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포장이사업체소개부탁드려요.

아기맘 조회수 : 1,252
작성일 : 2003-08-11 17:14:18
곧 이사를 해야할것같은데 포장이사업체소개좀 해주세요.

역경매사이트에 올리니 넘 많은 업체가 올라와서 더 헷갈려서요.

삼성에어컨과 AEG드럼세탁기 이런것도 이사업체에서 설치해도 될까여?

장농은 가구업체에서 말하길 이사업체에 맡겨도 된다던데...

손없는 날이니 뭐니 해서 더 머리가 복잡하군요ㅠㅠ
IP : 211.169.xxx.155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로로빈
    '03.8.11 7:30 PM (221.153.xxx.142)

    이름 있는 곳 세 군데 정도에서 우선 견적을 받으세요.
    한진, 21세기 고구려, 고려통운 등...
    가격만 보시지 마시고, 견적 뽑는 분의 세세함을 보세요.

    저는 붙박이장형의 옷장을 가지고 있었는데, 이런 건 엄청 숙련된 기술자가
    작업을 해야 그나마 2-3시간에 해체, 설치가 됩니다.

    저는 한진, 21세기에선 그 부분을 대충 보고 자기네가 해도 된다고 85만원 부르는 걸
    고려통운에서는 이건 기술자가 하지 않으면 안 된다 하면서, 장롱에 난 세세한 상처까지
    체크하는 모습에 감동하여 92만원이었지만 계약했었어요.

    이사하고 나서는 대만족이었고, 장롱도 너무나 쉽게 설치했지요.

    에어컨은 자사 에프터서비스를 부르는 게 나아요. 저도 위니아와 LG것을
    이사업체에다 맏겼다가 제대로 못해서 아예 그 부분 돈은 받지 않더라구요.
    (양심적이죠?) 그래서 다음날 위니아에서 에프터서비스 받았어요.
    그 편이 훨씬 시간도 절감되고 안전해요.

  • 2. 고구마
    '03.8.11 9:45 PM (218.145.xxx.252)

    같은 단지안에서의 이사가 아니라면 고려통운....
    윗분 말씀처럼 숙련된 기술자들이더라구요.
    하다못해 장롱속의 이불까지 너무 예쁘게 넣어 주던데...

  • 3. 예롱맘
    '03.8.12 3:58 AM (211.54.xxx.41)

    이사는요 포장이사도 그렇고 일반도 그렇고 회사보다 그 팀을 봐야합니다.
    이름들어본 두세개의 회사를 제외하면 정직원이 아니라 용역을 많이 쓴다네요.
    아는사람이 좋다고 했던 회사에 가서 날짜와 장소를 이야기하면 그날 일했던 '
    팀을 찾아주더군요. 제가 했던 대신익스프레스는 소개전담팀이 따로 있다고
    했어요. 29평형 6톤 짐에 견적 70만원 이었답니다.(2년전. 에어컨, 붙박이장 포함)
    대한통운이나 통인보다 무려 30만원이 넘는 가격차이였구요
    에어컨이나 장이 조금 걱정스러웠지만 나중에 문제생기지는 않았어요.
    (문제가 생기는 집들도 많더군요)

  • 4. 그린하우스
    '03.8.12 11:07 AM (211.180.xxx.2)

    이름있는집이 낳을꺼 같아요...
    저는 그냥 인터넷에서 검색해서 나온 집에서 그냥 했는데요...(이름없는....)
    이사짐 하시는 분들이 용역이고 그냥 저냥 일당 나오시는분이여가지고 영~꽝!! 이었씀다
    점심 식사도 대접하는게 아니였는데 점심까지 시켜달라고 하더라구여...
    돈 좀 더주고 이름있는 집에서 기술자들한테 하는게 낳을꺼 같아요~~

  • 5. 민미
    '03.8.13 10:02 AM (61.74.xxx.242)

    중앙트랜스 강추입니다.
    지난 5월 이사했는데 감동 받았어요.
    전 해오름 게시판에서 보고 계약했는데 다들 너무 성실하시더군요.
    정리 다 끝나고도 더 할 일 없냐고 하시고...
    남편도 감동해서는 꼭 게시판에 장문의 후기를 올리라고 했는데 시간이 없다는 핑계에 그냥 넘어갔네요^^
    중앙트랜스로 검색하면 되요.

  • 6. 아기맘
    '03.8.13 1:12 PM (211.169.xxx.154)

    민미님..이사몰(역경매)을 통해서 중앙트랜스로 이사하셨나요? 아니면 직접 중앙트랜스로 하셨나요? (혹시라도 후기때문에 서비스가 다를까 싶어서)
    포장이사종류(안심,원플러스등)도 세분화되니 머리가 아프군요.

  • 7. 민미
    '03.8.13 8:46 PM (61.74.xxx.242)

    전 직접 중앙트랜스로 전화해서 계약했어요.(그냥 포장이사로..)
    짐이 별로 많지는 않았지만 시누이 살던 집(시누 짐도 같이 섞여 있는 상태)에서 나오는 거여서 많이 복잡했는데 너무 잘 해 주셨어요.
    짐 뺀 다음에 살던 집도 시누가 들어 온다고 하니 스팀청소기로 깨끗하게 청소도 해 주셨어요.
    물론 이사간 집도 스팀청소 해 주고요.
    전 5월 11일에 성동구 성수동에서 마장동으로 이사했고 5톤에 옵션 없고 엘리베이터 사용...
    해서 45만원 줬습니다. 추가비용 요구도 전혀 없었구요.
    참, 냉장고 내부도 말끔히 청소해 주더군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2452 포장이사업체소개부탁드려요. 7 아기맘 2003/08/11 1,252
12451 글을 펌에도 룰이 있을까요? - -;; 4 로사 2003/08/11 890
12450 덕운상가 이번주 휴무인가요? 2 바비 2003/08/11 875
12449 [펌]라면교 삼위일체 교리문답 3 nowing.. 2003/08/11 884
12448 소식이 늦었죠? 2 최은화 2003/08/11 884
12447 맴이 울적해서∼ 1 울적이 2003/08/11 877
12446 XO소스가 뭔가요? 혜경님이 잡탕밥에 넣으셨다는.. 1 소망 2003/08/11 908
12445 만화책에 푹 빠져... 8 상은주 2003/08/11 917
12444 다시 시작입니다. 3 최은주 2003/08/11 882
12443 자기가 가입한 보험에 관해 문의하고 싶으신분? 이경순 2003/08/11 880
12442 비타민씨 추천해주세요~ 2 레몬주스 2003/08/11 895
12441 울 신랑이 보험을 들고 싶어 하는데... 7 동규맘 2003/08/11 891
12440 남친 댁에 첨 인사드리러 가는데 조언 부탁드려요.. 6 밍밍 2003/08/10 953
12439 교보문고 강남점에 다녀와서 7 아이비 2003/08/10 949
12438 자상한(??) 신랑 11 꼬마네 2003/08/10 1,048
12437 혹시 비만 문제에 관심 가지시는 분들 5 wonder.. 2003/08/10 908
12436 비타민 만족이엽~~ 1 착한엄마 2003/08/10 879
12435 부끄리~ 3 화이트 2003/08/10 889
12434 돌아온 인우둥 ... (죄송죄송 ^^;) 2 인우둥 2003/08/10 886
12433 살림살이들이 사진찍어달라고 난리에요. june 2003/08/10 1,137
12432 남자들이란~~~ 3 푸우 2003/08/10 912
12431 영단(靈丹 1 경빈마마 2003/08/10 888
12430 부산... 11 딸하나.. 2003/08/10 913
12429 병원에 다녀왔어요.... 11 러브체인 2003/08/10 929
12428 학과별 사람구하는 방법 2 moon 2003/08/10 902
12427 재미있는 일상생활의 법칙 ^^ 3 벚꽃 2003/08/09 888
12426 손가락끝이 짜릿짜릿....제가 왜이러죠? 4 김지원 2003/08/09 893
12425 맛있고 맘에드는집 3 포도송이 2003/08/09 930
12424 양재천에 발 담가도 되나요? 5 글로리아 2003/08/09 920
12423 선배님들께 조언을 부탁드려요(결혼문제입니다.) 20 봉순이언니 2003/08/09 1,0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