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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화 방지 7계명.(우리들은 어떤가요?)

경빈마마 조회수 : 1,063
작성일 : 2003-07-18 16:46:37
1. 젊게 살라.

  " 나는 할 일이 많다"  "나는 오래 살 것이다"를 되뇌일 것.
    (우리 주인장님은 분명 젊게 사시는 것 같네요.나이보다 더 젊고 예쁘다는 소문 자자하는데...
     주인장님! 얼굴이 나온  큰 사진 한번 올려 주실 생각은 없으셔요?)

2. 노화를 부정하지 말라.
  
   '이전엔 안 그랬었는데....'자연스런 체력 저하를 질병으로 생각 하지 말 것.
    (우리 자주 그러는 편이 아닌가 싶네요.)

3.  노화를 준비하라.

    앞으로 일어날 신체 변화에 대비하고 준비 할 것.
    (아마도 운동을 하라는 이야기인 둣 싶네요. 우린 주로 노동이지요?)

4.  외모 관리를 적극적으로 하라.

    복부비만.탈모. 주름살등을 관리하여,젊은 외모를 유지해 자신감을 가질 것,
    (이 부분은 정말 스트레스 받지요. 찌는 것은 순식간.빼는 것은 시간이 무한정이니....)

5.  잡초가 되라.

   추위,더위.싫어하는 음식.스트레스 등에는 굴하지 않는 자세를 가질 것.
   (아무거나 잘 먹고 긍정적으로 즐겁게 뭐 살라는 이야기인 것 같고...)

6.  증세 대응능력을 키워라.

   소화제.변비약.스면제.진통제 드에서 벗어 날 것.
   (약을 별로 좋아 하지 않는 제게 조금 해당이 되는 듯 하네요.약 먹는 것도 습관인 둣 하더군요)

7.  게으름을 피워라.

   하루 30분  이상 빈둥 거리는 시간을 갖는 것이 생활의 긴장을 풀어 준다.
  (그런데 빈둥 거려도 그다음 일을 생각하니 대충 빈둥이 되어 버리더군요.  이것도 병인가 봅니다.)


우리 82 쿡 님들은 건강 어찌 챙기나요?
IP : 211.36.xxx.180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yozy
    '03.7.18 5:21 PM (218.155.xxx.238)

    저는 시간 나는대로 걷자 주의랍니다.
    주말이나 휴일에는 남편 손 잡고 산에 올라 소리 지르구요.

    경빈마마! 저 복사해 갑니다~~~~

  • 2. reen
    '03.7.18 6:10 PM (218.51.xxx.43)

    ㅋㅋ 울 신랑 메일로 보내니 아이 하나 더 낳자네요^^
    아마 1번만보고 그런 얘기를 한듯....

  • 3. 마마
    '03.7.18 6:16 PM (211.169.xxx.14)

    바쁘다가 어느 날 갑자기 대책없이 빈둥거릴때
    그 기분좋은 나른함
    그 느낌이 노화를 막아 주나봐요?

  • 4. scymom
    '03.7.18 6:27 PM (218.48.xxx.37)

    늘 빈둥대는데, 오히려 안좋겠지요? --;;;;
    아, 요즘은 제 자신이 한심합니다.
    일거리를 다시 찾아 나서야 하는데...이렇게 손만 놓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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