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에 지방에 계신 남편 누님이 김장했다며
김치를 엄청 많이 보내주셨답니다.
바로 감사전화만하고 말았는데, 아무래도 그럼 안될것 같아요.
마침 형님 생일도 다가오고해서 뭔가 선물을 해야할 것 같은데
뭐가 좋을까요?
형님은 40대 초반, 아들둘있는데 중고생이구요.
좋은 아이디어 좀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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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님께 선물...뭐가 좋을까요?
뭐가 좋을까? 조회수 : 1,009
작성일 : 2006-01-06 17:54:16
IP : 210.96.xxx.37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영양제
'06.1.6 6:03 PM (210.118.xxx.2)비타민제나 홍삼제품은 어떨까요?
자기 건강챙기는거 잘 안하게되잖아요.2. 게으른것
'06.1.6 6:13 PM (220.94.xxx.65)예쁜가죽장갑이나 따뜻한 목도리..
이런거 자기돈으로는 잘안사게 되쟎아요.3. ...
'06.1.6 6:43 PM (218.159.xxx.40)예쁜 잠옷이요.
주부들이 항상 가족들 챙기느라 본인들 물건 사시는데는 아끼시잖아요.4. ^^
'06.1.6 8:10 PM (218.150.xxx.117)전 형님께 현금으로 드렸네요.
아주 좋아하시더라구요. 필요한 게 뭔지 몰라 그냥 드린다고 온라인 송금을 했는데 좋아하셔서
덩달아 기분이 흐믓했어요.
아이들도 있고 하니 현금이 좋지않나요?5. 형님은
'06.1.6 8:24 PM (211.201.xxx.102)아무거나 받아도 너무 기쁠꺼같은데요.
동서가 내 생각해서 손수 골라 선물을 보내준다면
얼마나 가슴이 뛰고 기쁜일일까요..
그 형님분 심하게 부럽습니다.6. 알프스
'06.1.6 9:29 PM (220.120.xxx.151)백화점 상품권이 좋을 듯 합니다.
7. 음악
'06.1.6 9:38 PM (210.205.xxx.113)화장품도 좋을듯 기능성이면 더 좋겠지요
8. 쐬주반병
'06.1.6 8:47 PM (221.144.xxx.146)저는 현금이 나을듯 싶어요.
9. 고급
'06.1.6 10:10 PM (200.63.xxx.58)화장품..(겨울이니 영양크림?) ..과 고맙다는 말이 적힌 작고 이쁜 카드 한장이면 감동일거 같은데요..^^*
10. 저같음
'06.1.6 10:22 PM (59.11.xxx.87)속옷을 사드릴 것 같은데요. 이쁜 브라 팬티 세트라던가 브라 사이즈가 알기 힘들면 그냥 팬티세트라도요. 노라인팬티같은 것 좋을 것 같아요.
11. 저라면
'06.1.6 10:25 PM (211.197.xxx.209)에스티로더 갈색병 아이제품이나 루이까또즈같은 반지갑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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