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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어떻게 해야하죠...(우울한이야기)

김유미 조회수 : 897
작성일 : 2003-03-31 23:38:12
앞의 다른 분들 의견에 절대 동의합니다!!

빚 갚는데도 집 사는데도
그 어디에도 보태지 마시길 바랍니다.

살다보면 정말 의외로 남편 모르게 필요할 때가 넘 많구
딴 주머니 차기란 정말 힘듭니다.
여자란 여유 돈이 생김
살림에 보태게 되기 마련이거든요.

잔인한 일 아닙니다.
남친께 너무 미안한 생각하지 마시구요.

IP : 218.38.xxx.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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