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컴퓨터 관리하기가..

안선정 조회수 : 878
작성일 : 2003-07-08 10:16:41
컴퓨터가 고장이 났답니다.
그래서 집에선 컴퓨터를 할수가 없었어요.
컴퓨터에 대해서 전혀 모르는건 아니지만
그리 많이 알고있는것도 아니여서,
고치다가 포기하소 a/s를 받으러 갔답니다.
그런데 이게 왠일입니까 -_ -;
컴터 속을 싹 바꿔야 하는 사태가 되었더군요.
메인보드가 타버리고, 파워박스도 타고,
그것때문에 cd도 나가버리고, 장장 32만원이란 견적이 나왔습니다.
이유는 과전류 때문이라는데요.
요즘 장마철이고 그래서 전기류가 많이 불안정 하다네요.
조심해야 할것 같습니다.

정전되고, 다시 불이 들어올때 컴터가 갑자기 켜지거나 그러면
파워박스랑 메인보드가 위험하니까.
모두 정전되면 콘센트 자체를 꺼놓는게 있잖아요 그걸 내려두시는게 좋아요.
갑자기 돈이 나가버려서 이번달은 거지생활을 해야 되겠네요.
모두 조심하십사 하구요ㅠㅠ


업그레이드도 했습니다 RW를 달았거든요.
시디 굽는거 아시죠? 이기회에 장만했죠.
컴퓨터 기기만 잔뜩 있네요 -_ -; 스케너에 디카에,  RW에..
요리재료두 이만큼 많았더라면 하는 생각이..ㅎㅎ



오늘 저녁부터는 집에서도 홈에 들릴수 있게됐어요.
좀더 수월하게 요리공부를 할수 있겠네요.
기뻐라..
그럼 전 독서를..(일밥책..ㅋ)
회사에서 항상 헛짓만 -_ -;;;;
그럼 오늘도 좋은하루 되세요.
IP : 203.229.xxx.118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한울
    '03.7.8 10:25 PM (218.50.xxx.66)

    저도 며칠 전 과전류 때문에 휴대전화가 고장나서 수리했습니다.
    충전도 제대로 안되고, 멀쩡하던 본체가 배터리만 끼우면 뜨끈뜨끈 너무 뜨거워서 깜짝 놀랬더랬어요.
    2~3일 고민하다 수리센타에 갔더니, 과전류 때문이라더군요.
    칩 하나 교환하는데 42,000원 들었습니다.
    수리해주시는 분 왈, 그래도 기계가 좋은 것이라서 배터리 오래 쓸 수 있다고 하시더군요. 그러면서 덧붙이는 말씀이 충전시에는 반드시 배터리 따로 빼서 충전시킬 것, 그리고 천둥치거나 비가 너무 많이 오는 날에는 충전은 피하라고 하시더군요.
    아까왔습니다. 돈과 시간이...
    하지만 지키기로 했습니다. 오래 쓰기 위해서, 그리고 전기값 적게 내기 위해서!!!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1882 인우둥의 단식 이야기 1 - 왜 단식을 하려고 하는가? 9 인우둥 2003/07/09 971
11881 알려드려요... 4 강윤비 2003/07/09 879
11880 우리 이렇게 살아가요.(차 한잔과 함께...) 4 경빈마마 2003/07/09 949
11879 남동생이 결혼을 한다는데... 7 미미맘 2003/07/09 958
11878 요리하면서 용돈벌기 48. 두딸아빠 2003/07/09 896
11877 알로에 스킨 만드는거요~ 1 궁금해요~ 2003/07/09 894
11876 밥안먹는 아이 어떻게 하나요. 4 김은주 2003/07/09 878
11875 [re] 울애들 몸무게 보세요. jasmin.. 2003/07/09 890
11874 [re] 도대체 어쩌라구!!어쩌긴요~ 빈수레 2003/07/09 886
11873 [re] 도대체 어쩌라구!!(걱정 뚝!) 경빈마마 2003/07/09 888
11872 [re] 도대체 어쩌라구!! 14 xingxi.. 2003/07/09 877
11871 도대체 어쩌라구!! 15 푸우 2003/07/08 996
11870 수퍼에 개 데려오는 사람들 어떻게 생각하세요? 13 애견 2003/07/08 942
11869 단식에 대해 궁금해하시는 분들께... 7 인우둥 2003/07/08 1,130
11868 자꾸 큰애랑 부딪쳐요 10 엘렌 2003/07/08 925
11867 이비인후과에 다녀왔어요.다행히도 2 dream 2003/07/08 892
11866 운전이 무서워요... 15 김영선 2003/07/08 1,267
11865 나만의 일 3 마리꽃 2003/07/08 886
11864 별일아닌데 속상해서여... 8 로사 2003/07/08 948
11863 안녕하세요 4 jwmom 2003/07/08 900
11862 질문이여...신촌 근처에... 1 일원새댁 2003/07/08 890
11861 나의 아들에게 (너무 좋아서 퍼왔어요) 4 주석엄마 2003/07/08 911
11860 해운대 바다 보고싶으시면.. 6 부산댁 2003/07/08 887
11859 요리하면서 용돈벌기 47. 두딸아빠 2003/07/08 785
11858 컴퓨터 관리하기가.. 1 안선정 2003/07/08 878
11857 다이어트. 1 제민 2003/07/08 886
11856 club ES 5 juju 2003/07/08 899
11855 [re]도움이 되셨다니 기쁩니다.. 2 다꼬 2003/07/08 884
11854 다꼬님 감사해요! june 2003/07/08 882
11853 자다가 다리에 쥐가 나는데......약 말구 좋은 먹거리 없나요? 6 이도 2003/07/08 9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