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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입인사

김혜경 조회수 : 888
작성일 : 2003-02-14 11:45:13
오늘 회원가입한 새내기 입니다.
대전에 살고 있고요 직장에 다니면서 아이 셋을 키우고 있습니다.
집안일을 싫어하는데 유일하게 요리를 좋아해요.
일하면서 밥해먹기 책을 무척 잘 활용하고 있으며 다른 사람들에게 추천도 합니다.
오래전부터 들어와서 내용만 읽고는 했는데 오늘 처음으로 글을 씁니다.
늘 생활의 지혜와 좋은 요리법을 알려주셔서 감사드리고요 앞으로는 저도 글 자주 올릴께요.
IP : 211.208.xxx.253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현승맘
    '03.2.14 11:53 AM (211.41.xxx.1)

    존경스럽습니다...일을 하시면서 아이 셋을 우찌 키우십니까?
    아이는 세명이 제일 이상적이라는 생각을 평소 갖고 있지만, 하나 키우는것도 버벅대고 있어
    둘쨰를 낳을까 말까 고민중인데....
    힘은 드시겠지만, 어쩄든 무지 부럽습니다..

  • 2. 김수연
    '03.2.14 11:51 PM (211.201.xxx.15)

    깜딱놀랬어요.. 뜬금없이 왠 가입인사인가 하구요..ㅋㅋㅋ
    요기에 대전분 많으세요. 반가워요~

  • 3. 김유미
    '03.2.15 12:06 AM (218.236.xxx.76)

    정말 정말 대단하시네요!!
    격려 박수부터 쳐드리고 싶어요...짝짝짝!!!

    쥔장하구 성함이 같으셔서 깜짝 놀랬지 뭡니까...^^

  • 4. 김혜경
    '03.2.15 10:41 PM (219.241.xxx.39)

    김혜경님 환영합니다. 사실 요기 사이트에 김혜경이 저 말고도 5분이나 된답니다!!

  • 5. 상목엄마
    '03.2.17 9:59 AM (203.236.xxx.2)

    정말 존경스럽네요. 오늘 아침에도 큰 아들놈이랑 입씨름하고 야단치고 나와서 기분이 아주 처져 있답니다. 곰곰 생각해 보면 제 탓인 것을 아이만 심하게 잡은 것 같아서... 셋을 키우며 직장생활이라니...정말 대단하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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