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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문이 잠겼습니다ㅠ~ 방법 없을까요~

잠긴문 조회수 : 3,998
작성일 : 2006-01-11 16:27:03
오후 시간 잘 보내고들  계신지요 ~

딸애가  동생이 자기방 기웃거린다고  잠그고 다니더니 결국  안쪽에서 눌러진 상태에서  문이 닫기는 바람에  문이 잠겼습니다   열쇠3개를 모조리 방안에 두고요 ㅡㅡ;;;

동그란 손잡이 아니고 길죽한 손잡이 형인데 아래로 내리면 열리는 형식입니다
열쇠 수리공 안부르고  해결하는 방법 없을까요??  

귀한 조언 부탁 합니다^^
IP : 61.248.xxx.99
2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06.1.11 4:29 PM (211.58.xxx.86)

    수리공을 부르셔야 하지 않을까 싶네요^^
    억지로 여는 방법이 많이 있겠지만 손잡이가 상할텐데요.
    겉으로는 몰라도 그 속이 휘거나 해서 나중에 뻑뻑하거나 잘 잠귀지 않는 경우가 있어서요.

  • 2. .
    '06.1.11 4:32 PM (218.48.xxx.115)

    손잡이 모양은 그냥 외관만 다른거 아닌가요?

    제가 전에 해본방법은...
    과도나 부엌칼로^^;;
    손잡이를 돌리는방향으로 돌리시면서(억지로 돌리기만 하는거죠..)
    칼을...문틈사이에...넣고 그 문이 잠기게 들어가는부분을 문쪽을 미시면 되요...

    아....이렇게 마니 열었는데...설명을 하려니...

    문이 닫기는 원리가...찰카닥하구...쇠부분이...문틀에있는 홈에 들어가면 닫기는원리잖아요...
    그 쇠부분이 스프링처럼 들어갓다 나왓다하니까...
    그부분을 손잡이를 돌린상태에서 칼같은 뽀족한걸로...인위적?으로 살짝 미는거에요...

    아..@@

  • 3. 잠긴문
    '06.1.11 4:32 PM (61.248.xxx.99)

    다시는 못 잠그고 다니게 이참에 손잡이를 뽑을까봐요 ㅎㅎ 사춘기라고 별스럽게 굴어서 은근히 얄미웠거든요 난 예전에 그러지 않은거 같은데 ...ㅋ~

  • 4. 카드
    '06.1.11 4:35 PM (222.99.xxx.252)

    안 쓰는 카드를 문에 끼워도 열리던데요...

  • 5. 잠긴문
    '06.1.11 4:38 PM (61.248.xxx.99)

    답변 주신분들 넘 감사 합니다^^ 무슨문짝이 틈이 전혀 없답니다 틈부분이 여며지게 생겼어요~

  • 6. 구멍에...
    '06.1.11 4:41 PM (220.85.xxx.193)

    길쭉한 손잡이는 열쇠가 없는 거 아닌가요?
    손잡이 옆에 조그만 구멍이 있거든요. 거기에 이쑤시개나 귀이개 같은 걸로 누르면
    잠굼이 풀어지거든요.
    다를 수도 있지만 우리 거는 그래요.

  • 7. 잠긴문
    '06.1.11 4:45 PM (61.248.xxx.99)

    저희껀 열쇠로 열수있게 되있어서 수시로 잠그면 억지로 열기를 수없이 해와서 딸애가 열쇠를 자기방에 숨겼던거예요 ㅎㅎ

  • 8. 구멍에님
    '06.1.11 4:45 PM (211.171.xxx.29)

    말씀이 맞아요. 제 집도 그런데 별도의 열쇠가 필요 없어 넘 좋은 손잡이라 생각해요. 전 제 작년 이 아파트 입주했거든요. 새 집이죠.

  • 9. 혹시나
    '06.1.11 4:57 PM (218.158.xxx.107)

    이건 오래된 방문에 해당되는 사항인데 전 성공했거든요..
    구두뒷굽으로 손잡이 부분을 쎄게 때려보세요.
    그런다음 다른 방문 열쇠로 한번 따보세요.
    낡은 방문은 센 충격에 열리기도 한다네요. 그래서 한번 해봤는데 안열리더라구요.
    그래서 비슷하게 생긴 다른 방문 열쇠로 따봤더니 뜻밖에도 따지더라구요.

  • 10. orange
    '06.1.11 4:57 PM (211.174.xxx.3)

    조금이라도 틈이 있으면 세탁소 옷걸이 윗부분을 고리삼아 열면 되는데요...
    그거 의외로 유용하거든요.

  • 11. 밀듀
    '06.1.11 5:12 PM (211.201.xxx.84)

    t제가 자구 쓰는 방법인데요...실핀으로 손잡이 바로밒에 구멍있어요 거기 넣어서 돌리면 100%열려요,,^^

  • 12. 책받침
    '06.1.11 5:20 PM (211.242.xxx.145)

    부드러운 책받침이나 코팅된종이 같은 것으로 문의 미세한 틈을 이용해서 쑤셔넣어보세요.
    부드럽지만 힘이 있어서 요령껏 어느정도 밀어 넣으면 잠긴것이 풀어지면서 닫혔던 문이 어느순간 열린답니다...... 저는 항상 이방법으로 성공 합니다. 가끔 화장실문이 말썽나면.....

  • 13. 음..
    '06.1.11 5:53 PM (211.108.xxx.24)

    여셨나요?...
    그냥 궁금하네..ㅋㅋ

  • 14. 잠긴문
    '06.1.11 5:56 PM (61.248.xxx.99)

    열심히 윗분들 조언대로 시도해 보는중이구요 배고파서 만두 시켰어요 좀이따 보고 하겠습니다^^

  • 15. 귀차니스트
    '06.1.11 6:08 PM (218.156.xxx.199)

    그 문 안열릴거 같아요
    저희도 그렇거든요
    아이가 모르고 잠가버리면 절대 열수없다고해서 문고리 다 바꿨어요
    사람불러서 열면 돈 많이 든다고해서 철물점가서 좀 깎아서 손잡이 사다
    남편이 싹 바꿨거든요
    나중에 어찌되었는지 알려주세요
    궁금해요

  • 16. 칼잇슈마
    '06.1.11 6:18 PM (222.102.xxx.174)

    걍 ........발로 뻥하고 차세요 ....뻐하하하항 ~~이러면...문짝 아작 나서 돈 더 들구여 . 걍 수리공 부르셔요 . 그게 젤 편한 방법임다.

  • 17. 다음에는
    '06.1.11 6:23 PM (211.207.xxx.6)

    사춘기의 아이들이 있는 집에는 방문 손잡이를 열쇠가 없는 것으로 바꾸는 것이 좋겠네요.
    주부도 쉽게 바꿀 수 있습니다.

    작은 구멍에 핀을 넣으면 되는데...
    여셨나요?

  • 18. ㅋㅋ
    '06.1.11 6:26 PM (203.128.xxx.104)

    잠긴문님 너무 웃겨요. 급하신것 같은데, 하긴 금강산도 식후경이니... 암튼 결과좀 보고해주세요. 저희집도 그거라 ....

  • 19. 잠긴문
    '06.1.11 10:55 PM (61.248.xxx.99)

    큭~ 신경좀 썼더니 피로가 확 몰려와서(용량초과, 과열상태) 만두먹고10시까졍 좀 잤습니다 ㅡ,ㅡ;
    남편이 지금왔는데 노력 중이예요 또 보고 올리겠습니다

  • 20. 손잡이를
    '06.1.11 10:56 PM (220.126.xxx.4)

    수건으로 싸주신후 (두껍게) 망치로 한번 꽝~하고 쳐주심 열리는데...
    저희집 문이 잠겼을때 수리하시는 분이 갈켜주셨거든요. 종종 써먹었었어요.^^

  • 21. 잠긴문
    '06.1.11 11:12 PM (61.248.xxx.99)

    기뽀해 주십시오 결국 열렸습니다~ 모든 방법을 다 사용해봤지만 안됐고 밀듀님 방법으로 열었어요 실핀사용은 기술 부족으로 안됐구요 육각으로된 쇠꼬챙이를 손잡이옆에난 조그만 구멍에 마춰서 돌렸더니 벌컥 열리네요
    관심가져 주신분들 모두 감사 드립니다
    늘~행복 만땅한 나날들 되시길 빌어요^^

  • 22. ㅋㅋㅋ
    '06.1.12 9:26 AM (58.120.xxx.114)

    축하 드려요...
    속시원히 열린것도 다행이구 잊지 않구 결과를 알려주셔서 궁금증이 풀렸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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