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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납짝만두,,,

오이마사지 조회수 : 1,384
작성일 : 2004-09-15 09:43:49
저 지금 그거 먹고 싶어서 ㅁㅊ겠어요,,,ㅎㅎ
어제 부산지방방송에서 방송해줄때만해도,,
괜찮더만,,,
괜히 하루밤 자고난 오늘아침에야,,
자꾸만 생각나는게,,,
초기에 입덧심했어도,,고비가 지나니깐,,
별로 유난스럽지도 않고,,괜찮았는데,,,
갑자기,,막달에 왜 이러는지,,,,,,, -.-;;;;
IP : 203.244.xxx.254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현석마미
    '04.9.15 9:53 AM (70.56.xxx.78)

    오이마사지님 때문에 저도 ㅁㅊ 겠어요...
    저도 지금 한 창 입덧 중인데...납작만두 떡볶이 궁물에 찍어 먹고파서요...
    구 중앙초등학교 맞은편 떡볶기집이 정말 맛있었는뎅...
    아~~죽겠씀당...

  • 2. 헤르미온느
    '04.9.15 10:00 AM (210.92.xxx.187)

    아이구...큰일이네요...얼릉 드셔야 할텐데...
    VJ특공대에서 보니까 나오던데, 택배도 되는것 같구...저도 먹어보구 싶더라구요...
    연락처 찾아드릴께요...막달 오이마사지님을 위한 써비스....^^

    8도 명물 분식
    대구 납작만두 (미성당) ☎ 053-255-0742/ 011-826-9984
    대구 할매 떡볶이 ☎ 053) 756-7579

  • 3. 나너하나
    '04.9.15 10:22 AM (211.217.xxx.187)

    저도 VJ특공대에서 봤었는데..
    뭐가 들어서 그리 맛있을까나..
    암 맛있어도 전 택배는 못시킬것 같아요..^^
    정말 팔도강산 맛기행이나 떠나 봤으면...

  • 4. 재은맘
    '04.9.15 10:38 AM (203.248.xxx.4)

    미성당 만두..중앙초등학교 앞..떡볶이..다 맛있는데...
    추석때..친정에 가서..다 먹고 올랍니다..
    해물볶음도 더불어...침이 막 고이네요..ㅎㅎ

  • 5. 미스테리
    '04.9.15 1:03 PM (218.145.xxx.148)

    전 대구사는 친한 어니가 하도 납작만두...하길래 먹어봤죠!
    안에 들은건 당면, 부추가 다였어요...그 허무함~
    그.런.데. 먹어보니 넘 담백하고 맛있는거 있죠!!!
    그 뒤 대구에 놀러갔다가 두봉지 사다가 얼려놓고 먹었었는데...

    집에서 만두피 크게밀어 , 아님 걍 파는 만두피에 당면, 부추, 소금, 후추넣어
    해 먹어도 맛있었어요...^^
    에궁, 입덧얘기 읽으니까 과자먹던 제 속이 왜 울렁거리나요...ㅠ.ㅜ

  • 6. 기린
    '04.9.15 1:23 PM (211.43.xxx.2)

    제가 중앙 초딩 나와서 잘 알죠...
    제가 시간 많으면
    납작만두 사다가 택해 해 드리고 싶은데...
    납작만두는 머니머니 해도 교동시장이 최고~!

  • 7. Ellie
    '04.9.15 2:07 PM (24.162.xxx.174)

    마지막 까지 몸조리 잘하셔서 이쁜아기 나으세요~ (아마 아기 피부는 오이마사지님 처럼 엄청나게 눈부실것 같은 예감이 퍼버벅~~~ 듭니다. ㅋㅋㅋ)

  • 8. 오언숙
    '04.9.15 2:42 PM (211.209.xxx.11)

    저두 대구가 고향인데 결혼하고 수원살아요. 작년에 입덧할때 대구서 먹던 음식 무지하게 먹고 싶었는데, 여기선 못먹었었죠.
    그맘 정말 잘알것같아요.
    납작만두, 교동시장 오뎅....
    아~ 갑자기 또 먹구싶어요^^

  • 9. lyu
    '04.9.15 3:07 PM (220.118.xxx.98)

    우린 교동에서 야채 만두도 잘 먹었었는데, 아직 그게 있나요?
    납작 만두에 떡볶이에 든 양배추 파 같은거 듬뿍 얹어 주던거 였는데......

  • 10. 꺄~~
    '04.9.16 5:34 PM (220.76.xxx.207)

    납작만두 제목만 봐도 침 꼴깍입니다. 저두 고향은 대구인데 결혼해서 서울살고있어요.(11개월째) 지금 배 무지 무른데도 중앙초교앞 떡볶에집 생각하니 침이 고이네요. 납작만두도 그립구.. 양념 오뎅도 사무치게 그립습니다. 엄마아빠는 더 사무치게 보고싶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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