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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이시여를 보면서.....
나도 저런때가 있었나 싶고..
다시 저런 사랑 한번 해 보고 싶은 생각이 불끈^^ 납니다.
처녀적 연애할땐 밀고 당기는 사랑싸움에
넘 힘들고 피곤하다고만 생각했는데...
아~ 옛날이여~~
1. 전
'06.1.1 11:10 PM (211.205.xxx.198)그래봤자 결혼해 살면 다 똑같다는 생각이 들던데요.
애기 낳느라 힘들고 키우느라 힘들고 공부시키느라 힘들고 결혼시켜도 마찬가지고 계속 갈수록 태산이란 생각이 들어요.2. 전 보면서..
'06.1.1 11:22 PM (220.230.xxx.55)참 편안하게 서로가 서로에게 너무나 힘이 되어주게 사랑하는 모습이 좋더라구요^^
연애때도 그랬고 지금도 그렇지만.......밀고 땡기고 그런거 별루 없이 편안하게 사랑하면서 살아가고 있는 지금....가끔은 지루하단 생각이 들었었는데......무엇보다 잔잔한 사랑이 좋은거구나 느끼면서 살아가고 있네요~3. 저도..
'06.1.1 11:44 PM (211.237.xxx.33)예전에는...항상 어떤 이벤트가 있어야 한다고 생각했는데..
신랑 만나고..잔잔한 사랑이 더 좋은것 같아요..
애기가 생기면 더 하겠지요..
그래서 추억을 먹고 산다고 하나봐요..4. 늙었나봐요
'06.1.2 12:26 AM (219.241.xxx.182)저는 그 두사람보다 이리라는 약간 여성틱한 남자가 방방 거리는게 너무 재미있어요. 연기도 잘하고 어찌보면 잘 생겼더라구요. ^^
5. 저도
'06.1.2 12:42 AM (220.93.xxx.12)그 드라마 잼나게 잘 보고있어요...
연애 1년반하고 결혼한지 이제 2년 다되어가는데...
확실히 연애때랑 결혼후는 달라요....
결혼전에는 불안정하긴했지만 애틋한 뭔가가 있었는데
지금은 너무 편안해 져서리...
다시는 사랑에 빠질 수 없는 현실이 가끔 서글퍼요
드라마보면서 나도 저런 시절이 있었나?? 싶은것이....
윗분말씀처럼 저도 이리라는 캐릭터의 매력에 조금씩 빠져드는것같아요
한마디로 귀엽달까요? ^^6. 난..
'06.1.2 4:35 PM (218.50.xxx.195)여주인공 정말 정이 안가고 싫던디,,
오히려 슬하가 이뿐던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