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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가 결혼을 잘 한 기준
먼 친척 조카가...백수입니다.
근데 차는 렉*턴 몰고다닙니다.
그 와이프가 고등학교 나와서 보험설계사를 하는데
엄청 잘 하는 사람이랍니다.
일 안하고 그 남편 재미있게 놀으라고 용돈줘가며...바람은 안피우는지 원
그래서...여자가 잘 벌고 남자 놀고...이게 울시어머니의 장가 잘간 기준이랍니다.
저랑 남편 앉혀놓고 이런 얘기하는 그 속 뜻은 무엇일까요?
저희는 맞벌이 하는데
울신랑이 3달째 월급을 못받아 옵니다....울시어머니 소원성취하셨다고 봐야하는지 쩝~~~
이 상황에 추석이라고 뭐 갖고 싶으시답니다.
평소에...당신은 며느리를 딸처럼여긴다...이게 시부모님의 모토지만
이 대목만 봐도...며느리 절대...딸 아닙니다.
추석 다가오니 돌아뿌겠습니다.
1. 비슷한 사람
'04.9.14 3:04 PM (210.122.xxx.18)명절 증후군들이 서서히...수면위로....
기냥 포기하시고 난 며느리지 딸이 아니랍니다...하고
시엄니로써만 대하는 것이 내속을 덜다치는 길이 되더이다...2. 하루나
'04.9.14 3:07 PM (211.217.xxx.168)하하하...아들 기죽을까봐 선수치시는거 아닙니까? 석달이나 월급을 못 받아오니까 괜시리 찔리셔서요. 하여튼 자식이 부모에게 바라는건 불효고 부모가 자식에게 바라는건 효도일까요? 저는 그게 참 궁금해요.
3. 깜찌기 펭
'04.9.14 3:30 PM (220.81.xxx.183)며느리도 친정가서 시집잘간 기준이 비슷하네요.
집에서 놀아도 구박않고 재미있게 놀으라고 용돈많이주는 신랑과 시댁..^^;;4. 리틀 세실리아
'04.9.14 3:55 PM (210.118.xxx.2)전 시어머니께서 말씀하시는 부부가
제2의 김#화부부같이 느껴지네요..
전 아무리 제가 많이 벌어도 남편 그렇게 백수로 놀면서 자기 누릴거 다 누리고 살게 하지는 않을것같은데..제가 너무 못됐는지는 몰라도 그렇게 오냐오냐 해주면 정말이지 평생 그런식으로밖에 살지 않을것같아서요...
미안해하시기는 커녕 오히려 선수쳐서 그런말씀 하시는 시어머님이 참 이해되지를 않네요
어떤게 더 아드님에게 잘하게하는지도 모르시는..안타까운 분이라는 생각밖에는..5. 쵸콜릿
'04.9.14 4:14 PM (211.35.xxx.9)전 건장한 남자 노는 꼴 못 봅니다.
그 시어머니 참...그러시네...6. jasmine
'04.9.14 4:48 PM (218.238.xxx.109)남편이 월급 밀려 생활이 안된다고 선수치세요.
볼때마다 힘들다고, 전화해서 힘들다고.....질리게 만드세요....7. 하늘피리
'04.9.16 11:05 AM (210.122.xxx.36)자스민님 넘 웃겨요 ^^*
저도 자스민님의 방법을 써봐야할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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