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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샘님의 트위스터 다이어트 하신분들 후기 부탁드려요
효과가 어떤지 후기 좀 올려주세요.
1. 아라레
'03.11.26 8:04 PM (210.117.xxx.164)어쩜... 저도 그게 궁금해서 게시판에 글올릴려 했는데.. ^^
저는 아직 아기가 밑에서 징징대고 매달려서 한지 일주일만에 포기...
아기가 좀 큰 담에 하기로 맘먹었습니다.
효과보신 분들, 계속 하시는 분들 꼬리 달아주세요.2. 김새봄
'03.11.26 8:17 PM (211.206.xxx.171)호호호~ 치사하게스리 아기 때문에 못하신분이 나 말고도 두분이 더 계시지
무지 반갑습니다.
지금은 책꽂이 밑에서 잠자고 있는 트의스터 랍니다.
애들 제워놓고 밤에라도 하면 되는데 그게 왜 안되는지..3. 자유를 꿈꾸며
'03.11.26 8:39 PM (220.89.xxx.214)지금 8일째 열심히 허리를 돌리고 있습니다. 애 낳은지 벌써 두 달이 훌쩍 넘었는데도 배가 완전히 방귀대장 뿡뿡이(아시려나?) 수준이랍니다. 아직 효과는 없는듯하나(손샘님도 그랬잖아요, 10일까지는 전혀 효과 없고 25일까지는 조금 효과있고., 그 후부터 효과를 본다고...) 혹 의지가 꺾일까봐 달력에 그 날짜에 "효과없음"이라는 메모까지 해 놓고 해 나가고 있습니다.
현재 상황 보고: 1) 몸무게 전혀 줄지 않았음.
2) 5일째부터 허리가 약간 땡김
3) 8일째 드디어 땀이 나기 시작 - 좋은 징조지요?
* 그런데 이거 하고부터 허리를 자주 곧게 펴게 되요. 그동안은 약간 구부정한 자세였는데 의식적으로 펴지게 되니 좋습니다.
전 그냥 손샘님 말 무작정 믿기로 했습니다. 근력이 약하고 의지가 약하고 또 집을 나가서 운동한다는게 도저히 제 의지로는 어렵다는 것을 잘 알기에 ..... 제 수준에는 이 트위스터가 딱 맞는 거 같습니다.
앞으로 열흘 후에 또 상황 보고할께요.
우리 힘내자구요!! 감사~4. 궁금
'03.11.26 9:38 PM (220.73.xxx.169)그게 뭐예요? 비디오 테잎으로 나온거예요? 아님 책과 비디오테잎 아님 기구를 이용한거예요?
난 별로 관심없던곳이라 무슨야그들인지 몰것네요.. 근디 뭔지 무지 궁금하네요
갑자기 사오정 된 기분5. 러브스토리
'03.11.26 10:40 PM (211.221.xxx.233)저도 이틀하고 포기(?)하고 있는중...ㅎㅎ 낼부터 다시 시작해야죠 아침에 일어나니 허리가 아픈게 효과 있을려고 하는것 같아요 근데 왜그리 이런저런 이유로 안하게돼는지..ㅠ.ㅠ
정말 이 고기들을 가지고 새해를 맞이 할수없다는 의지를 가지고 욜심히해서 보고 드리겠습니다6. 조심/
'03.11.27 12:48 PM (211.105.xxx.68)저는 올해 갑자기 3kg이 확 아랫배와 히프에 붙어 몹시고민하던차에 손샘님 살빼기를 하려고
독심을 먹었었거든요. 한 일주일 열찜히 허리를 돌렸습니다,우리딸이 볼때 좀 과하게 하신다고
생각 했다네요. 어느날 갑자기 허리가 뻐근 하더니 한밤중에 허리그육이 뭉쳐 땡기기 시작하는데십여년전 우리 딸 낳을때보다 더 아팠었던 것 같아요. 응급실 가서도 안풀려 꼼짝 달싹을
못했어요. 보름쯤 고생했지요. 저의 사례를 거울로 삼아 허리돌리기 전에 준비운동을 열씸히 하시고 돌리세요. 전 지금은 저녁밥 줄이기로 다시 노력하고 있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