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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사진무료촬영권으로 사진찍으신 분 계신가요?
이용해볼가하는데
진짜 무료인지,기타비용이 더 들어가는지,얼마나 들어가는지
사진은 제대로 박아주는지 ^^
경험을 나눠주세요.
1. 문아영
'05.11.15 3:26 PM (221.140.xxx.165)액자비를 내라고 하지요. 전 6년전엔가 찍었는데 무지 큰 사진 액자비 4만원 내라고 했고 사진은 별로 였어요. 달랑 한장 찍어서 뽑지요. 요즘엔 디지털화 됐으니 모르지만..
2. ....
'05.11.15 3:38 PM (221.138.xxx.143)지금은 남에 얘기지만 ...예전 상품권 꽤나 확보해 가며 살던 시절 느낀거
상품권주는 업체가 강남권이냐 아니냐에 따라 엄청나게 대우라든지 서비스가
다르더라는 사실요.
상품으로 받은 식사권도 강남에선 아이 생일잔치 공주대접 받으며 치뤘구요
강북쪽에선 눈치밥 ㅜ.ㅜ
사진도 강남에선 애들 사진 시디에까지 담아 주고 지하철역까지 승용차로 태워다주기까지
강북쪽에선 참 말 그대로 그지같은 사진 꼴랑 한장에 액자값따로 받드만요.
나중에 다시 받은 강북쪽 상품권은 버려 버렸어요3. 연화
'05.11.15 3:48 PM (210.103.xxx.29)ㅋㅋ 전 그거 잘 쓰는데요^^
카드사나 백화점서 오는것 받아뒀다가
전화로 예약하고 가면 아주 친절하고 좋더라구요.. 그리고 다 좋은 사진관이구요..
보통 A4정도 사진이 무료이구 액자값을 이,삼만원정도 받더라구요..
사진도 한컷이지만 열장이상 찍어서 PDP로 보면서 고르게 해주고..
이렇게 찍은 사진이 집에 세장 부엌, 아이방, 거실에 한장씩 있죠..
우린 좋아라하고 가서 찍는데 그사람들도 어차피 돈받고 찍어주는거니까 친절하구..
해마다 오면 좋겠던데요^^
작년에 아기 백일때 거금주고 찍은 큰 가족사진보다 갠적으론 이 작고 이쁜사진들이 맘에 들어요..4. 공짜 오~NO
'05.11.15 4:16 PM (58.226.xxx.62)일산에서 찍어 봤는데 후회 막급...시간버리고
남편한테 싫은소리 듣고.. 버리지도 못하고
우리집 장농위에서 잠만 쿨쿨!!5. 경우마다
'05.11.15 4:35 PM (125.176.xxx.10)각각 다 다르죠.
요즘은 다 디지털로 하니까 찍기는 여러장 찍고 고르라고 합니다.
고르는 과정에서 수정하라고 하죠.
얼굴 깎고, 피부 하얗게 하고, 눈키우고...
무료 사진권이니 수정비라도 챙기려는 거죠. 한 오만원 정도 부릅니다.
근데 아주 잘하는 집 아니면 수정하지 마세요.
전 수정했다가 아주 다른 사람만들어놔서 다들 누구냐고 묻더군요... 흑..
액자비는 받는데 있고, 아니기도 하고.. 보통 3만원 받구요.
사진관에서는 그러데요.
몇 장 추가해서 뽑기도 해야지 자기네들 수지 맞는다고..
그런 잔소리 무시할 수 있으면 찍으셔도 ^^6. 그건
'05.11.15 8:39 PM (211.242.xxx.146)사진 인화지값은 정말 얼마 안해요 그대신 액자값이 곧 사진값이 되는거구요
공짜가 아니라 제값 주고 찍는거예요
거기다 추가까지 하게 하니까 결국 제돈내고 찍는건데 문제는 사진이 맘에 안들게 나오면 꽝이라는거죠
가족사진이 젤 남는 장사거든요
공짜 사진권으로 싸게라도 찍게 유도하는거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