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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왜???
그런데 왜 Tealounge에서 샀다는 분덜은 꼭 그 홈피에서 퍼온 사진을 올릴까요?
은연중 선전 같아서 더 이상하게 보이는데 제가 마음이 꼬인걸까요?
저만 그렇게 보이나요?
1. ..
'05.11.18 6:46 PM (222.234.xxx.57)주소가 나오니까 광고는 되겠네요.
사진찍어서 올릴수도있지만 그냥 퍼다가 올리면 편해서 그런거 아닐까요..2. 저도
'05.11.18 6:54 PM (221.140.xxx.52)그건 광고로 보고 있습니다.
저번에 어떤분 올리신거랑 느낌도 비슷하고 해서요.
이런식의 광고를 또 하는군
하고 생각 중입니다.3. 광고맞네요..
'05.11.18 7:05 PM (221.143.xxx.115)광고죠..
지난번에도 광고라고 생각했어요..
뷰티방에도 **세안제광고 자주 올라오잖아요.. 지금 또 하나 올라온것 같은데..
얼마나 벌길래 그러는지..
후기 올리는데 구입을 권하네요..
이젠 눈살이 찌푸려져요.4. 광고맞는듯...
'05.11.18 7:17 PM (220.85.xxx.176)그 사이트 소개해놓은 글 쓴 사람이 또 있는데, 그 사람은 탈퇴했다고 나오네요..
쥔장 혼자서 가입해서 글 쓰고 탈퇴해서 다시 가입하곤 또 글 쓰고..그러는거 아닌지요..
퓨어100%지 하는 사람 본명이 알고 싶어요..사이트 쥔장이랑 같은 이름이 아닐지...
정말 이런 류의 광고는 역겨워요..5. 광고 맞죠?
'05.11.18 8:13 PM (222.236.xxx.245)그릇을 샀으면 예쁘게 찍어올리고 싶은게 사람 심정이쟎아요.
한두번도 아니고 매번 사이트 주소있는 같은 사진이 올라오는 건 이상해요.
여러부운~~~속지맙시다. 그 글에 리플도 달지 말아요.6. 흠
'05.11.18 8:30 PM (222.237.xxx.238)뷰티방에 세안제 사용후기는 광고 아닌데요...
그걸 만드시는분도 사이트도 없고 늘 하시는분도 아니고 본인이 다쓰시면 2달에 한번씩 만드시는 김에 조금더 만드시는것 같은데 왜 광고라고 하시는지 알수 없네요
사과가 맛있어서 장터에서 산 사과 맛있네요 이래도 광고에요??
좀더 알고 쓰시지요....만드시분 잠도 못주무시고 몇일 밤 새서 만드시고 몸살 걸리시고 그러시는데
괜히 이글보고 상처 받으실까 걱정이네요
뭐든지 그렇게 비딱하게 보는 시선은 아니라고 봅니다.7. 어느새
'05.11.18 9:06 PM (61.100.xxx.207)살림돋보기에 있는 글이 삭제되었네요. 전 제가 맘이 비뚤게 보는 것인지 싶어서 이런 글 올리는것도미안한 마음도 있었는데 진짜였나보네요. 더 씁쓸해지네요. 요즘 올라오는 글들이 예전과는 참 많이 달라진듯 싶어서 82를 사랑하는 맘으로서는 참 안타깝네요
8. 유채꽃
'05.11.18 9:27 PM (211.192.xxx.36)뷰티방 세안재 진짜로 광고 아닙니다.
저도 사서 쓰고 있는데 정말 좋습니다.
혹시나 하고 쓰지 마시고 확실한 후에 댓글을 다시는게 어떨지요.9. 은하수
'05.11.18 9:50 PM (210.114.xxx.4)세안제 광고 아닙니다.저도 사용하고 정말 참 좋더군요
좋은걸 좋다고 이야기 하는것도 광고라고 보시니 참 82 많이 변했네요
어떻게든 상처주고 트집잡으려고 하는듯해서 참 보기 안좋습니다.
힘든 수고 대신해서 해 주시는분께 제가 되려 미안해 지네요10. ...
'05.11.18 10:45 PM (211.207.xxx.31)"광고맞네요"님...지극히 주관적인, 검증되지 않은 것을 사실인양 쓰셨네요.
곡물세안제가 광고라니요. 저도 사서 써본 사람이지만 굉장히 좋은걸요. 전 제일 처음에 미소님께서 파셨을때 샀는데 타브랜드 있는 세안제보다 저렴하면서 질도 좋아요. 이것도 광고로 보시겠지요?
진짜 광고를 광고로 보시는 안목이 생기셔야할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