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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얄코펜하겐이나 빌레로이앤보흐.. 이런 식기 모으는거 어떨까요?
전 20대 중반 미혼...이구요
그릇이 넘~~ 모으고 싶어서요.^^
로얄코펜하겐, 빌레로이앤보흐 이 브랜드 그릇이 아주 맘에 들어요.
포트메리온은 전혀 구매욕이 안생기네요ㅠㅠ
아무튼,, 취미로 그릇 모으는거 어떤가요?
나중에 혼수도 어짜피 해야할텐데,, 미리 좋아하는거 사는거 나쁘지도 않을 거 같구요.
1. 하고 싶으면
'09.3.23 1:01 PM (203.232.xxx.3)하시면 되죠.
경제적 여력이 있다면 취미 활동은 강추입니다.
물론, 그 비용으로 다른 소비를 해서 더 높은 가치를 추구할 수도 있지만
결국 선택은 본인이죠.2. ..
'09.3.23 1:03 PM (211.179.xxx.12)주머니 사정만 허락 한다면야 좋지요.
하지만 접시 한장이 수십만원 하니 저는 손이 떨려서 언감생심입니다.
옛날에 엄마가 접시 깨고 그거 잡고 눈물을 주루륵 흘리시던데
아마 전 그 그릇 깨고 통곡할거에요.3. 제가 그랬어요
'09.3.23 1:08 PM (124.50.xxx.64)결혼전에 빌보 몬타나, 나이프 크리스마스, 디자인 나이프 4인용 세트로 모았구요
웨지우드도 몇 세트 있고 레녹스랑 로얄코펜하겐, 노리다께도 소량씩 샀구요
그릇 좋아한게 얼마 안됐는데 1년 동안 무지하게 사들였죠.
그리고 1년 지나서 결혼했는데 한국도자기랑 광주요 코렐 소량씩만 더 샀어요
요리는 잘 못하지만 그릇이 많으니 저도 즐겁고 남편도 고맙게 먹어주구요.
돈이 좀 들긴하지만.... 제 취미생활이라 후회는 없어요^^;;
참 그릇을 쌓아두지않고 바로바로 씻어서 그런지 아직까지 깨먹은건 하나도 없어요 ㅎㅎ4. .
'09.3.23 1:35 PM (124.49.xxx.143)미혼일때 취향을 알아두는것도 좋은거같아요.
경제력에있어서도 자유롭고..
부럽네요..5. ㅎㅎ
'09.3.23 2:20 PM (125.177.xxx.49)유행이나 취미도 바뀌니 한가지를 너무 많이 는 사지마세요
저도 2-3 년 열심히 샀는데 요즘은 우리 그릇이 좋아 보여요
많이 사는 분들은 몇달 사이에 3000 넘게 산분도 잇더군요
그리고 그릇은 막쓰기 편하게 너무 고가 물건은 비추에요6. ??
'09.3.23 2:40 PM (114.108.xxx.185)전 처녀땐 정말 그릇에 전혀 관심이없었고. 결혼하고나서도 별로였는데..
시누집에 갔더니 포트메리온으로 밥을 차려주는데 너무 화려하고 뭐 별거 한것도 없는데 푸짐해보여 저도 풀셋을 구입했는데 지금은 빌보가 너무 이뻐요. 또 빌보로 쫙 사고싶은데 빌보는 시리즈도 어찌나 많은지..
그릇을 좋아하신다니 시집가시면 음식도 잘하시고 살림 잘하실거 같네요.7. 지금
'09.3.23 3:11 PM (118.223.xxx.14)외국에 계신다면...
갑자기 넘 싸게 할인을 하고 있다면...
공장에서 하는 아울렛 옆에 사신다면..모으세요
전 외국에서 싸게 팔때...사긴 했습니다
지금 샀는데 나중에도 값어치를 할수 있는것을 모아보세요8. 냥냥
'09.3.23 4:02 PM (211.243.xxx.246)전 미국에서 유학할때 빌레로이 보흐랑 웨지우드 모았어요. 지금은 이삿짐으로 다 싸들고 와서 울 엄마가 쓰고 계세요. ㅋㅋㅋ.
9. 솔직히
'09.3.23 6:17 PM (211.192.xxx.23)빌보는 대중식기죠,,대량생산된 공장에서 찍어낸 전사지 붙인 제품이요,,
모을만한 가치가 있다고는 생각안하고 그냥 쓰세요,,
대 물려 모으고 물려주고 하실거라면 다른걸로,,,
저도 빌보정도로 시작한게 이제는 마이센,,하빌랜드로 넘어가서 아주 괴롭습니다,
수준은 양은냄비인데 ㅎㅎㅎ눈만 높아져서요 ㅠㅠ10. 솔직히
'09.3.24 11:37 AM (203.152.xxx.123)빌보는 대중식기죠...모을만한 가치가 있다고는 생각안하고 그냥 쓰세요,,
그럼 빌보 사고싶은데 하나도 못 사고 있는 나는 뭐야..
난 대중식기도 못 쓰는 사람..
빌보가 대중식기라니. 에이 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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