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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생일의 색다른선물없을까요?

박혜영 조회수 : 887
작성일 : 2003-05-31 15:02:33
다음주 토요일이 남편 생일이네요..
해마다 음식차려서 남편친구들, 회사동료들불러다 먹구 놀구 작은 선물하구 이렇게 보냈거든요..
올해는 아기도 가졌고, 가게땜에도 그렇고, 음식차리기는 어려울것 같구요..
좋은 방법이 떠오르지 않네요..
그동안 입덧에, 가게에, 힘든 절위해 모든 집안일 불평없이 다해준 남편에게 너무 고맙기도하고
아기갖은 기념으로라도 뭔가 색다른 선물이 필요할것 같아서요..
도와주세용~
IP : 211.216.xxx.83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나혜경
    '03.5.31 3:13 PM (220.127.xxx.48)

    라디오에서 들은건데 색다른 선물을 원하시면 시어머니께 남편 잘키워 주셔서 지금 잘 쓰고(?) 있다고 감사의 전화드리고 선물 하시면 남편분이 감격해 하지 않을까요?

  • 2. 박혜영
    '03.5.31 4:02 PM (211.216.xxx.83)

    남편과 시엄마는 생일이 1주일차이기때~문에 선물은 그렇구요,
    해마다 남편생일날 시엄마께 전화드리니 그것도 별로 색다른게 아니구요...
    나혜경형님, 제게 또다른 아이디어주실래용~

  • 3. 김유미
    '03.6.2 10:28 PM (218.38.xxx.108)

    이건 기술과 시간이 쪼매 필요한 건데...

    신혼여행이나 잊지 못할 추억이 어린 사진을 여러장 고릅니다.
    생각보다 많이 필요해요.
    아침 햇살 좋을때 캠코더로 세워 놓은 사진을 한장 한장 찍습니다.
    사진이 흔들리지 않도록 조심해야 겠지요?

    나중에 당시 유행했던 음악을 골라 비디오와 오디오를 결합하는거지요.

    마치 뮤직비디오 처럼....

    길게 하심 넘 힘드시니까 노래 한두곡 정도 들어가는 정도의 길이로만 하심 될거같구요.
    지루하니까 같은 사진을 포인트로 흑백으로 줬다가 줌으로 땡겼다가 밀었다가 하면서
    찍으면 노래 들으면서 아주 신나요.

    생일날 늦은 저녁에 두분이 불 다 끄고(??)
    그때 그시절 음악 한곡과 함께 추억을 더듬으신다면
    멋진 선물이 되지 않을까 하는데...

    울 남편 취민데요...음악을 믹싱해 놓으면 지루하지 않고
    참 재밌어요...함 시도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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