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으로 출발하실분~
작성일 : 2005-08-20 08:11:47
427398
어제 부산 해운대로 ktx-타고 오신다고 하신분과 지금 여행으로 ~출발할려고 맘 먹고 계신 분..급힌 일 아니면 다음으로 미루시라고요.비가 엄청 오고 바람까지..부산은 바람 너무나 많이 부는 거 아시죠? 날씨가 완전 늦가을로 바뀌었어요.어제부터 갑자기 춥고 창문 다 닫고 따뜻함이 그립네요.....참 사람 마음 간사하죠.
IP : 221.164.xxx.15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참 친절하시네요.
'05.8.20 9:13 AM
(211.204.xxx.2)
정말...친절하시네요.
그냥 계획대로 부산에 갔다가는...
숙소에만 머물러야 하는데...이렇게 알려주시니...참 좋네요. ^^*
역쉬~~~82쿡이 참 좋습니다.
2. 해운대
'05.8.20 9:40 AM
(211.245.xxx.31)
비가오는 바닷가 백사장..
이또한 이 여름이 끝나는 길목에서 감상의 포인트가 될수도 있지 않을까요?
비는 지금도 조금씩 옵니다...
해운대 에서
3. 영양돌이
'05.8.20 9:49 AM
(211.221.xxx.219)
부산은 지금 춥네요~^^;;
이게 뭔일이래?
어제는 쪄서 미티겠더니...
4. ..
'05.8.20 9:54 AM
(221.164.xxx.15)
..비 바람 치는 날..어쩌다 여유있는 눈으로 바라보는 바닷가는 소설쓰죠.오랜만에 여행으로 애들 데리고 나서면 왕~힘듭니다. 어제 대구서 오전에 아이 데리고 출발하신다고...날씨가 화창하게 맑으면 더 좋겠죠? 오랜만에 바닷물에 발도 담구고..이런 날 수영 금지령 발동.-바다 경찰 아찌들 늘 수고 많으세요.해운대 14년 무사고 올해 깨져서 안타까운 사연이 있답니다.해운대 바다밑이 급경사가 너무 심해서 ..
5. 수원
'05.8.20 9:55 AM
(210.99.xxx.253)
수원도 오늘은 완전 가을이에요^^ (그저께 여름옷 세일로 샀는데) 내가 계절 가는 걸 모르고 있었던 게야 출근길에 혼자한 소리였습니다. 더위가 가시면 좋을 줄 알았는데 가을이라고 생각하니 섭섭하네요? 나이 먹었단 소리겠죠? 아~
6. 가을 맞이
'05.8.20 9:56 AM
(221.164.xxx.15)
네~여기 해운대 바람이 너무 차서 문 다 닫고 얇은 이불 덮고 잤답니다.사람 맘이 너무 간사해요.뭔일..다시 해 뜨면 더워지겠지만..오후엔 개인다고 합니다.이곳은 올 여름 별로 더운줄 모르고 세월 가네요.여러~분 여름 잘 보내시고 산뜻한 가을 맞이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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