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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기요.. 내일 그릇사러 가실 분....?
혹시 내일 뵐 수 있는 분들 있을까 싶어 글 올려 보네요.(너무 늦었나요???)
너무너무 뻘쭘할까봐... 마음 또 흔들리고 있는데.............
너무 소심한건가요????? ㅠ_____ㅠ
내일 지울게요....
1. 헤스티아
'04.9.11 3:46 AM (220.86.xxx.165)제가 거의 파장할 때 갔는데요..아직 물건 많이 쌓여있답니다... 염려 붙들어매고 다녀오소서~ 오히려 한가하면, 더 좋을 것 같구요...^^ 많이 만나뵙는 것 보다, 몇분을 뵙더라도 제대로 이야기 하고 오면 더 좋쟎아요.. 양보다 질이죠..^^ㅜ
2. 이론의 여왕
'04.9.11 3:47 AM (222.110.xxx.225)다녀오세요.^^ 저도 또 가고 싶지만... ㅠ.ㅠ
3. 안양댁..^^..
'04.9.11 4:08 AM (219.248.xxx.16)왜...잠못들고..날을 새시네요....
4. 햇님마미
'04.9.11 7:07 AM (218.156.xxx.100)저요.. 저 아침 일찍 갈꺼예욤
점심먹고 출발했더니만 그릇없던데요..
헤스티아님
혹시 파장할때 새로 그릇꺼내놓은 건 아닐까요5. 헤스티아
'04.9.11 9:09 AM (220.86.xxx.165)아.. 어제 창고 내부를 개방하지 않다가, 파장즈음, 회원들의 압력에 못 이겨, 한가해진 이후에, 창고 안쪽을 개방했거든요^^;; 물건 많이 있더라구요^^ 꺼내놓는것이 아니고 들어가서 습격했다니깐요^__^;; 그래서, 저녁때 오히려 다양한 물건을 보고 온거 같아요^^ 오늘은 아마 좀더 정리되고 질서있게 준비하신다고 했으니 기대하시고 다녀오세요^^
6. yuni
'04.9.11 9:25 AM (211.210.xxx.41)흐어억~~!! 어제 저녁에 그랬군요.
오늘 있던 약속도 어젯밤 다 물리치고
오늘 또 가려고 흐뭇하게 아침에 깼는데 아들내미가 열이 펄펄~~.
흑흑....
눈앞에두고 창고에 못가는 저 쓰러져요. 우아앙~~~~ㅠ.ㅠ7. 함피
'04.9.11 9:40 AM (61.83.xxx.94)꼬마신부님.. 저두 오늘 갑니다.
전 2~3시 사이에 도착할 거 같은데요.
저두 아는사람은 없고.. 낙동강 오리알처럼 되지나 않을까 걱정입니다.8. 미씨
'04.9.11 9:59 AM (203.234.xxx.253)저도 지금 고민중입니다..
오늘 회사 출근중이라,,퇴근하고 가면 넘 늦을것 같고,,,,
어찌해야되나,,,,9. 시오
'04.9.11 10:02 AM (211.42.xxx.141)저두 가 볼려구요... 늘 눈팅만 하다가 용기내어 가볼려고 합니다. 이쁜 그릇 욕심도 나구요 .. 전 아직 새댁이라... 이곳에서 참 많이 배웁니다. 근데.. 회사일 끝나고 가면 거의 끝날 쯤에 도착 할 것 같은데... 그 때 가면 물건이 없을까 걱정 됩니다.
암튼 아자! 아자! 저두 사실 소심쟁이라 쫌 망설여져요 ㅜㅜ10. 코코샤넬
'04.9.11 10:26 AM (220.118.xxx.186)시오님 걱정하지 말고 다녀오세요.
가셔서 선생님과 다른 회원분들과 꼭 인사도 나누시고 통성명도 하시고요.
이쁜 그릇도 많이 구경하고 오세요. 이런기회 흔치 않잖아요...ㅠ.ㅠ11. 김혜경
'04.9.11 11:10 PM (218.237.xxx.203)꼬마신부님...어쩌면 그리도 수줍음이 많으세요...울딸 동창이 아니라, 언니처럼 의젓하면서 수줍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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