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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트코는 언제생길려나....

김지원 조회수 : 882
작성일 : 2003-05-30 21:08:43
아......구경하고싶고,사고픈것도 많을꺼 같은데

이곳은 지방(부산)이라 코스트코가 없네요.

코스트코에서 공구 안하남....
IP : 211.191.xxx.124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팽귄
    '03.5.30 10:26 PM (202.30.xxx.100)

    저도 구경을 가고 싶어요..
    매일 코스트코에는 여러종류의 물건들이 많나봐요..
    전 청주에 살아서 까루프.이마트가 전부인데..
    그중에서도 냉동 복숭아가 너무 사고 싶네요...
    제가 복숭아를 제일 좋아하거든요.. 쇼핑을 하면 항상 황도캔을
    사거든요..
    여기에도 생겼으면 ,,,,,,,,,,,,,

  • 2. 유나맘
    '03.5.31 12:01 AM (211.204.xxx.180)

    지난주에 복숭아 사왔는데요 녹이니까 통조림 비스무레하게 되면서 기대보단 실망스럽던데요.
    과일은 우리나라 과일만큼 맛있는데도 없는 것 같애요.
    수입에다, 냉동과일 뭐 그리 좋겠어요. 값도 싸지 않았구요.
    코스트코도 옆에 있으면 기분전환 차원에서 한번씩 갈 만하긴 하지만 너무 아쉬워하진 마세요.
    여기선 코스트코가 필요이상으로 과대평가되고 있단 느낌입니다.

  • 3. 김혜경
    '03.5.31 12:36 AM (218.237.xxx.241)

    코스트코 냉동복숭아 녹이지 말고 언상태로 우유나 물을 붓고 믹서에 갈아보세요, 얼음이 없이도 아주 시원한 세이크나 주스가 되죠.

  • 4. 톱밥
    '03.5.31 10:48 AM (203.241.xxx.142)

    저두요.. 저도 부산 사는데 코스트코 언제 생길지...

  • 5. 유령
    '03.5.31 11:25 AM (61.75.xxx.249)

    저두 냉동복숭아 눈독들이고 있다 어제 사와서 해먹어봤는데...
    생각보다 실망스럽더라구요. --;
    냉동복숭아 자체의 단맛이 약간 있었으면 좋겠더라구요.
    너무 없으니깐.. 설탕이나 올리고당을 꼭 넣어줘야 되고......
    별로 좋지도 않은데...
    뭐.. 그렇죠.. 냉동식품에 너무 무리한걸 요구하면 안되겠죠.
    인스턴트식품 먹으면서 건강챙기는거랑 똑같겠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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