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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 도자기 축제가 내일 부터네요.

엘리사벳 조회수 : 906
작성일 : 2004-04-29 23:48:36
저녁 늦게 집에 돌아 오다 보니 일성 콘도 앞에 수학여행 온 학생과 관광객이 아주
많더라구요, 왠일인가 했더니 바로 내일로 다가 왔다네요, 도자기 축제가....

직접 물레를 돌려 볼수 있는 코너도 있고, 여러 행사도 많이 하지만
각각의 부스마다 색다른 도자기의 전시품 관람이 재미가 쏠쏠 하답니다,

무엇보다 손으로 빚은 그릇들의 색다름을 구경 할수도 있지요.
가격은 물론 많이 싼 가격이구요.

그외에도 여주에는 영릉, 효릉, 명성왕후 생가, 목아 박물관등이 있어 관광하기에도
좋구요.

구경들 한번씩 오세요. 필요 하시다면 우리집 정원과 바베큐구워 드실수 있도록
제공 해드릴수 있습니다.

가까이 사시는분들 모여서 오셔도 좋구요.

82쿡 회원들이 오신다면 방도 빌려 드릴수 있어요.오시게 되면 쪽지 주시고 오세요.
IP : 218.147.xxx.17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임영빈
    '04.4.30 1:25 AM (221.167.xxx.89)

    반가워요...저도 여주살아요.
    도자기축제가 낼부터 열리나요?
    올해는 좀 조용한 것 같네요..작년에 거기서 차판매도 했었는데..
    엘리사벳님 자주 뵜으면 좋겠네요.

  • 2. 코코샤넬
    '04.4.30 4:52 PM (220.118.xxx.101)

    오잉??? 여주 도자기축제요?
    우리 신랑네 회사에서 내일 근로자의 날 기념으로
    가족들은 뺴고 직원들만 여주에서 체육대회 한다는데,
    저더러 자꾸만 체육대회에 같이 가자는 거여요...
    직원의 와이프가 가는 경우는 저 혼자라
    부담스러워서 안간다고 튕기긴 했는데...
    신랑이 저를 데리고 가려는 이유는...
    나중에 운전기사가 필요하기 때문~ 칫..
    그러나 저도 나름대로 사생활이 있기에(아직 스케줄 없긴 한데..)
    도자기 축제가 열리고 있다면 가는 방향으로 생각좀 해봐야겠습니다.
    이쁜 그릇도 사고 싶었었는데....이번 기회에.....갈까...말까.....
    아 갈등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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