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닉네임 바꿨어요.
고딩때 별명입니다.
덕분에 편하게 잘 다녀왔어요.
아침까지도 망설이다가 전화드렸는데 흔쾌히 같이 가자 해 주셔서 고마웠어요.
그릇들(쯔비 큰 접시랑- 조언 해주셔서 더 고마움, 머그랑,일본산 자기류)집에 와서 씻으니 매대에 있을 때 보다 더 마음에 들어요.
사진 올릴 줄 몰라서ㅠㅠ
다음 기회에 또 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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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박공주님,아임오케이님 반가웠어요
작은악마 조회수 : 895
작성일 : 2004-09-11 01:22:35
IP : 218.155.xxx.10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아임오케이
'04.9.11 3:34 PM (222.99.xxx.74)잘 가셨다니 다행이네요.
짐도 많았는데 댁까지 모시지 못해 죄송했어요. 미처 신경쓰질 못해서...
원래 제가 그래요.
세심한 배려가 부족한 성격탓에...
사 가신 그릇들이 맘에 드셧다니 다행이네요.
저도 일본 그릇만 몇개, 부담없는 가격으로 가져왔는데, 집에 와서 보니 더 맘에 드네요.2. 김혜경
'04.9.11 11:18 PM (218.237.xxx.203)이름 바꾸세용..작은 천사로...전혀 안어울려요...
3. 호박공주
'04.9.12 10:08 AM (61.83.xxx.253)저도 반가웠어요~ 이쁜 그릇사신것도 축하(?)드리구요,,
자유로길의 코스모스가 참 이뻣죠? (그릇이랑 상관없는 이야기죠? ㅎㅎ) 이제 들어와보니, 담날 또 가셨다구요,, 에고고~ 삼형제엄마는 역시 용감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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