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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경우 제가짜증내야되는거맞죠??

아휴 조회수 : 395
작성일 : 2011-07-25 19:52:23
직장맘인데요...신랑이 저녁먹고온다고하면 좀편하게 애들하고 저만먹으면되니까
반찬도 좀 걱정안되고 그냥 편하게 먹잔아요...

근데 저희신랑은 꼭 오늘 저녁은 집에서먹을꺼같아 이러고 전화와요
그래서 부리나케 머 반찬하나라도 만들어야먹지 하고 막 땀내고 머를막하잔아요
이럼 한참있따가 안되겠는데?약속이 생겼어 이래요...

요근래에도 몇번그러길래 그냥 아무소리안코 넘어가줬더니
오늘 또그러네요...그래서 확짜증냈더니
어차피 너도밥먹어야되는건데 왜 짜증내냐고 이해안간다는데...
제가 이상한건가요??
IP : 125.180.xxx.63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1.7.25 7:53 PM (116.37.xxx.204)

    저도 그래요.
    그래도 표시안냅니다요.

  • 2. 달라요~
    '11.7.25 7:59 PM (112.168.xxx.89)

    여자랑 남자는 좀 마인드가 다른 것 같아요.
    저도 가끔..자주 그런 경우가 있기때문에 그 마음 충분히 알 것 같아요..
    가끔 저도 짜증부리기도 합니다... ㅎㅎ

    근데요... 이 더운 날씨에 짜증 부려봤자..남자는 여자 맘을 잘 몰라요.
    내가 원하는 것은... 내 맘 알아달라는 것이지..한판 붙어서 서로 맘 상하자는 건 아니잖아요.
    그러니깐... 신랑이 저녁 먹으러 들어온다고 하니 더운 날..내 나름의 정성껏 상 차리는데 안 들어온다고 하니 화가 난 거라고..화내서 미안한대. 담부터는 내 맘도 좀 알아주면 좋겠어..이렇게 풀어서 문자를 보내보세요. 그럼 님이 원하시는대로 일이 풀릴 거에요..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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