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삼일전부터 (추정하길) 어린 애가 막 뛰어요.
것두 하루 종일.
어제 경비실 통해 말 전했더니 누기 내려와서 말하길,
미국서 잠시 왔다, 애가 셋인데 여자애 둘은 가고 남아 하나만 8월중순까지 있을 거다, 자제 시키도록 노력할테니 잠시 봐 달라...
근데 그 남자애가요 지난 3일간+현재까지 꼭 이 시간개에 한 두 시간 뛰어요...정말 자정까지...(낮에도 뛰지만 밤이 되니 더 잘들리네요) 진짜 미친듯이 돌아다니는 느낌...
시차때문인지 어쩐건지 모르겠습니다만...
이 시간레 이래도 되나요? 지금 한 40분째...진짜 간헐적으로 막 쿵쿵거리는데 미치겠어요
위층은 노부부로 알고 있어요, 아마도 손주가 왔겠죠, 사정 생각하자 하고 참을인자 쓰면서도 속이 울렁울렁...소리로 봐선 자제는 커녕 그냥 운동장처럼 뛰는건데....아니 인간적으로 이 시간엔 재우든가 앉혀놓든가!!
지금 쫓아올라갈까 말까 하는데...넘 야박힌가요...
아 진짜 쓰는 중에도 발소리 힌 몇백번 콤보는 기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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뛰어다니는 윗집...어쩔까요
이 시간에 조회수 : 499
작성일 : 2011-07-25 22:37:27
IP : 124.53.xxx.53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폰이라
'11.7.25 10:38 PM (124.53.xxx.53)몇 군데 틀린 것 양해 바랍니다...
2. 그냥
'11.7.25 10:39 PM (58.145.xxx.158)다시 인터폴 연결시켜달래서
직접. 점잖게 말씀하세요... 너무 괴롭다고요
그럼 90%는 자제할겁니다.
그래도 또 뛰면 그때 뭐라고해도 하세요.3. .
'11.7.25 10:45 PM (120.142.xxx.148)말씀하세요,
우리집도 전혀 그런거 모르다가, 아래집에서 올라와서 말하고나서야
엄청 조심 시키고 , 이런저런 늘 조심해요,
말씀 안하심 누가 그 속을 알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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