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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터에서 이름/전번 없이 올리신 분들 물건 사지 마세요.

sweetdream 조회수 : 1,427
작성일 : 2005-09-14 18:17:26
원칙에 맞지 않고 또 저처럼 물건 사고 후회하고 기분 나쁘고 실망하지 않으려면
원칙을 지키는 분과만 거래하세요.  저같은 전철을 밟지 않기를 바라며 간단한
글 남깁니다.
IP : 211.178.xxx.231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도
    '05.9.14 6:15 PM (211.168.xxx.174)

    항상 확인하고 삽니다.
    저도 한번 딘적이 있어서...
    전번이랑 이름 다 올리고도 잠수타서 고생무지 햇었어요..

  • 2. 음냐~
    '05.9.14 6:21 PM (211.179.xxx.202)

    처음부터 안지키는 사람....나중에도 문제의 여지가 많다고 생각하는 쪽입니다.
    바쁘셔서 챙기지 못한 분도 계시지만...
    미리 책임지지않을려는 분도 계시니깐요..

  • 3. 나쁜 기억
    '05.9.14 6:21 PM (211.215.xxx.17)

    그리고
    장터 자격 안된다면서
    댓글 달아서
    살짝 광고하는 분도 비추입니다.

  • 4. 그리고
    '05.9.14 6:51 PM (58.74.xxx.17)

    물건산다고 찜만 해놓고 잠수타지맙시다.
    마음이 달라져서 안사고 싶어지면 양해를 구하고 글을 내려야 예의라고
    봅니다.

  • 5. 글쎄요
    '05.9.14 7:25 PM (211.172.xxx.69)

    저도 전화번호 남기는게 꺼림직한 적이 있어서
    쪽지로 거래한 적 있습니다
    제가 장사하는 것도 아닌데 전화번호 남기는게 좀 부담스럽더라구요
    그대신 거래하고 싶어하는 분께는 제 전화번호 주소 이름 구좌번호 다 알려드렸는데요
    제 신원은 그때 확실히 알려도 되지 않나요?
    그리고 불만 있으시면 쪽지로 먼저 타협하시고
    그래도 안되면 미리 알리고 이런데 살짝 알려도 되지 않을까요?
    저라면 그래도 다시 협상하시는게 서로 좋을 것 같아요
    서로 예의에 어긋나지 않게 말씀해 보세요

  • 6. 저는요..
    '05.9.14 7:42 PM (58.76.xxx.201)

    제가 전번 한번 올렸다가 하루종일 업무 못했던 사람입니다. 모르는 분들은, 당연히 전번 올려야지.. 하시겠지만 생각보다 훨씬 많은 량의 통화가 폭주한답니다. 이미 임자 만났다고 말씀드리는것도 한두번이고, 어떤분은 그래두 자기한테 달라고 막 떼쓰시고... 바꿔생각하면, 전화 하시는 분 입장에서도 이미 나간물건인지 모르고 전화해서 핸펀값 지불하는것도 일종의 손해 아니신지...
    그럼 물건 나가자마자 판매완료라고 쓰면 되지요? 하시겠지만, 아침에 물건 올리고 갑자기 외출해서 컴텨 확인 못할때도 있어요. 미리 글에 댓글순이나 쪽지순이라고 밝혔으니 집에 들어가서 확인해보면 되겠다고 생각하는데, 그 사이사이에 계속 핸펀이 울리니, 입장이 난처해지지요. 제가 외출중이라서 잘 모르겠습니다. 집에가야 알겠는데요...
    근데 제가 궁금한건, 보통 댓글로 찜하지 않으시나요? 그 뒷분이 혹시 저한테도 차례오면 줄서요... 하시고, 그런데 왜 전화까지 하셔야 하는건지... 쩝.
    윗분 말씀대로 걍 거래성사 되는 분께 전번이나 기타등등 말씀드리는게 좋을거 같은데요? 게다가, 회원수 막강한 82에서 실명 전번 밝히는것도 좀 부담스럽기도... 행여 시누들이 보셨다가, 쟤는 왜 쓸데없는 비싼물건 샀다가 여기에 내놓누... 할까봐요. ^^;;

  • 7. ***
    '05.9.14 7:44 PM (218.53.xxx.231)

    저는 솔직히 잘 모르겠지만..

    여기서 장터에 물건 내 놓으시는분들.... 뭐 다 장사하시는 분들도 아니고... 다 전화번호 남기는게
    좀 꺼림직 할수도 있지만 규칙이기에 다 적어놓으시는거지요.... 쪽지로 전번 알려드리는거 몰라서들
    다 올려놓으시는게 아닌데....^^;;;

    글쎄요..님 처럼 모두 생각하신다면 규칙이 있을이유가 없고....
    전번이랑 이름등 남기는 사람이 좀 우스워(?)지는거 아니가요?

    규칙이니까 지키는건데.... 그것을 안지키려면 왜 여기에 물건을 팔려고 내놓으시는지....

    물건을을 팔아본 입장으로 남기는 제 생각입니다....

  • 8. ***
    '05.9.14 7:46 PM (218.53.xxx.231)

    전화받기 곤란하면 쪽지 이용해달란 글 올리면 되구요.....^^;;
    그래도 전화를 하는 분들은 좀.....^^;;;
    어쨌든 전..규칙은 일단 지켜야 한다고 생각해요...

  • 9. 저는요..
    '05.9.14 7:57 PM (58.76.xxx.201)

    저도 첨엔 규칙 지키려고 다 적었었는데요, 전번으로 어려움도 겪고, 또 어느분이 그건 권고사항일뿐이라고 하시길래 장터규칙 봤더니 아래처럼 명시되어 있더라구요.

    5. 이름, 전화번호, 이메일주소를 명기(권고사항)하면 보다 신속하고 안전한 거래가 이루어집니다

    그래서 꼭 의무사항은 아니구나 싶어서 안 적는데, 제가 잘못 이해한건가요? 그런데 안전한 거래를 위해서라면, 정말 성사되는 사람에게만 전번 알려도 문제가 안되는거 아닌가요? 구매자 입장에서도 돈 입금전에 그사람 전번을 알면 됐지, 굳이 비구매자들까지 알아야 하는건지는 잘 이해가... @.@

  • 10.
    '05.9.14 7:57 PM (221.140.xxx.27)

    파시는분들도 규칙을 지켜야겠지만....
    사시는분들도 하시겠다고 하고 은행구좌까지 가르쳐 달라고 하시면서 잠수 타는건 어떤 예의인가요?
    언제나 파는사람만 사기네...규칙 안지키네..하지마시고
    사시는분들도 맘이 변하시면 다음에 살께요...죄송합니다. 한마디 뭐가 그리 어렵다고 잠수타는지
    판매자 구매자 다 지켜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언제나 판매자만 지켜야 한다고 이야기 하지 말았으면 합니다.

  • 11. 원글
    '05.9.14 8:03 PM (211.178.xxx.231)

    제가 글을 올린 이유는 'Name'은 언제든 바꿀 수 있습니다.
    그사람이 이름 바꾸고 진짜 이름/전번/e-mail주소 없이 쪽지로 거래하자고 하면....
    또 당한다는 걸 느꼈기 때문이랍니다. ㅠㅠ

  • 12. ...
    '05.9.14 8:25 PM (211.205.xxx.254)

    물건 그냥 준다고 그래놓고 주소 전화번호 받아가더니
    몇 주가 지나도록 소식 없는 분들도 비추...
    그깟 공짜물건 없어도 되지만
    고마운 느낌 잔뜩 가졌던 게 와장창 불신감으로 깨지던 걸요.
    게다가 내 주소 이름 전화번호...어따 써먹으실려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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