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알만한 분들을 다 알고계실테니
** 이런 표시 안해도 되겟죠.
행복론님
행복론님의 귤을 받고 후기가 좋았던 사람들은 아마 후기를 위해 좋은 걸 보내지 않았을까 라는 생각이 듭니다. 오해의 끝은 어디인지 원......
저도 사진 보며 많이 놀랬습니다. 보낸사람이 더 우습더군요.
빨리 마무리 하길 바랍니다.
나미님
자게에 이름 거론되었던데 이분은 오히려 글 올린 사람이 무안하게끔 리플들이 좋던데......
이런저런에도 직접 글 올리고 나니 아마 이런분은 올 겨울에 또 귤 판매한다고 글 올리면 그 주문이 어마어마어마 할거란 생각이 드네요.
장터에 대한 말들도 많은데 나까지 끼어 이런글 올려도 되나 고민 했지만 이제 회원님 모두 알거라 생각합니다.
물건 고를때 신중하게 골라야 하고 어떤 사람이 믿을만 하고 아닌지......
사진도 보지 않고 물건 구매하는 일 없기를......
덧붙여서 한마디.
물건은 각기 제 값이라는게 있는 겁니다.
귤이라고 해서 모두 같은 급의 귤이 아니고 같은 가격이 아니듯이
10원짜리 물건을 사고 100원짜리 물건의 질을 바라면 안된다는 얘기입니다.
두서 없이 지껄여봤습니다. 패스바랍니다.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장터 이제 다 알지 않나여?
이제다알아요 조회수 : 1,283
작성일 : 2006-01-04 15:04:28
IP : 61.74.xxx.211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연주
'06.1.4 5:49 PM (211.194.xxx.153)더 황당한 얘기해 드릴까요?
전에 1만원자리를 하나 팔았어요. 한번도 안 썼지만 어찌어찌 가격책정을 이리 했답니다.
돈 입금확인하고 보냈어야 하는데 문자도 몇번 주고 받고 해서 곧 입금해 준다는 말만 믿고 물건 보냈더니.. 돈 만원에 사람을 배신하더군요
내 번호라 그런지 어떤지 전화도 안 받고....ㅋㅋㅋㅋ
돈 만원 아껴서 자~~알 살으라고 포기했답니다..흐흑.2. 연주
'06.1.4 5:51 PM (211.194.xxx.153)갑자기 또 속상하네.. 택배비 아까버서...ㅠ.ㅜ
3. ...
'06.1.4 6:36 PM (218.159.xxx.217)연주님 그런 사람은 아이디 공개해서 망신주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