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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친구와 네트워크 마케팅

재민맘 조회수 : 906
작성일 : 2003-06-10 22:28:34

>제품이 좋다니까 한 두가지 사서 써 보시고 솔직한 느낌을 말해 주시구요. 만약에 제품의 가격이 비싸면 경제적으로 곤란하다고 해서 , 전혀  필요하지 않은 경우는 완강하게 거절하세요.
무작정 거절을 하면 그 친구는 계속 알려준다는 명목하에 님을 괴롭힐 수 있어요. 건강제품 경우는 모든 사람에게 만병 통치약이 없어요. 구입해서 복용해도 효과가  없으니까 관심 없다고 말해주세요.  만약에 효과를 보거나 좋으면 구입해주면 되구요. 구입만 해도 친구 앞으로 매출을 잡아주니까 그거만으로도 친구가 만족해 할 꺼에요.  
만약에 암웨이 세제라고 해요. 저 같은 경우는 코스트코의 액체세제가  써 본 중에 제일 낫더라구요.
개인의 취향이나 특성을 무시하고 무조건 우리 회사께 최고야 하구 주장하는 건 문제가 있다구 봐요.
물론 다국적 네트워크 업체인 경우(암웨이, 썬 라이더, 허발라이프...), 대체적으로 제품도 회사도 믿을 수 있어요. 하지만 이것이 모든 사람의 욕구를 충족시켜주지는 못해요.
나한테 절대적으로 좋은 제품이어야 팔거나 사업할 마음이 생기겠죠. 이 불경기에 별로 땅기지도 않는 물건으로 네트워크 비젼을 세운다는 것은 자폭하는 것이나 마찬가지에요.
신용불량자 중에 네트워커들이 많데요. 네트워크의 특성상 초기에는 돈이 안 되니까, 비젼 살린다구 막 쓰다가 억대 빛 진 사람들이 있다는 말도 들었어요. 영업한다구 다 영업왕 되는 거 아니듯이 누구나 네트워크의 최고 직급 되는 것이 아니에요.
하지만 분홍꿈을 꾸고 있는 친구 귀에는 어떤 말도 잘 안 들려요. 한번 쯤 가자는데 쫒아가서 들어주고, 능력 껏 사주세요. 친구니까요.
IP : 211.215.xxx.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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