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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장 떡볶이--5살 아들이 참 맛있대요

쉬워요. 조회수 : 1,141
작성일 : 2005-09-08 22:07:48
음...키친토크에 가야하지만
사진도 없공.......

이현우의 요리책에서 보고 시험삼아 조금 변형해 본건데
5살난 아들이 너~~무 맛있대요.
벌써 3일째 간식으로 주고 있는데 내일도 해달랍니다 ㅋㅋ

재료는 별거 없구요.
떡볶이떡(가는거 있죠.굵은 가래떡은 반 가르셔야 할거예요),간장,참기름,설탕만 있으면 돼요.

떡에다 간장,참기름,설탕을 적당히(식성대로)넣어서 조물거린후
팬을 달궈서 식용유를 두른다

약불에서 떡이 노릇노릇하게 눌어붙듯 구운후
접시에 낼때 꿀을 조금 뿌려서 낸다.

별 맛 없을거 같죠... 그래서 저도 안 먹다가 아들이 하도 맛있다고 하길래
먹어봤더니 괜찮네요^^

매콤한거 좋아하는 어른에겐 그다지 매력적이진 않구요, 매운거 안먹는 애들에겐 좋을것 같애요.
IP : 211.224.xxx.76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날날마눌
    '05.9.8 10:12 PM (61.74.xxx.94)

    상상만해도 맛있는것이...조금 남은 떡볶이떡 내놓고 싶네요...
    꽝꽝 얼어있는데....지금 가서 꺼내놓을래요~
    감사합니다....

  • 2. 우와..
    '05.9.8 10:26 PM (211.109.xxx.29)

    우리아들도 5살인데 맛난 간식이 될것 같네요..
    우리앤 매운 떡볶이 좋아하는데, 너무 매우니까 씻어서 주거든요.
    고마워요~^^

  • 3. 꼬비맘
    '05.9.8 10:27 PM (211.176.xxx.76)

    저도 지난주말에 시댁에서 일명궁중떡볶이(내맘대로) 했더니
    아이에서 어른까지 맛있게 먹었다답니다.

  • 4. Liz
    '05.9.8 10:35 PM (58.141.xxx.80)

    저희 엄마도 저 어렸을때부터 간장떡볶이를 해주셨어요..그래서 아주 맛나게 먹었죠
    이 밤에 간절히 생각나요^^ 설탕대신 꿀을 넣으면 더 좋아요

  • 5. 지난번에
    '05.9.8 10:54 PM (218.145.xxx.241)

    지난번에 이현우 요리책 추천해주신 분 아니신가요?
    저도 이현우 좋아하는데^^
    키친토크에 입성하시면 더 환영받으실텐데, 솜씨가 아깝네요.

  • 6. 쇠고기도..
    '05.9.11 11:58 AM (211.224.xxx.125)

    조금 넣어 재웠다가 , 피망도 있음 한조각..
    이젠 애들이 크니 매운맛이 좋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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