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휴대전화 10초 아끼기...

재은맘 조회수 : 913
작성일 : 2004-04-30 10:25:32
일해야 하는디..ㅠㅠ
일하면서..82쿡 폐인이라..유용한 정보가 있어서..82쿡에 공유하려 합니다..
그럼..오늘도 즐거운 하루 보내세용

펀글]

유용한 정보라 옮깁니다...

뒷북이라도...너그러이...!!!


휴대전화 10초 아끼기

핸드폰으로 전화를 걸 경우, 통화가 끝나면
대부분의 사용자는 그냥 닫습니다.

아마 종료버튼을 누르고 끊는 사용자는 거의 희박할 겁니다.
앞으로는 종료버튼을 꼭 누르세요. 10초를 아낍니다.

전화를 끝내고 폰의 종료버튼을 누르면
종료신호가 통신회사에 전해져 바로 통화가 중단되지만....
폰을 그냥 닫을 경우 통신회사에서 이것이 통신장애인지 아닌지
판단한다고 합니다.

이를 위해 10초동안 신호를 보내 보고
응답이 없는 경우 자동적으로 종료가 된다고 합니다.
보통 전화요금은 10초에 15원에서 20원대이지요...
10초가 모이면 꽤 큰돈이죠.

이걸 통신회사에 따질 수 있냐구요? 못 따집니다.
사용 설명서에 보면 통화 후에는
종료버튼을 누르라고 되어 있습니다.  




IP : 203.248.xxx.4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김혜경
    '04.4.30 10:59 AM (218.51.xxx.148)

    어맛!! 그래요?! 이제부터라도 그래야겠네요...

  • 2. 쵸콜릿
    '04.4.30 11:32 AM (218.235.xxx.240)

    아!...감사합니다...널리 알려야 겠네요

  • 3. Chris
    '04.4.30 1:38 PM (211.115.xxx.44)

    또다른 얘기로는 근거가 없다고도 하던데요.. 의외로 많이 퍼져있더군요. 어쨌건 종료 버튼을 누르는 습관을 들이는 게 좋겠습니다만..

  • 4. 이종진
    '04.4.30 11:58 PM (211.212.xxx.220)

    제 핸드폰은 뚜껑 닫으면 바로 삐릭~ 하고 울리더라구요.. 그게 꺼지는 소리거든요.. 해당이 안되는거 같기도 하고.. (참고로 LG 싸이언이에요. ^^;)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782 리덕틸 먹다... 13 kkj 2004/04/30 1,241
18781 상대방에게 호감을 갖게 하는 법? 7 ..... 2004/04/30 1,269
18780 코렐그릇 어떤가요 10 에이프런 2004/04/30 972
18779 제주도여행에 대한 조언 한마디^^ 5 아이리스 2004/04/30 887
18778 서산댁 집에서 6월 6일 파티해요~~!! 32 서산댁 2004/04/30 1,755
18777 전자레인지에 달걀 넣으면 폭발로 실명 위험 8 3564 2004/04/30 1,374
18776 [re] 결혼생활에 대한 끊임 없는 회의 도와드리고 .. 2004/04/30 1,049
18775 결혼생활에 대한 끊임 없는 회의 17 어느 봄날 2004/04/30 1,992
18774 우린 새벽에 놀았다~ 9 햇님마미 2004/04/30 1,112
18773 뒤늦은 인사 9 서현숙 2004/04/30 879
18772 자꾸 잡생각이... 4 찌니 ^.... 2004/04/30 906
18771 집에서 혼자 밥먹을 때~~~ 7 사라 2004/04/30 893
18770 사랑은 도너츠를 타고~ 13 승연맘 2004/04/30 1,253
18769 서산댁님과의 즐거운 통화.. 6 재은맘 2004/04/30 1,284
18768 이런 부하직원 어찌해야할지... 22 에구.. 2004/04/30 3,555
18767 심야의 알콜 번개 사진입니다. 31 jasmin.. 2004/04/30 2,734
18766 일산의 추억 9 다시마 2004/04/30 1,552
18765 다들 잘 들어가셨죠? 13 쭈영 2004/04/30 1,015
18764 일산 파리지엥 만남을 마치고.. 12 핫코코아 2004/04/30 1,310
18763 연탄과는 거리가 먼 그녀~ 17 경빈마마 2004/04/30 1,897
18762 번개에 다녀왔습니다. 6 yuni 2004/04/30 1,138
18761 아가 울음소리는 들려도 몸이 안따라줘... 7 쑥쑥맘 2004/04/30 896
18760 휴대전화 10초 아끼기... 4 재은맘 2004/04/30 913
18759 Help me!! 6 무늬만 주부.. 2004/04/30 938
18758 이런 사람과 결혼해도 될련지.. 19 답답 2004/04/30 1,398
18757 ☆ 일산 파리지엥 번개.....최종 공지입니다. 18 연탄장수 2004/04/27 2,296
18756 조카선물 5 쵸콜릿 2004/04/30 900
18755 비정규직의 슬픔.... [펌] 1 ㅁㅁㄴ 2004/04/29 889
18754 여주 도자기 축제가 내일 부터네요. 2 엘리사벳 2004/04/29 906
18753 경빈마마, 세준맘, 주인아줌마(^^)께 감사! 1 wendy 2004/04/29 89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