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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2월생 엄마들께 여쭤봐요....ㅠㅠ

빠른생일 조회수 : 1,238
작성일 : 2005-09-23 18:41:55
울 아들이 2월 1일생 입니다..
낳을때는 좋아했어요..; 학교 빨리 보내 1년 버는거라구...
그런데..

지금은 좋았던 그 점이 이렇게 고민이 될줄이야...ㅠㅠ
다들 아실꺼예요.. 학교....

7살에 보내야 하나 8살에 보내야 하나....

2001년 2월1일 이거든요... 5살... 아직 유치원은 안다니고 제가 전업주부라 데리고 있어요...
아들도 유치원 안가고 싶다고 해서.... (핑계지만... 자금사정..ㅋㅋ)

내년에는 보내야 하기에 오늘 유치원을 좀 들러봤는데...
학교유예 시키는거 까다롭다고.. 그냥 보내지 왜 그러냐고 하데요...^^;;;
나이 많은 원장이었거든요...

아이 유예시켜보신분 계신가요?
어케 하면 되는지 알려주세요...

언젠가 글을 읽은 적 있는데...
어떤 엄마가 그러더라구요.. 그냥 눈 딱 감고.. 자기 아이 바보 한번 만들면 된다고... 에고고..^^;;;
IP : 218.53.xxx.231
2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05.9.23 6:53 PM (211.204.xxx.219)

    소아과 병원에서 유예에 필요한 진단서 끊어 학교에 제출하면 되는데
    사유를 대부분
    [발육부진, 허약,심한 알러지, 찬식, 아토피] 기타 등등으로 끊어요.
    그러니 아이 바보 한번 만든다는 소리 하지요.

  • 2. ...
    '05.9.23 6:55 PM (221.164.xxx.60)

    울집아이3.3 생이라 한해 있다보냈어요.그 당시엔 일찍 못보내 안달인시기 였는데 ..아무래도~잘 따라가더군요.2년전 이웃에 같은 일로 취학 통지서 받고 한해 유예시 뭐..진단서 끊어 학교 제출..(사유는 집단 생활을 못하는 전염병 같은 거라야 된다고..예-결핵 같은..) 그것도 대학병원 같이 신뢰할수 있는 기관이라야 된다고 해서 그냥 안보내니 다음해 취학통지서 나오더군요.근데 아이따라서 잘 적응하는 애도 있어요.

  • 3. 우리아이들
    '05.9.23 7:04 PM (218.157.xxx.56)

    큰애은 1월2일생, 작은애는 2월15일생이예요.
    저도 낳을때는 좋아라했지요.ㅋㅋ
    취학통지서 받구.. 아니 6살이 되니 머리가 터지겠더라구요.
    주변에 물어보기도 하고... 엄청 고민 많이했어요.
    유치원 선생님께도 물어봤어요 우리아이 학교보내도 되겠느냐고...
    선생님이 보내도 될것같다고 하셨지만 그래도 고민되고...
    입학원서 쓰는날 유예시키러 갔다가 학교 교감선생님 말 한마디에 얌정히 입학원서 쓰고 왔지요 ㅎㅎㅎ

    둘째는 아들인데 물론 고민 많이하고 또하고 또하고...
    결국은 둘째도 보냈습니다.

    우리형님도 아들둘이 다 빠른생일인데 그냥보냈고 후회안해요.
    저도 그렇고요. 특별히 공부를 잘하는건 아니지만...

    체격이 또래보다 많이 작거나 하면 몰라도 야무지고 똘방지면 그냥보내시는게...
    유예시켰다가 또래아이보다 키가 크면 맨 뒷자리에 앉아 딴짓이나 할까봐 저는 그것도 걱정이되데요^^

  • 4. 같은고민..
    '05.9.23 7:23 PM (221.139.xxx.101)

    우리 아이는 2001년 1월생인데 현재 6살반 유치원 다니고 있어요.
    또래보다 인지력이나 학습면은 잘 따라가고 있는데 그것이 전부가 아니란 생각이 들어 요즘 심하게 갈등하고 있는중이랍니다.
    남자 아이이다 보니 공부잘하고 이런것이 중요한게 아니라 체력적인 면도 떨어지고...
    그러다보니 아이 스스로도 스트레스 받아가며 쫒아 가는거 같아 안쓰럽네요..
    언젠가 2007년부터는 1월생부터 8살 입학이 된다고 하더니 그것도 아닌거 같아요.

    내년에 6살반을 한번 더 보낼까 싶은데 그러다가 그 후년에 입학통지서 받아서 바로 학교가게 될까바 걱정입니다..ㅠㅠ

  • 5. ..
    '05.9.23 7:36 PM (220.93.xxx.141)

    아직 확실하진 않지만 몇념후 부터는 1년 단위로 얘들 취학 연령을 자른대요
    1원 부터 12월까지로요
    시행시기가 아직 확실히 정해지지 않았을뿐이지 앞으로 5~6년후에는 그렇게 되지 않을까 싶어요

  • 6. 어설픈
    '05.9.23 7:36 PM (218.50.xxx.211)

    저희애도 2월1일생인데,,, 반갑네요..
    저도 전업인데, 유치원은 2년 다니고 취학전에 무지 고민하다가 그냥 7살에 보냈어요..
    우리애반에 1,2월생 모두 7명인데, 특별히 못따라오거나 하는 아이는 없다고 선생님이 그러시더라고요...
    학교 입학하기전까지 무지 고민됩니다..
    그냥 보낼까 하다가도 몇 번씩 마음이 바뀝니다..
    그런데 지금 후회 없읍니다.
    성격이 찬찬한 아이라면 정말 아무 문제 안되요..
    저희애 여자 아인데도 무지 시끄럽습니다....^^:

  • 7. 고미
    '05.9.23 7:44 PM (61.111.xxx.157)

    저희 아이는 2월 26일생입니다.
    전 고민 안하고 그냥 7세에 보냈거든요.
    아이가 키도 크고 체력도 좋아서 별 걱정 안했는데요.
    그래도 역시 한 살 어린 건 티가 나더군요.
    체력적으로나 학습적인 면은 괜찮았는데 사회성이 조금 떨어지는 것 같더라구요.
    심각한 상황은 아니어서 크면 나아지겠거니 하고 있었어요.
    지금 3학년인데요, 언제 그런 걱정을 했었나 할 정도예요.

  • 8. 고냉이
    '05.9.23 8:04 PM (221.148.xxx.225)

    보통.. 그런 경우 남자아이들은 저학년때 아이나 엄마나 고생 좀 해야할거라고 하더군요...
    대신 어학연수나 그런거에서 좀 여유있어 하던데...

  • 9. 유경험
    '05.9.23 8:06 PM (218.145.xxx.118)

    보통의 남자 아이들은
    3학년까지도 선생님 말을 잘 이해하지 못해서
    엄마도 함께 어리버리해져요.
    아이 친구에게 가끔씩 묻는 전화하게 됩니다.
    아마 수업 시간도 비슷하지 않을까요?

  • 10. 원글
    '05.9.23 8:19 PM (218.53.xxx.231)

    7살에 입학할경우 저는 가장 걱정이 학습능력이 아니구
    친구들 사이에서 왕따 당할까봐 걱정이 되는거거든요..
    여자 아이들 경우 괜찮은데.. 남자 아이들은 좀 심하다고 얘기를 들어서요....
    체격은 좋거든요... 5살인데 110cm가 넘어요... 그런데.. 아무래도 나이가 있어서 좀 어리다고(?)해야 하나?/?? 사회성이 가장 걱정이라서요....

  • 11. 우리아이가
    '05.9.23 8:28 PM (218.52.xxx.41)

    우리아이(남)가 1월생입니다. 저도 처음엔 고민많이 했지만 7살에
    학교에 보냈습니다. 1년늦게 보냈으면 어쩌나 싶을정도로 잘따라 간답니다.
    특별히 키가 작다거나 체격이 외소한거 아니라면 다 거기서 거길거라 생각됩니다.
    지금은 중학교1학년이구요. 키가170입니다. 학교 유예시켰더라면 겉돌뻔 했을것 같은
    생각도 듭니다. 장기적인 안목으로 본다면 1년 벌었다고 생각해도 괜찮을듯 합니다.

  • 12. 더 장기적인
    '05.9.23 8:48 PM (220.76.xxx.116)

    안목에서 본다면 긴 인생중에 1년 빠르고 1년 느린게 뭔 큰 대수겠습니까?
    님이 판단하셔서 1년 유예하셔도 괜찮을거 같은데요..
    남아들은 초반에 따라가는데 애먹는일이 많고
    잘 적응 못하는 아이라면 그게 장기적인 아이의 컴플렉스로 작용할 가능성도 있습니다.
    신중히 판단하세요~

  • 13. 유경험
    '05.9.23 8:54 PM (218.145.xxx.118)

    제 아들이
    초등학교 동창이 자기 포함 2명 있는 중학교 가서도 회장 되고,
    고등학교엔 중학교 동창 아무도 없는데도 회장 되는 아이라
    사회성은 걱정이 전혀 안되네요.

    단지 학습면이 뒤져서
    1년 후에 보냈으면
    아이도 덜 힘들게 공부했을 거 같고
    성적도 지금 상태보단 더 나았을 것 같네요.

    아이마다 특성이 다르니
    판단은 부모가 해야겠죠.

    학습 능력 우수하지만
    사회성이 많이 부족해서
    1학년 수학 단원 마지막 차시 쯤에 하는 수학 놀이를
    짝과 하지 않는 만 5세 조기 입학한 여자 아이(사례 1)는 본 적이 있어요.

    만 5세 조기 입학한 두 번째 여자 아이(사례 2)는
    학습면, 사회성, 적응력 모두 우수해서
    정말 일찍 잘 왔다하는 경우도 보았구요.

    반에서 뛰어나기 바라는 부모 덕에
    만 7세에 입학해서
    학습 의욕은 상실(너무 쉬워서인지)하고
    집중력은 꽝이어서
    말썽쟁이, 산만한 아이(사례 3-남자 아이)로 지내는 경우도 보았구요.

  • 14. 음냐~
    '05.9.23 9:53 PM (211.179.xxx.202)

    울애가 1월3일생입니다.
    현재 중1이구요.

    남자애라 정말 속이 많이 터지더라구요.워낙 느리고...(남편탓도 많이 합니다..평소도 느린데..일년치가 더 느리니...)
    좀 상황판단이 느려요.
    머리는 나쁜거 같지는 않지만...다소 어리숙한 편...
    전 입학전에 일년 늦게 보내길 원했지만..남편의 극성 입학때문에...그냥 통지서 나온대로 넣었습니다.
    본인도 현재 나이이야기하면..난 한살늦어...그런 식으로 답을 하는편으로 보아 그냥 일년늦게 넣을껄 싶네요.

    현재 법이 바뀌어서 1월1일부터 12월31일 입학조정한다고 하던데...아닌가요?

    만약 제 아들내미가 2001년생이라면...
    앞으로의 개정 혜택을 보던 안보던간에...일단 그런 이야기가 나오니...입학유예하겠습니다.
    그러나 자게방이 아니고...다른 방이였다면 통지서나오면 그냥 보내세요라고도 하고싶네요.

  • 15. 저두 경험자
    '05.9.23 9:55 PM (221.143.xxx.254)

    나이 때문에 왕따 당할거 걱정되신다면... 아이와 상의하에 나이를 한살 올리세요.
    저는 1월생인 첫아이 7살에 보냈는데요. 보내기 일년 전부터 다른 아이들은 8살에 학교 들어가는데 너는 7살이라고 꼬마라고 안 놀아줄지도 모르니 한살 올리자 그러면서 이해 시켰어요.
    그래서 지금도 밖에서 어른들이나 누가 물으면 제 나이보다 한살 올려서 말해요.

    1,2학년때는 다른 아이들보다 왜소한 것 같고 좀 어려보이고 안스러웠는데 3학년이 되니 내가 언제 그런 걱정했냐싶게 잘하네요.
    특히 울 아이는 남자아이라 우리나라 처럼 취업시 연령제한 있는 상황에서는 1년 벌어준거 같아서 잘했다 싶어요.

    울 아이는 자기 나이 어린 걸 친한 친구에게만 공개하면서 너만 특별히 알려주는거니 어쩌니 하면서 오히려 친구 사귀는데 써먹더군요.
    단 판단은 아이의 상태와 엄마의 의지가 부합되어야 합니다.

  • 16. 우리 아이는
    '05.9.23 10:39 PM (221.159.xxx.215)

    2000년 3월 25일생인데, 호적신고하면서 어른들이 1달 차이로 8살에 가면 안된다고 남자아이는 7살에 보내야한다고 하시길레 얼떨결에 음력으로(2월 20일생이됨) 올렸다가 지금 엄청 고민중입니다.
    학습능력이나 체력면에서는 뒤지지 않을것 같지만 이미 6살반에 있어서 7살 애들을 형이라고 부르면서 지내고 있는데 그애들이랑 같은 학교(아파트 단지에 있는 유치원 이고 그 옆 학교라서 모두 그 학교에 다녀야함)에서 친구로 만나면 서로가 이상할(아니면 왕따) 것 같아요 이게 제일 문제임.
    아직까지도 결정을 못내리고 있음

  • 17. 저도 같은고민
    '05.9.24 12:00 AM (211.224.xxx.61)

    저도 01년 2월생 아이가 있는데요.
    지금 5세반에 다니고 있어요. 8살에 보내려고 하는데
    유예가 안된다면 그냥 안보내는 방법도 생각해 보고 있어요.

    티비 같은데 보니까 취학통지서 나와도
    가정형편이 어렵거나, 또 저번에 유근(천재)이 같은 경우
    그냥 한해 쉰것 같더라구요. 암튼 진짜 머리 터지겠어요.

    주위에선 보내라, 보내지마라 반반이던데
    아무래도 아이를 교육시켜본 사람들은(학원 교사 등)
    왜 일찍 보내려고 하느냐고 난리더라구요.

  • 18. 저희가
    '05.9.24 12:01 AM (211.203.xxx.91)

    1년 유예시켜서 현재 초등1학년입니다. 남자 아이구요.
    근데 병원마다 틀리지만 제가 다니던 동네 소아과에서 안떼줄려고 해서(진단서) 남편 친구에게 부탁했었어요......잘 뗴어주는 곳도 있긴 하더군요.
    진단서 떼어서 학교에 내면 되구요.
    현재 1학년 다니고 있는데 만족해요. 저희도 학습적인 면보다 친구들에게 신체적으로 밀리지나 않을까
    걱정이 되어서 유예시켰는데 아이가 성격이 다부지다면 굳이 유예시키지 않으셔도 될듯합니다.
    저는 잘했다 생각되지만 ....지금 생각해보면 저희 아들도 사회성은 좋기떄문에 한해 일찍 보냈어도 괜찮았겠다 싶죠.
    아이의 성향은 부모님이 제일 잘 아시니까 경험자로써 ...아이가 신체적으로 많이 딸리거나 사회성이 부족하다거나 하지 않다면 굳이 유예시키지 않으셔도 될듯 싶네요.

  • 19. ,,
    '05.9.24 12:49 AM (203.229.xxx.113)

    저도 유예시켰는데요... 요즘은 소아과가 아닌 유치원원장이 써주어도 된다고 하시던데요?
    초등학교에 가서 여주어 보니 소아과나 유치원원장에게 받아오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전 원장선생님게 부탁해서 받아 제출했습니다..
    님도 지금즘 유치원 보냈다가 12월에 통지서나오면 원장선생님께 받으세요...
    전 광진구 사는데..그렇게 유예시켰어요...
    그리고 유예시키는건 좋다나쁘다..의견 들으실 필요없이... 아이를 보고 엄마가 판단하는게 가장 좋은거 같아요...
    저희 형님이 초등교사이신데.. 3학년가지만 차이난다 하시지만... 그 3년동안 아이가 힘들어하고 그러면서 기죽을거 생각하니 아니다 싶어 전 유예시켰어요..
    전 잘했다고 생각합니다..
    엄마만큼 아이를 잘아는 사람은 없으니 잘 판단하세요//

  • 20. 저희 아이는,,
    '05.9.24 1:16 AM (219.251.xxx.248)

    2002년 1월생이지만 고민않고 무조건 유예 안 시킬거에요. 유치원도 5세반 다니구요..
    역시 1월생이라 학교 일찍 들어간 남편이 하도 강력하게 주장하는 바람에 당연히 일찍 보내는 걸로 알고 있어요. 자기도 학교 일찍 들어갔지만 공부 잘했다... 사회에서 1년이 얼마나 중요한데(재수를 하든, 군대를 가든) 등등의 이유로...
    당연히 아이가 현재까진 체격도 큰 편이라 다른 사람들도 일찍 보내도 될 것 같다고 하네요.
    초등학교 선생인 친구말로는 여자아이들은 별 차이가 없는데 남자아이들이 좀 차이가 난다고 하네요.
    저희 남편은 법이 바뀌어도 무조건 사정(?)해서 어떻게든 일찍 넣을거라고 합니다.^^

  • 21. ...
    '05.9.24 2:15 AM (221.157.xxx.237)

    몇달빠른 10월생이나 11월생 아이들과 비교해보구요..울아이가 쳐지지 않으면 그대로 보내시고
    그애들보다 좀 학습적인면이나 여러가지 떨어진다 싶으면 유예시키면 될듯.

  • 22. 반갑네욤
    '05.9.25 1:11 AM (211.33.xxx.84)

    제가 2월1일생인데.. ^ -------------- ^ V 학교 빨리가면 전 좋던데요. 학습능력은.. 자기가 하기 나름이니까 .. 오히려 더 잘하는 사람들도 많아요.. 그리고 친구들 보다 한살 어리다는게 좋은 쪽으로 작용하는 경우가 더 많던 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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