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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의 오빠가 결혼하신다는데...

결혼 조회수 : 933
작성일 : 2005-11-17 10:54:22
가봐야 할까요?
4시간 거리(왕복8시간)인데... 축의금은 얼마쯤 해야하나요?
어머님이나 도련님한테 부탁해서 저희 몫으로 축의금만 내달라고 하면 실례인지...
어머님은 동서네 친정 옆동네에 사시고 예식장도 아주 가깝거든요.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IP : 218.157.xxx.54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부모님만
    '05.11.17 11:05 AM (141.223.xxx.154)

    가시면 될것 같아요.
    물론 참석하시면 고맙기야 하겠지만 너무 먼경우엔 축의금만 하시고.....

  • 2.
    '05.11.17 11:06 AM (219.241.xxx.222)

    제가 이번에 결혼했는데,,,동서의 오빠 입장이었거든요?
    형부 형제들과 사돈어른께서 축의금을 보내주셨어요..
    생각지도 못한 일이어서, 정말 감사하고 또 죄송스럽기도 하더라구요..
    제 생각엔 가까운 곳이 아니니 동서한테 통장으로 축의금 보내고 못가서 미안하다고 전화 한통 하시면 될것 같아요.

  • 3. ^^;;
    '05.11.17 11:39 AM (211.114.xxx.113)

    딴지는 아니구요-
    결혼한 시동생은 도련님이 아니고 "서방님"이예요.
    고치시는 게 좋을거예요... 시부모님이 싫어하시더라구요...

    그렇게 멀다면 가실 필요는 없지만, 축의금은 꼭 보내세요...

  • 4. 원글
    '05.11.17 11:50 AM (218.157.xxx.54)

    도련님은 어머님과 같이 사는 결혼안한 시동생을 말한건데...
    제 글을 읽어보니 그렇게 생각하셨을 수도 있네요.- -;;

  • 5. -.-
    '05.11.17 11:57 AM (221.146.xxx.248)

    그리먼데.. 헠~ 축의금 하시고 안가셔도 됩니다.

  • 6. 가셔야 할 듯
    '05.11.17 2:26 PM (219.241.xxx.105)

    저는 신랑만 보냈네요.
    그런 경조사 자꾸 빠지면,,, 내 집일에 서운함이 온답니다.
    저희 어머니 이번 여름 돌아가셨을 때,,, 저희 올케네 오빠분도 오셨더
    라구요,,, 신랑 말은 품앗이라고요.
    저희 집 먼데, 늦게나마 오셨더라구요.

  • 7. ..
    '05.11.17 9:28 PM (211.210.xxx.111)

    가셔야 할듯님 경우는 흉사이니 가시는게 옳지만 결혼은 좋은 일이니 원글님이 꼭 안가셔도 됩니다.
    부조만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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