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외출하고 돌아와 옷들 어떻게 정리하세여?

노정리 조회수 : 1,773
작성일 : 2006-01-11 12:09:05
말그대로, 외출하고 집에 돌아오면 씻고 편안한 옷으로 갈아입잖아요,,
그럼 외출한 옷들 그냥 옷장에 넣어두시나여?
아님 옷걸이에??
어떻게 정리 하시는지 노하우 알려주세요,,
제 옷이야 어찌저찌 정리하는데 신랑옷은 정말이지 정리가 안되네요..

행거를 사려니 집도 좁구,,
IP : 218.232.xxx.25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ㅎㅎ
    '06.1.11 12:13 PM (210.91.xxx.97)

    외투는 걍..걸치기만 하고 삼실 가서도 옷걸이에 걸어두기만 하니깐
    외투는 철 내내 입구요
    이너웨어만 자주 세탁하면 되지 않나요?
    이론적으론 저게 맞는데요 전 입었던 옷 침대에 차곡차곡 포개서 던져 놓았다가
    잠잘 땐, 침대 밑에 내려와 잔다지요..

  • 2. 이영희
    '06.1.11 12:13 PM (219.254.xxx.130)

    보통 한번 입어도 빨래로 가지만 두꺼운 겉옷은 꼭 배란다 빨래 너는곳으로 가요.
    왠지 그냥 장에 넣으면 ...^^;;;
    옷걸이에 걸어 널어서 바람 쐬고 다음날 정리 해요.
    신랑것은 자기가 또 그렇게...
    그리 널어 놓면 빨래로 가는것이 많지만...^^

  • 3. ㅎㅎ
    '06.1.11 12:31 PM (210.182.xxx.20)

    부끄럽네요..
    어떨땐 울집 침대가 옷으로 덮여 매트가 안보일때도 있어요... --;;;
    침대에만 옷이 있음 다행이죠..
    울신랑 현관서부터 걸어들어온 흔적이 남는다죠..
    욕실앞에 양말.. 식탁의자에 외투...침대에 니트,...컴터책상에 바지 툭걸쳐놓죠...
    이거 어찌 고쳐얄지...아무리 말해도 안됩니다... ㅠ.ㅜ

  • 4. 이영주
    '06.1.11 1:18 PM (211.189.xxx.2)

    외투는 바로 옷장에 걸어놓고,
    입었던 청바지,면바지류는 옷장 바닥에 접어 놓고,
    입었던 티종류도 옷장 바닥으로..
    입었던 셔츠류등은 옷장에 바로 걸어놓고,
    니트류는 거의 드라이크리닝이고 몇벌 안되서 니트류 서랍이 접어 놓다가 겨울지나면
    한거번에 드라이크리닝해서 관리...

  • 5. 앨리스
    '06.1.11 2:47 PM (218.51.xxx.110)

    의자 하나를 입었던 옷쌓아놓는 용으로 쓰고 있습니다.

  • 6. 저는
    '06.1.11 4:15 PM (218.48.xxx.184)

    오픈된 자그마한 행거 하나에 입던 외투나 바지, 니트 같은거 임시로 걸어놨다가
    세탁할 때 됐다 싶음 빨거나 드라이 맡겨요.
    세탁소 옷걸이(흰색)도 이용하고... S자 고리도 이용하고
    밑에는 바구니 2개에 남편꺼랑 제꺼랑 니트류 개어 놓구요.
    여름옷은 입고 바로 빠는데 겨울 니트는 자주 빨지 못하니까...
    입던 옷은 다시 장롱 안에 넣지 못하겠더라구요... 다른 옷에 혹시 냄새라도 밸까봐...

  • 7. 저도
    '06.1.11 4:35 PM (211.171.xxx.29)

    행거가 좋던데요. 근데 지금은 넘 많이 걸어서 무너져 내렸단 말 밖에....
    넘 많이는 걸지 마세요. 자리 차지하는것 같음 작은 행거라도 설치하심이 어떨지...

  • 8. 하하^^
    '06.1.11 6:52 PM (220.88.xxx.162)

    앨리스님~~저두 의자하나를 옷쌓는 용으로 쓰구있는데 괜히 반갑네요~^^
    근데,얼마전에 그 의자밑에서 양말신다가 의자가 옷무게를 감당못해서 쓰려진걸 제머리로 받아서 아파 죽는줄알았답니다...ㅋㅋㅋ;;;(양말신다말구 갑자기 눈앞에 하얀별들이...ㅎㅎ)
    저두 행거며 별별 방법을 다 써봤는데 의자가 젤루 편하더라구요.하하!!
    대신~~~~
    쓰러지지않게끔 적당량(^^)만 쌓으셔야한다거 잊지마세요~~^^;;;

  • 9. 어쩔수없이
    '06.1.12 12:04 AM (68.85.xxx.23)

    하하하......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300405 방문이 잠겼습니다ㅠ~ 방법 없을까요~ 22 잠긴문 2006/01/11 3,995
300404 직장다니는 며느리 (어머님 저도 힘들어요..) 14 서리꽃 2006/01/11 1,837
300403 강남역 뉴욕제과 뒷편 그릇가게.. 4 한번가볼까 2006/01/11 1,095
300402 미국사는 남편 친구 출산 선물, 조언 부탁드려요 5 음... 2006/01/11 244
300401 압구정동 아파트 1 갈팡질팡 2006/01/11 918
300400 왕의 남자 O.S.T~~~~ 4 왕의 남자 2006/01/11 622
300399 아이가 수두에 걸렸는데.... 7 마미.. 2006/01/11 409
300398 수학전공자나 관련된 분 !!! 꼭 봐주세요. 10 유아수학 2006/01/11 960
300397 주고 집에서...모하고 시간보내세요? 4 이젠 아줌마.. 2006/01/11 1,014
300396 혹시 일식집에서 가족끼리 돌잔치 해보신분 있으세요? 1 돌잔치 2006/01/11 241
300395 조리사자격증(한식) 필기를 독학으로 따고 실기는 학원가서 배울라고하는데요.. 9 2006/01/11 474
300394 주부싸이트 추천좀해주세요 2 싸이트 2006/01/11 665
300393 임신준비중...비타민제 암웨이 더블액스를 사려고 하는데여... 6 택이처 2006/01/11 638
300392 서울시내 버스투어할수있는게 있다던데...혹시 아세여? 2 굴레머 2006/01/11 373
300391 제 계획이 무리인가요? 7 고민녀.. 2006/01/11 1,403
300390 시동생이 올해 5월에 결혼을 합니다 11 ? 2006/01/11 1,115
300389 동화책을 알려주세요 ^^:;; 2 고모 2006/01/11 293
300388 제로마진클럽 회원권???? 4 제로마진클럽.. 2006/01/11 305
300387 경험이 없어서용....ㅋㅋ 7 ㅎㅎ^^ 2006/01/11 1,237
300386 주무실 때 보일러 온도요.. 8 따신건좋지만.. 2006/01/11 932
300385 점심 뭐 드셨어요^^ 12 배불러요 2006/01/11 1,083
300384 맥주 얘기를 읽다가.. 2 ^^ 2006/01/11 517
300383 어린이집 봉사 활동 2 남대생 2006/01/11 390
300382 실연으로..가슴이... 16 아파요 2006/01/11 1,443
300381 적은금액도 펀드 가입할수 있나요? 6 펀드 2006/01/11 849
300380 아파트 제일 꼭대기층.. 9 집사기 2006/01/11 1,351
300379 아이땜에 받는 스트레스... 3 별맘 2006/01/11 594
300378 외출하고 돌아와 옷들 어떻게 정리하세여? 9 노정리 2006/01/11 1,773
300377 82님들은 판교아파트분양 받는거 어떻게들 생각하시는지요? 4 내집마련 2006/01/11 1,218
300376 초등입학 유예시킬려고 하는데 절차? 3 블랙커피 2006/01/11 3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