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대구번개 최종 공지사항★★★

moon 조회수 : 1,458
작성일 : 2003-11-23 11:57:02
대구 회원님들 정말 파워 막강합니다.
꾸득꾸득님이 힘을 쓰셔서
오붓한 우리들 만의 번개 장소를
마련 할 수 있게 되었어요.
찾기도 쉽고 주차도 편하고 open된 공간이 아닌
우리 82cook식구들만 오붓이 모일 수 있는곳!!
좀 있다 꾸득꾸득님이 약도 하고 사진 올리실 겁니다.
화요일날 대백 프라자 근처에서 우리 만나요...

말로만 듣던 번개를 합니다. 대구 및 경북 회원님들.
혜경선생님 초빙해서 우리도 여기서
작은 사인회를 열자고요. 대구 경북 지역 사인회!!  
(대구식구들 파워 세다고 선생님과 자스민님이 그러시는데
그 힘을 한번 보여 주세요)
선생님께서 추운데 먼길 마다하지 않고 와 주신다고 하시니
대구 뿐만 아니라 치즈님, 톱밥님 외 경북회원 분들의 열렬한 호응 부탁 드려요.

*날짜 및 시간 : 11월25일  11시
                   날짜가 좀 급하게 잡혔지요? 선생님이 이 날 시간이 괜찮으시대요.
                   그 후에는 김장, 망년회, 신년회 등으로 모두들 바쁘실테니..
                 ( 아무래도 당일치기를 해야 하지 싶어 시간을 좀 일찍
                   잡았는데 직장다니시는 분들은 점심 시간 이용해서 오시면 안될까요?? )              

*장소:까페신라(갤러리신라내) 전화:053-421-1628

*위치: 청운맨션에서 대백 프라자쪽으로 쭉 올라가시면 주유소가 양쪽에 있구요. 오른쪽주유소가 지금 해체 공사중인데 바로 못미쳐있는 골목으로 들어오시면 바로 보입니다. 프라자 짐보리 바로 맞은편 골목입니다.
주차는  좀 힘드시니 대구분들은 대중교통을 많이 이용해주세요.아니면 대백프라자주차장을 이용해주세요.

*회비 : 10000원 (커피와 다과가 준비됨)
IP : 218.150.xxx.82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꿈나라
    '03.11.23 10:05 PM (211.245.xxx.211)

    안녕하세요?
    와이프가 평소보다 살림의 지혜를 터득하는 수준이 탁월하게 나타나는 걸 봐가면서, 갑자기 저렇게 살림도사가 될 수 있을까 궁금하게 생각하던 중에, 그 비결이 이곳 쿡!! 에 있었다는 걸 알게 되면서 저도 틈틈히 방문을 하였습니다.^^
    이번에 대구에서 번개를 한다는 소식을 와이프를 통해 접수하면서 쌍기 들고 환영의 의사표현을 했지요~~^^;;
    사실, 시간도 시간이고 남편이라는 신분(?)으로 모임에 회방꾼이 될 것이 뻔하기도 하겠지만, 그래도 이런 모임은 앞으로도 자주 대구에서 있었으면 하는 바램을 가져 봅니다.
    아므쪼록, 재미있고 유익한 시간들 되시기를 바라며 이만 총총....

  • 2. 꾸득꾸득
    '03.11.23 10:51 PM (220.94.xxx.22)

    이런 훌륭한 남편분이... 꼭 뵙고 싶네요.

  • 3. 푸우
    '03.11.23 11:52 PM (218.237.xxx.251)

    꿈나라님,, 저두 뵙고 싶어요,,

  • 4. moon
    '03.11.24 12:07 AM (61.85.xxx.17)

    꿈나무님...멋진분 이시네요.
    훼방꾼이라니요...시간 괜찮으시면 참석해 주세요.

    25일 번개 모임에 도움이 좀 필요한데
    하실 수 있는 분 제게 쪽지를 보내주세요.

  • 5. lala
    '03.11.24 12:16 AM (220.89.xxx.161)

    I am very very happy.
    I will be there.
    Oh Thank you, everybody!!!!!

  • 6. 홍차새댁
    '03.11.24 8:50 AM (210.119.xxx.52)

    앗앗앗....!!!!!!!!!!
    내일이네요^^ 드디어....번개라는 이름으로 모임을 *^^*
    moon님, 자스민님~ 제가 오늘아침(월)에야 쪽지를 봤습니다.
    당근 시간내서 가야겠지요~

  • 7. 은맘
    '03.11.24 9:24 AM (210.105.xxx.248)

    주말에라도 하믄 ㅠ.,ㅠ;;;
    서울은 못갔더라도 ㅠ.,ㅠ;;;
    대구에라도 파고들걸~~~~ ㅠ.,ㅠ;;;
    점심시간 이용해서 갈수없는 거리네요 ㅠ.,ㅠ;;;;(여긴 광주)

    대구도 좋겠당.
    참석은 못하더라도 성원보냅니다.

  • 8. 아롱이
    '03.11.24 10:14 AM (203.236.xxx.241)

    저~ 꼭 갑니다. 제가 저희 회사에 얼마나 많은 홍보를 했게요...
    혜경샘 사인 받아서 자랑 할겁니다. ㅋㅋㅋㅋ....
    제발, 급한일이 발생하지 않기만을 빌고 빌 따름입니다.
    낼 뵙죠~~

  • 9. 라라
    '03.11.24 10:47 AM (210.223.xxx.138)

    저~도 꼭 갑니다.
    일밥, 칭쉬들고... 낼 뵙기를....

  • 10. 초롱
    '03.11.24 11:38 AM (211.194.xxx.12)

    내일 번개 있는줄 모르고 있었는데 Funny가 번개 가느냐고 해서 알았어요.
    알토란 같은 82의 젊은 얼굴들을 보고 싶은 생각이 팍팍 드네요.
    차가운 날씨 마다않고 오시는 혜경님도 환영하고요.
    갤러리 앞 마당의 은행나무도 햇살애 찬란할것 같고요..
    내일이 정말 기다려집니다......

  • 11. 톱밥
    '03.11.24 11:53 AM (203.241.xxx.142)

    쟈스민님이랑 통화했었는데...
    흐흐.. 분위기 살리기 위해서 못 간다는 말씀은 안 적었었는데..
    하루 전이니까 괜찮겠죠?
    직딩은.. 평일에 못 움직이는 아쉬움만 남깁니다.
    좋은 시간들 보내세요~ 부럽습니다!!!!!!!!!!!!!!

    (제가 멋지게 사진사 노릇 해드리고 싶었는데~)

  • 12. 엄마곰
    '03.11.24 12:02 PM (211.204.xxx.67)

    아~ 여긴 부산인데..대구면..우리 친정,시댁 다 있어서 한달에도 몇번씩 가는곳인데..
    너무 좋겠다..벙개만 해도 좋은데..선생님까지 오신다니..

    조금만 더 일찍 알았으믄...가는건데...
    담번엔 이런 기회가 없을까요?

  • 13. 딸기짱
    '03.11.24 12:08 PM (211.194.xxx.43)

    쿠킹노트에서 샘님 대구 오신다 해서.. 히죽히죽 거렸는데..이론.........~~~
    바로 낼이네요...-_-;;
    낼은 울회사에서 젤루 바쁜 25일인디........ㅠㅠ
    어째유??????? 직딩은 어쩌라고.....ㅠㅠ

    즐거운 시간 보내세요..... 혹 오후까진 안 계실려나????

  • 14. 멋진머슴
    '03.11.24 12:35 PM (220.91.xxx.161)

    오랜 추억으로 남겨지는 즐거운 모님이 되시길 바랍니다...
    마음같아선 꼭 가고 싶은데 아쉽습니다..

  • 15. 때찌때찌
    '03.11.24 2:00 PM (61.78.xxx.4)

    부럽사옵니다.^^
    낼 출근해서 끙끙거리고 있을 때찌의 모습이.........상상이 가네요..ㅠㅠ
    (서울보다..훠~~~얼씬 가까운곳인데........)

  • 16. Funny
    '03.11.25 12:12 AM (211.190.xxx.79)

    엄마 부러벙 ㅠ0ㅠ
    저도 가고싶어용~~
    내책에도 싸인 받고 싶은데 엄마랑 바꿔야지 음흐흐흐 ^^;;;;

    선생님 조심히 내려가세요
    대구는 서울보다는 따뜻하답니다.

    그리고 신라갤러리.
    고등학교때부터 너무 좋아하던 곳이에요 (예고 나왔음 ^^;)
    시험마치는 날이면 늘 시공갤러리와 신라갤러리 대백프라자 갤러리 돌아다니면서
    그림 보고 사진찍고 했던 기억에..

    신라갤러리는 약간 숨어있는 듯한 위치때문에 더 매력적이었던거 같아요
    최근에 리노베이션을 새로 했다고 하는데 사진을 보니 더 멋져졌더라구요
    대구 내려가면 가봐야징 ^0^

    내일, 좋은 시간 되세요~

    참! moon님도 꼭 뵙고 싶었는데
    moon님의 참치쌈밥 친구들한테 해줬는데 완전 대 히트였어요
    홍고추, 청고추 이런거 하나도 없이 간장과 고추가루 등으로만 만들어서 해줬는데두요 ^^;;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278789 아직까지 조선일보에는............... 4 리치코바 2009/02/14 322
278788 트러블 피부 클렌징 5 추천 해주세.. 2009/02/14 625
278787 등급이 궁금해요.. 20 예비중2 2009/02/14 907
278786 냄새가 역겨워~ 4 학부모 2009/02/14 1,365
278785 매니저가 넘 잘해줬는데 저 환불하러 갈 수 있을 런지? 5 백화점 옷 2009/02/14 753
278784 아이 실내화가 잘려져서 왔는데... 6 유치원에서 2009/02/14 712
278783 철학이 없는 대떵령 3 리치코바 2009/02/14 194
278782 며칠 전 땅 샀어요~~~ 4 복비 2009/02/14 846
278781 가슴 큰 사람! 정말 미련해 보이나요?. 35 가슴커고민... 2009/02/14 4,905
278780 심심하시면 한번 해보세요. 38 난 유재석 2009/02/14 1,658
278779 한번웃어 봅시다 나린 2009/02/14 218
278778 티셔츠 빨고 나면 옷이 틀어져요 ㅠ.ㅠ 16 아놔 2009/02/14 3,143
278777 아무것도 모르는 고3 엄마입니다 도와주세요 10 어느새 2009/02/14 1,361
278776 근데 이재용씨는 루머도 안나왔을까요..?? 17 근데 2009/02/14 11,334
278775 아랫글 쒸레기통(단!분리수거) 원글포함 4 듣보잡 2009/02/14 282
278774 참 뻔뻔한 사람들.. 눈싸움 2009/02/14 410
278773 학교에 개인 간식 싸 주시는 분 계신가요? 15 초등맘 2009/02/14 1,218
278772 우리딸아이 이야기 입니다. 29 4차원 2009/02/14 4,684
278771 김치 국물이 많은데 어찌 활용할까요? 11 2009/02/14 1,021
278770 묵잡채는 말린묵으로만 할수 있는건가요? 2 oolbo 2009/02/14 352
278769 왜 주말엔 집안일이 더 많은 걸까요? 7 은혜강산다요.. 2009/02/14 617
278768 전에 구매대행 했던 솜사탕님은 어찌된건가요? 2 . 2009/02/14 1,070
278767 가족들 집들이..(급) 6 집들이 2009/02/14 664
278766 일반비누로 물비누 만들수 있나요? 2 궁금 2009/02/14 1,515
278765 김치? 한 2년 안 담아 먹었더니...큰 곤욕 치루고 삽니다..ㅎㅎ 3 은혜강산다요.. 2009/02/14 1,265
278764 오늘 저녁 나갈때 털 옷 입어도 될까요? ^^;; (컴 앞 대기중) 4 고민 2009/02/14 605
278763 당대 최고 여자 스타들이 하는건 화장품 광고? 2 아니예요 2009/02/14 606
278762 이유식 잘 하는 블로거 좀 소개해주세요~~ 3 ... 2009/02/14 373
278761 인터넷 전화 좋은가요? 7 꿀꿀 2009/02/14 604
278760 이사가면 엘리베이터에 가족사진 붙여놓나요??? 31 의아~~ 2009/02/14 5,07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