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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쇼핑에서 물건 사보신분들 의견 구해요~^^

Adella 조회수 : 1,069
작성일 : 2004-09-21 17:55:17
홈쇼핑에서 건강보조식품이나 건강용품 판매하는거 많이 보셨죠?

혹시 이런 물건을 사보셨거나, 아...저 멘트에 땡겨서 사고싶어서 고민많이 했다.
이런거는 좀 과장이 심하더라. 저건 문제가 있어보인다.
이런 문제는 좀 개선되었으면 좋겠다~

뭐 이런 의견 있으신 분들 free하게 이야기 해주세요.

마지막 과제로 조사가 남았는데, 영 진척이 안되네요...^^;;;
브레인스토밍이 필요한 시기여서 여러분의 한마디한마디가 절실해요.

참...곧 모니터링 요원이 필요할때인데,
서울 경기 지역에서 홈쇼핑 집에서 자주 보시는 분들 관심좀 가져주세요~^^
특히 광고방송 집에 나와서 가끔 보신분들(LG, CJ홈쇼핑 이런거 말고..갑자기 광고방송 해서 물건 파는 방송 아시죠? ^^)의 활약이 필요한 조사사업이예요. 나중에 다시 글올릴께요~
IP : 210.117.xxx.206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레몬트리
    '04.9.21 6:06 PM (211.225.xxx.141)

    저는 홍삼..
    멘트래봐야.. 믿을수 있는 정관장에서 만든겁니다..정관장 홍삼은 6년근 인삼으로만 만드는데
    인삼이 6년동안 튼실하게 자라기가 어렵다(실제로도 봐서 알고..) 그런 인삼을 믿을수 있는 정관장에서 홍삼으로 만들어 판매하는거다.. 이런정도? 잘 모르겠네요. 어흑

  • 2. 리틀 세실리아
    '04.9.21 6:12 PM (210.118.xxx.2)

    난....살빼기약 광고..바르면 바로 빠진다 라던가 먹으면 바로 몇주만에 몇킬로라던가..
    백재현씨나 김형곤씨나 다른분들도 걸린것으로 아는데 그 제품 사용하기 이전부터 빠진것으로 알고있는데 꼭 그 제품사용해서 뺀것처럼 현혹해가지고서는....
    강성연양의 우미꼬인가 뭐시기인가도 마찬가지고..(그녀가 언제 살찐적이 있었냐고요!!)

    여튼 지간에 살빼는 제품 사시는분들 지푸라기라도 잡고싶은 심정이겠지만,
    사용하고도 아닌경우에 밀려오는 허탈감은 더 클것같기도하고..
    제발 살빼려는 사람들 두번죽이지 않았음 좋겠어--;

    그리고..
    한참 유행했던 누드브라던가?
    그것도 사람들 엄청 후회 많았던데 걷기만 하면 다 떨어져 흘러내려간다나 뭐라나.

  • 3. 키티
    '04.9.21 6:39 PM (211.35.xxx.138)

    가끔 무슨 화장품같은거 팔떄 성분이 좀 아리송하지만
    선전하는 연예인들이 이거 효과 자기네가 보장한다 머 그럼서 유혹을 하면
    "저 사람들이 머 그렇게 까지 속이겠어?"
    하면서 산다지요?
    결국 다 광고일뿐이고 효과는 고사하고 사용하기가 넘 불편해서 몇번쓰다 팽개치고 만다는...
    지금은 아무리 좋다고 선전 (제가 좋아하는 강동원이 설사 광고한다해도) 하더라도 안 넘어가지요~

    제가 써보고 내팽개친것들
    얼굴필링제품, 게장, 굴비(맛없더만요),남자팬티 등등 10여가지

  • 4. 작은아씨
    '04.9.21 9:18 PM (221.140.xxx.212)

    저도 연예인들 나와서 어쩌구 저쩌구 하는건 정말 신뢰가 안 가더군요,
    원래 날씬하고 이쁜것들이 나와서는 이 약 때문에 이뻐졌다고 하고.
    중견 탤런트들은 이상한 허리치료기구나 그런거 좋다고 선전하는데.
    너무 유명탤런트가 나와서 설치면 오히려 더 가짜같이 느껴지던데요.

  • 5. 다른나라얘기
    '04.9.21 10:19 PM (220.42.xxx.88)

    제가 있는 이곳(일본)에도 물론 홈쇼핑이 있긴 하지만 한국만큼붐은아니고요
    아, tv아침프로에서 한국의 홈쇼핑 붐 에 대해 한번 특집을 하더군요
    여긴 80년대에 그게 한창이었대요, 그 사회자얘기로는 
    어머, 또 삼천포갈려고..
    저는요 상품설명을 다듣고 하나있으면좋겠네 주문할까? 싶은 바로그때..
    "잠깐만, 이번엔 특별히 하나구압하시면 하나를 더 드립니다 어쩌구저쩌구... "
    그순간 안사기로 결정이죠 그러려면 처음부터 하나를 그 반값에 팔지 무슨 선심쓰듯하는거야 생각이 들거든요 또 부피가 작으면, 집이 한100평쯤 된다면좋겠지만
    장롱속에 설치하는 큰 수납랙 같은  것일때가 많거든요 또 이불풀셋트도 그런경우 많고요
    한국은그런상술? 없나 궁금해지네요

  • 6. ....
    '04.9.22 12:16 AM (211.54.xxx.214)

    저는 멩세X 던가 바르면 체지방이 쭉쭉 빠진다는거요. 그게 제일 말도안되는 뻥 같아요.
    그런데 광고만 보고있으면 솔깃해서 막 사고 싶어진다는...-.-

  • 7. 창원댁
    '04.9.22 1:42 PM (211.168.xxx.66)

    저는 뭐 끼워주면 절대 안사게 되요
    보통 끼워주는건(어떤 종류든지)질이 나쁘고 싸구려 같아서 괜히 버리기는 아깝고 집안에 골치덩이가 되길래....
    차라리 가격을 조금 깍아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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