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쩝.. 다시글올립니다..

쩝.. 조회수 : 9,630
작성일 : 2011-07-25 18:52:52
IP : 116.93.xxx.230
7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쩝..
    '11.7.25 6:55 PM (116.93.xxx.230)

    글고 공부나 해라 이런소리 하지마십시오..

    저이번에 기말고사 반에서 5등했습니다. ㅡㅡ

  • 2. ...
    '11.7.25 6:56 PM (58.141.xxx.210)

    아우 답답해. 비비총 갖고 놀다가 다친 애들 말고...그냥 옆에 지나가다 다친 애들을 얘기하는 거 아닌가요?? 비비총 쏘아대는 옆을 지나가는 일반인들 보고 고글 사서 쓰고 지나가라는 소린 아니겠죠? 왜 이렇게 답답한 소리를 지금 몇번째 반복 중인지???

  • 3. 아이고 답답해라
    '11.7.25 6:59 PM (119.194.xxx.154)

    이 학생아
    지나다가 보안장치 없이 다치는 사람들 애기하는거거덩요?
    우짜 이리 답답한지..
    한번 생각이 꽂히면 아무것도 머리에 들어오지 않는건 청소년기의 또 다른 특징인가요??
    --하긴 울짐은 대딩딸도 그리하니..참 나 원..

  • 4. 아가야
    '11.7.25 7:00 PM (211.208.xxx.201)

    위험하니깐 어른들이 하지말라는거지...

    우리아들도 지가 할땐 모르다가 지가 다쳐오니깐

    위험한거 인정하더라.

  • 5. .
    '11.7.25 7:01 PM (116.37.xxx.204)

    기말고사 반에서 5등이면 공부해야 대학간단다.
    네가 뭘 심하게 모르는구나.

  • 6. ㅋㅋㅋㅋ
    '11.7.25 7:02 PM (175.202.xxx.27)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놔 ㅋㅋㅋㅋㅋㅋ
    반에서 5등이 유머 포인트군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7.
    '11.7.25 7:02 PM (115.139.xxx.131)

    중딩때 반에서 5등이면 인서울은 가능한가?
    어차피 고딩가면 반에서 10등 되는거고.
    이과는 가능하겠네

  • 8. 모선
    '11.7.25 7:03 PM (121.134.xxx.86)

    한편으로는
    이런 일에 죽기살기로 달려드는
    저 무모한 청춘이 귀엽군요.

  • 9.
    '11.7.25 7:05 PM (118.219.xxx.4)

    82가 요새 여러가지로 안좋군요
    수준도 떨어지고ㆍㆍㆍ ㅠㅠ

  • 10. 쩝..
    '11.7.25 7:06 PM (116.93.xxx.230)

    --------------------이제부터 제가쓴 게시물에서 벗어나는 댓글달지맙시다..---------------- 공부해라 뭐해라 상관할꺼없으시고요 제가다알아서합니다... 제 생활계획표가
    아침밥먹고 10분쉬다가 오전에는 공부만합니다... 그러니 공부이야기같은거 참관마시죠....

  • 11.
    '11.7.25 7:06 PM (59.10.xxx.117)

    그니까 니네끼리 놀라고요. 단속강화해서 비비총도 총포면허있는자 만 사용하게 하고 원글님같은 미성년자는 절대 안되게 하고요. !!

    진짜 이해 못한다. 아니 어디서 날아올지 모를 비비탄 땜에 고글쓰고 살라고여!!!

  • 12. 저도
    '11.7.25 7:07 PM (211.208.xxx.201)

    걱정됩니다.
    요즘 아이들은 왜 이렇게 뭔가에 꽂히면 앞뒤 분간을 못할까요?
    저희 아들도 그렇더군요.
    성적 떨어졌는데 공부하는 척하다가 건담에만 몰두하고..
    컴 얘기만하고...
    미치겠습니다.

  • 13. 아가
    '11.7.25 7:08 PM (122.34.xxx.28)

    82csi출동전에 얼릉 컴 끄렴 ㅋㅋㅋ
    비비탄 쏴대는 애 때문에
    모든 애들이 고글 써야하는거였니?

  • 14. 쩝..
    '11.7.25 7:09 PM (116.93.xxx.230)

    아가님아...
    BB탄총을 가지고놀때 고글끼는게 당연한겁니다... 진짜모르시고 막말하시는분들정말많네요...

  • 15. 쩝..
    '11.7.25 7:10 PM (116.93.xxx.230)

    아나진짜 딴예기끄내지말라고요 진짜수준떨어지네요....

  • 16. 아이고
    '11.7.25 7:11 PM (121.134.xxx.86)

    왜 이렇게 독해가 안됩니까

    선생님들 존경합니다.

  • 17. 쩝..
    '11.7.25 7:11 PM (116.93.xxx.230)

    진짜 전부 글들못읽으십니까? 자꾸이런식으로 하면화납니다...

    그면 길거리에서 하는애들은 저보고어떻게하라고요 왜저한테물으십니까?

    저는 BB탄총은 안전수칙만 지키면 위험하지않고 그런식으로 모욕하지말라했지

    길거리 행인얘기는끄낸적도없는데 자꾸 막 지어내서말하지요? ㅡㅡ

  • 18. ..
    '11.7.25 7:11 PM (211.208.xxx.201)

    쩝님.

    그럼 비비탄 총알이 어디로 튈지 모르니 지나가는 분들 대충 쩝님이 사시는 동네분들
    고글 다 사주세요. ~~

  • 19.
    '11.7.25 7:12 PM (115.139.xxx.131)

    내 총이 모욕당했어 ㅠㅠㅠㅠㅠㅠㅠ

  • 20. 냐옹
    '11.7.25 7:12 PM (222.236.xxx.119)

    공부만 하는데 반에서 5등이면
    머리가 나쁜건가 ;;; ㅎㅎ

  • 21. ..
    '11.7.25 7:12 PM (211.208.xxx.201)

    쩝님 그럼 여기다가 올리지마시고

    대통령 할아버지한테 여쭤봐요~~

  • 22. 냐옹
    '11.7.25 7:16 PM (222.236.xxx.119)

    말만 요요 붙인다고 존대말이 아닙니다
    말이 고와야 존대말이죠
    몸만 삭은 사람이 하는 얘기니 그냥 흘려들으세요 ^^

  • 23.
    '11.7.25 7:17 PM (175.117.xxx.75)

    얼마전 중학교 전교권이 경기권이라고 하지 않았나요?
    이과라도 인서울은 힘들듯요.

  • 24. 의문점
    '11.7.25 7:17 PM (118.217.xxx.125)

    이누무짜식 ^^

    너 이제보니 비비탄이 문제가 아니고 더 큰 문제가 있구나 ㅎㅎ

  • 25. BLoodyRace
    '11.7.25 7:19 PM (82.145.xxx.95)

    지금 공부가 우리가 얘기하는 논제입니까?

    지금 글쓰신 분이 인서울을 하시던 못하시던 윗분들이 상관하실 바는 아니잖아요.

    총포면허?

    이삼십만원 내주시겠습니까?

    그리고 길가다가 다치신다는 분들. 우리는 인적도 없는 곳에서 게임하고, 행인이 나타나면 분명히 게임을 무조건 중지한다고 밝혔을 텐데요.

    지금 반말하시는 분들, 우린 어른의 기준을 밥그릇 수로 따지지 않습니다. 몸만 삭았다고 어른이 아니죠. 그런 의미에서 저는 여기서 반말을 들을 위치에 있지 않습니다.

    가는 말이 고와야 오는 말도 곱다는 속담, 다들 아시고 계시겠지요?

    인터넷의 익명성을 과신하지 마세요.

    특히, 윗분. 인격모독입니다, 그 정도라면.

  • 26.
    '11.7.25 7:20 PM (121.151.xxx.216)

    요즘애들보면 참는것이없는것같아요
    자기랑 생각이 다르고 자신의것에대해서 침해받는다 싶으면
    참지못하고 아주 폭력적인것도 행하는것보면 참 무섭다는생각이들어요
    저는 이번 비비탄에서도 그걸 느끼네요
    전에 뽁뽁이신발신겨서 소리난다고 계란투척했다는글보고 허걱했는데
    요즘은 다 이렇게 변하나봅니다
    내가 좀 아니다는이야기들어도 그래 언젠가는 알아주겠지하는 기다림이 없네요

  • 27. 모선
    '11.7.25 7:21 PM (121.134.xxx.86)

    혈주씨
    이 사이트 이용자들이 댁의 커뮤니티에 가서 님들은 비비탄 병진이라 욕했습니까? 그렇다면 논쟁을 벌이는 의미가 있겠지만
    여기서 비비탄 욕하는 사람 대부분이 본인이나 자식이 동네에서 댁들도 욕하는 비비탄 찌질이들한테 비비탄 맞고, 위험을 느끼고 불쾌해서 쓰는 겁니다.
    그런 불쾌감을 생뚱맞은 비비탄 동호회 사람들에게 양해구해가며 표현해야 합니까?
    당신들 욕한게 아닌데 스스로 같은 카테고리에 묶어 항변합니까?
    그것도 여기까지 원정와서 대단히 무례한 말투로요?

  • 28. ㅋㅋㅋㅏ
    '11.7.25 7:26 PM (175.202.xxx.27)

    요즘 학교 선생들이 얼마나 힘든지 알것 같은 글이네요

  • 29. 윗분들,
    '11.7.25 7:37 PM (222.233.xxx.141)

    요즘, 학생들이 왜 취미조차 존중받지못하고 스트레스에 쌓여 사는지 알 수 있는 글들이 수두룩 하네요.

  • 30.
    '11.7.25 7:43 PM (58.141.xxx.210)

    그렇담, 여기에 와서 호소하는 학생들은 적어도 규칙을 지키고 안전을 기하려고 노력한다는
    정도까지는 수긍이 가네요. 그렇담 그런 규칙을 지키지 않는 친구들 (아파트 주차장 및
    놀이터에서 노는 행태를 어른들이 제일 싫어한답니다) 한테도 바른 사용법과 규칙 등을
    보급하기 위한 자정 캠페인 같은 것을 하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더 이상 여기와서
    말씨름하는 걸로 얻어질 것은 없어 보이니, 또래분들 사이에서 안전 캠페인을 실천한다면
    어른들의 인식은 절로 좋아질 겁니다.

  • 31. 모선
    '11.7.25 7:43 PM (121.134.xxx.86)

    그리고 요새 82 쿡에 바이러스 왕창 떠서 컴퓨터 다운 되니까 가능하면 관심끊고 여기 접속 자제해요.
    이용자들 나이가 엄마, 할머니 급인데 막말하기는 좀 그렇지 않습니까?
    한창 사춘기라 그런가...
    엄한데 타겟삼아 시비걸고 전투력 낭비마세요.
    가뜩이나 여기느려터졌는데 친구들 데려오지말고요.

  • 32. BLoodyRace
    '11.7.25 7:45 PM (82.145.xxx.95)

    모선님이 느꼈을 불쾌감은 저도 이해가 가는 바입니다만, 제가 항의하는 부분은 BB건을 세상에서 없애야 한다는 둥 부모가 병X이라는 둥 서바계에 대한 모욕과 서바이벌 매니아들에 대한, 더 나아가 부모님들까지 욕한 것입니다. 저는 서바이벌 흉내내는 CLA를 욕하는 것에 대한 반박은 한 적이 없습니다. 기분 풀리셨는지요?

  • 33. 학생
    '11.7.25 7:46 PM (203.226.xxx.2)

    비비탄총은 사람을 다치게 할 수 있는 것.
    학생은 건전한 게임을 해왔기 때문에 싸잡아서 욕먹는 것 같아서
    기분이 나쁠 수도 있겠지만, 그와 동시에 사회속에서 비비탄총의 위험성에 대해서도 인지해야만 함.

    아마 주위에 보면 꼭 이상한 애들이 있는 걸 알거임.
    나는 아니지만 사고를 칠 수 있는 애들이 있다는 거.
    순간적으로 큰 사고로이어질수도 있고.

    사회전체적으로 생각해보길 바람.
    왜 담배를,약물을,게임을,총기류를 규제하는지.

  • 34. ..
    '11.7.25 7:48 PM (175.194.xxx.21)

    귀엽습니다.
    난 학생 말 공감하는데....

    아줌마들하고 입씨름 하며 에너지 낭비하시 마시길....

  • 35. U E D
    '11.7.25 7:48 PM (58.237.xxx.46)

    모선님, 봐주세요.
    스타2 하시나 봅시다.., ㅎㅎ.
    저희들은 막말 안 합니다. 게다가, 비비탄을 맞고 두려워 한 분들 까진 않습니다.
    우리를 무시 하는 사람들 때매 우리가 여기에 온 것이고요..
    음님, 감사드립니다. 저희를 이해해 주셨군요..
    제가 다른 게시글에서 말한 것 처럼, CLA 무개념 초딩 해방군 ( 아파트에서 막 쏘고 당기는 그런 ) 아이들을 좋은 아이들로 고치기 위해, 항상 고글 10개 정도는 가지고 다니는게 중딩 정규군입니다. 전 정규군이고요, 우리처럼 노력하는 집단이 있으니, 그 일은 걱정 마시기 바랍니다.

  • 36. U E D
    '11.7.25 7:48 PM (58.237.xxx.46)

    다시 모선님에게로 가겠습니다. 원하시면, 우리를 엄청나게 무시한 덧글들을 보여드릴수 있습니다.
    또 보여달라고 하시겠죠 .
    근데, 그거 손해입니다. ㅎㅎ
    저는 이미 성적표 인증까지 했거든요.

  • 37. U E D
    '11.7.25 7:50 PM (58.237.xxx.46)

    ..님, 우리가 그저 뭘 얻기 위해서 이러는게 아닙니다.
    솔직히 이런거 해봤자 우리에게 이득이 가는거 없습니다.
    하지만 우리는 서바이벌을 하는 사람이고요, 서바이벌은 스포츠고, 그 스포츠는 공동체입니다.
    그 공동체가 무시 당하는 걸 보고 싶지 않고, 여기 사람들은 서바를 스포츠로 보지 않습니다.
    엄연한 스포츠인데 말이지요. 그래서 서바는 스포츠이고, 우리를 무시 하지 말고
    무개념 초딩들을 욕해라. 이걸 말하기 위해 온건데, 그 주장을 들어주지 않아서 입니다.

  • 38. U E D
    '11.7.25 7:53 PM (58.237.xxx.46)

    학생님 보시길 바랍니다.
    학생님 말이 맞습니다, BB탄 총기는 위험합니다. 그래서 14세 미만 어린이에게는 원래 취 급
    조 차 하지 않는 물건입니다만, 문방구 주인님들 께서는 그걸 팔고 계시지요.
    그러므로, 그 총을 사서 길거리에서 무자비 하게 사람들에게 쏘고 다니고, 동물을 맞추는 초딩과, 개념 없이 그걸 돈을 벌기 위해 상술로 어린애들에게 법적으로 금지된 짓을 하여 총기를 파는 문방구 주인을 욕 하시되, 우리 서바이벌 인들과 회사, BB탄 총기를 욕해선 안되는 것 이라고 생각합니다.

  • 39. 모선
    '11.7.25 7:55 PM (121.134.xxx.86)

    UED님
    82쿡도 익명의 많은 사람들이 와서 의견이 제각각이에요. 싸움도 종종 나고, 진짜 저 사람 머릿속엔 뭐가 들었을까 싶게 막말하는 사람도 있고요.
    대부분 그런 경우에는 패스합니다. 제 직업 욕하는 글도 올라오던데, 뭐 그 사람이 겪어온 스키마가 그런 것이니 제가 나서서 항변하느라 진 뺄 필요가 없는 거지요.
    많은 사람들이 삐딱하게 댓글 단게
    그 비비탄 찌질이 부모 욕하는 글은 무심히 지나쳤는데, 갑자기 중학생이라 밝힌 무리들이 와서 비비탄이 왜 나쁘냐고 도발적인 글을 써서 안 좋게 보였나 봅니다.
    저도 은연 중에 무시하는 말 했다면 미안하고요.
    그냥 여기는 애엄마들이랑 할머님들 많이 오는 사이트니까 생각 구조가 님들과 많이 다르다 생각하시고 그냥 모른 척 하세요.
    제가 열살만 어렸어도 배틀넷에서 보자고 했을텐데...ㅎㅎ
    취미생활 안전하게, 건전하게 잘 하시고요.

  • 40. U E D
    '11.7.25 7:56 PM (58.237.xxx.46)

    ㅋㅋㅋ ㅏ 님 보시기 바랍니다..,
    님은 그냥 다른 사람들 처럼 근거를 들지도 않고 상대방을 무 시 하고 계십니다..
    이건 학교하고 아 무 관련 없는데, 왜 학교 이야기를 들고 꺼내십니까.?
    주제와 다른 말은 삼가 하시기 바랍니다..
    지금 주제는 이쪽 82에서 우리 서바이벌 인들을 욕 해서 하지 말라. 이걸 이야기 하는겁니다.
    아셨나요..

  • 41. ...
    '11.7.25 7:56 PM (211.246.xxx.74)

    자.82에서 모욕당한거 응징하러 와서
    모종의 성공을 했다면
    성적표 링크 걸어놓은 그 사이트에 벌려놓은
    욕설들도 정리하실거죠?

  • 42. -_-
    '11.7.25 7:57 PM (203.218.xxx.121)

    그래서 82에서 받는 댓글의 100%가 이해할 때까지 계속 하겠다는 건가요?
    모든 사람들이 이해해주지 않는다고 계속 똑같은 내용의 글을 올리니
    애들 징징대는 걸로 밖에 안보이는 겁니다. 님 글 백 개 읽으면 사람들 생각이 바뀔까요? 아니에요.
    김연아에게도 안티가 있는 세상이고 호불호에는 항상 정당한 이유가 있는 게 아니에요.
    법으로 14세 이상 비비총 구입과 사용이 합법이라고 해도 싫어하는 사람도 있을 수 있어요.
    그건 아무리 글을 수백개를 싸질러봐야 내 맘대로 바꿀 수 있는 게 아니고요.
    중딩 치기에는 그게 참을 수 없는 일인지 몰라도 세상사 내 맘대로 되는 게 아닙니다.
    초딩 해방군이니 중딩 정규군이니 동호회에서나 쓰는 얘기 여기와서 자꾸 늘어놓지 말고
    여기서건 어디에서건 댓글 한 두개 욱하는 소리가 있었더라도
    그냥 쿨하게 넘길 줄 아는 대인배가 되시길 진정 바랍니다.

  • 43. U E D
    '11.7.25 7:58 PM (58.237.xxx.46)

    모선님, 이해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ㅎㅎ
    정말 , 진심으로 감사드리고요..
    82에도 님 같은 분들이 그런 게시글을 올렸다면, 이런 문제는 바로 해결 되었을것입니다.. ^^;
    근데 전 공동체 의식이 강한지라, 그냥 지나치지는 못하겠네요..
    그 문제는 제 쪽에서 죄송하다고 생각합니다

  • 44. U E D
    '11.7.25 8:02 PM (58.237.xxx.46)

    ...님 보세요.
    아무 이유 없이 우리들을 욕 하기 떄문에 , 우리도 욕을 하는 건 당연하다고 생각합니다.
    정당 방위라고 생각하는데요..,
    그리고 -_-님 보세요 . 100%가 이해를 하는게 아니고,
    어느 정도라도, 우리가 하는 서바이벌이 스포츠 인걸 인정 해줬으면 좋겠다 입니다.
    지금 여러분들 중에 모선님 같이 극 소 수 만 인정을 하고 있어서 입니다..
    그렇기 떄문에 우리들을 욕 하는거고요.

  • 45. U E D
    '11.7.25 8:04 PM (58.237.xxx.46)

    http://cafe.naver.com/112321/2655

    20세 이상 총기를 팔에 아주 근접해서 쏴도 별로 아무 느낌 없더군요.
    그리고 , 보안경 써도 실명 된다는 분이 있으셨는데..,
    200%튠 한 총기 두정을 보안경에 근접해서 쏴 본 결과, 이상 없습니다.
    보안경 썼다면 실명 될 일 이 없 습 니 다.

  • 46. U E D
    '11.7.25 8:06 PM (58.237.xxx.46)

    그리고 그 쪽에서 상황이 정리가 되면, 우리 쪽 사이트는
    저희가 알아서 정리 합니다..
    우리로썬 서바이벌을 무시하고 , 우리를 무시하니까 그 쪽 처럼 욕을 하는건 당연 하다고 생각하고,
    그쪽은 욕을 하는데 우리는 욕을 하면 안되는 이유라도 있습니까..?

  • 47. 모선
    '11.7.25 8:06 PM (121.134.xxx.86)

    UED님
    다 이해하는데
    도배하면 미워할 것임.

  • 48. U E D
    '11.7.25 8:14 PM (58.237.xxx.46)

    모선님..,
    벌써 그쪽에 제 성적표 링크 덕에 유포 된건가요..,
    ...님. 그 덧글들을 제가 여기 하나 하나 올려 드리죠.
    우리가 이정도 욕을 하는 건 별로 잘못 없을 듯 합니다, 그 말들에 비하면..

  • 49. U E D
    '11.7.25 8:15 PM (58.237.xxx.46)

    덧글을 쓰려고 새로 고침을 했는데 , ...님의 덧글이 삭제 되었네요.
    겁이 난겁니까.., 뭡니까?
    최소한 저희들은 저희가 쓴 덧글은 삭제 하지 않습니다.
    그게 키배에 대한 최소한의 예의 거든요..

  • 50. U E D
    '11.7.25 8:16 PM (58.237.xxx.46)

    미친나라네..ㅋㅋ
    저런걸 허용하고.
    한마디로 제대로 된게 하나도 없는.

  • 51. U E D
    '11.7.25 8:16 PM (58.237.xxx.46)

    우리에 대한 가장 약한 욕이 위의 덧글입니다..
    나라 욕 하죠..?

  • 52. 모선
    '11.7.25 8:22 PM (121.134.xxx.86)

    여기 익명이고 하루에글도 많이 올라와서 일련의 글 정독하고 사과할 사람이 있길 바라는게 사실상 무리수라는 얘기입니다.
    그러니 너무 진 빼지 마시라고요.
    저야 오늘 애들이 늦게 들어와서 할랑할랑 댓글 달고 있지만..^^

  • 53. 하하하하
    '11.7.25 8:25 PM (222.233.xxx.141)

    아아, 방금 쓴말은 그냥 삭제했습니다.
    그나저나 애초에 어른에게 총쏘는 무식한 애새끼는 교육을 어떻게 받았는지 모르겠지만.
    초딩의 돌발행동에 열폭하는 주부들, 직장인들의 단결력을 보니... 아아, 벌써부터 한숨이 나와요.
    아무튼 여기 학생들이 나중에 커서 저러면 안되겠다는 마음을 심어준 훌륭한 나쁜 예 였습니다.

  • 54. ...
    '11.7.25 8:26 PM (211.246.xxx.74)

    뭔 겁?

  • 55. 하하하하
    '11.7.25 8:26 PM (222.233.xxx.141)

    아무튼, 사과 할 사람도 없고 보수적인 인간들은 그대로 나아갈테고. 열변해도 대다수 어른들은 학생의 글이라면서 무시하고. 이제 다 빠지겠네요.

  • 56. 음..
    '11.7.25 8:42 PM (220.74.xxx.90)

    이런....그냥 빕탄총대 아주머니 군단.... 패싸움 함 뜰기세군 ㅋㅋㅋㅋㅋㅋㅋ 물론 빕탄총이 이기 겠지만..

  • 57. 그만!
    '11.7.25 8:56 PM (61.102.xxx.201)

    그만 해 쫌!!!!!!!!!!!!!!!
    좋아 하지도 않았지만 좋아 했다 해도 당신 땜에 비비탄총이 싫어질라 그러오!

  • 58.
    '11.7.25 10:54 PM (175.196.xxx.107)

    원글님,

    올린 글이 많은 모양인데 이것 포함 두개 봤습니다만,
    한가지 중요한 사실을 간과하고 계시군요.

    고글 씌워 내 보내라는데, 어린 딸 놀이터에서 놀겠다고, 공원에 나가겠다고 하는데,
    비비탄총이 어찌 생긴 지도 모르는 아이에게 고글 씌워서 보내야 합니까? ㅎㅎㅎ

    님은 님과 친구들끼리 즐기는 게임에만 초점을 맞추고 있는데, 바로 이 점이 님 주장의 맹점입니다.

    많은 엄마들이 발끈하는 이유는, 괜히 근처에서 놀다가,
    엉뚱하게 그 서바이벌인지 뭔지 하는 게임과는 무관한 내 자식이
    사고로 다칠까 봐 걱정되어서 입니다.

    혹여 님은, 놀이터나 공원 등, 야외에 놀러 나오는 모든 이들이,
    님처럼 비비탄총 취미로 즐기는 사람들을 위해
    전부 다 고글을 쓰고 나와야 한다고 주장하는 건 아니죠?

    내가 그래서 며칠 전 댓글에도 썼었는데요?

    조용히 집에서 혼자 갖고 놀라고요,
    아니, 친구들하고 놀고프면 누구 한명네 집에 가서들 노세요.

    괜히 다른 아이들 다칠까 걱정되게
    밖에 나와서 쌈질놀이 하면서 위협적인 장면들 노출시키지 마시고요.

    정부규제니 뭐니 다 필요합니다.
    워낙에 위험한 물건이고, 실제 이 비비총으로 인해 신체적 위협을 느낀 사람들이 많으며,
    사고 당한 이들도 분명 있으니까요.

    자기 취미생활을 위해 강변하는 것 좋습니다만,
    님의 주장을 보자니, 오로지 자기 관점, 자기 기준에서만 성토하고 있는게 문제라는 생각이 듭니다.

    담배를 예로 들어 볼까요?
    성인이면 합법적으로 일반 가게에서 구매해서 즐길 수 있는 물건이 담배입니다.

    헌데, 요즘 금연 지역이 많아지고 있죠?
    공공시설이나 장소는 물론, 요즘은 아파트에서조차 금연 지역이 많아지고 있습니다.

    왜일까요?
    합법적으로 판매되는 물건이고 성인이 피운다면 아무 저촉될 문제도 없는 부분인데?

    그만큼, 담배 연기가, 주변인들에게 불쾌감을 주거나,
    더 큰 문제는 "건강에 심각한 위험을 초래" 해서겠지요.

    비비탄총도 마찬가집니다.
    아니, 어떤 면에선 더 심각하다 볼 수도 있습니다.

    왜냐, 담배는 최소, 오랜 시간, 장기간에 걸쳐 노출이 되어야 건강에 적신호가 오곤 하는데,
    비비탄총은 재섭게 잘못 맞으면 그 자리에서 바로 상해를 입고
    당장 병원에 달려가야 할 상황이 오기 때문입니다.

    아무리 장난감용으로 만들어졌다 하더라도, 나이 제한이 있다 하더라도,
    그것으로 인해 어떤 사고가 발생을 했었고,
    많은 이들이 위협적으로 느낀다면, 사용자는 응당 조심해서 다뤄야 할 것입니다.

    이 조심이라는 것은, 위 담배의 예와 마찬가지로, 불특정 다수에게 직접적인 피해가 가지 않을 범위,
    즉, 담배처럼 속편하게 집안에서 갖고 즐기란 것이죠.
    집안이건 뭐건, 타인에게 노출되지 않는 공간이라면 괜찮겠지요.

    이에 앞서, 담배처럼 비비탄총 역시, 정부 차원, 사회적 차원에서 좀 더 관심을 가지고
    좀 더 확고한 규제나 관리가 필요한 것도 사실이고요.

  • 59. 학생~~!!
    '11.7.25 11:42 PM (118.45.xxx.218)

    비비탄 가지고 있는 애들 말고 지나가는 사람이 위험하다고 여러명이 써놨네요..

    그리고 반에서 5.등.씩이나 하면서 띄워쓰기,,맞춤법 좀 제대로 하세요..
    반에 5명 밖에 없니??????????????

  • 60. 일반학생
    '11.7.25 11:51 PM (222.233.xxx.141)

    죄송합니다만. 전 반에 5등한다고 이야기 한적없는데 다른 사람이랑 착각하신 모양이군요.

  • 61. 일반학생
    '11.7.25 11:54 PM (222.233.xxx.141)

    근데 여기 어른들 중 80%가 뭐라 말해야 할 줄 모르면 다른길로 공격하는거, 여기 특징인가봐요.

  • 62. 디-
    '11.7.26 12:11 AM (116.122.xxx.142)

    "근데 여기 어른들 중 80%가 뭐라 말해야 할 줄 모르면 다른길로 공격하는거, 여기 특징인가봐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실 여기만 그런건 아니에요. 한국의 토론문화 자체가 좀 격이 떨어지죠. 거기다 얼굴도 마주보지 않는 인터넷이면 할 말 다 했죠.

  • 63. 아~~
    '11.7.26 12:15 AM (118.45.xxx.218)

    그런가요^^;;;죄송^^

    근데 아까 5등 한다던 그 띄워쓰기,,맞춤법 틀린 것이 어찌 이리 똑같은지~~

  • 64. 일반학생
    '11.7.26 12:23 AM (222.233.xxx.141)

    어른이 청소년에게 행동하는 가식적인 빈정거림도 흔히 볼 수 있는 것 중 하나군요.

    가끔보면 어른이 어린애들보다 더 유치하다고 들었는데.

    이거, 더블로 암담한데요.

  • 65. 그렇다면
    '11.7.26 1:28 AM (211.176.xxx.112)

    동네 총쏘고 다니는 개념 없는 초딩하고 싸우던지, 아니면 그 초딩들에게 불법인지 알면서 총을 쏴대는 문방구 주인들에게 엄벌을 처하도록 싸워야지 왜 쓸데없이 아줌마 싸이트에 와서 우리는 그런 멍청한 애들하고 차원이 다르다. 억울하다만 외치고 있나요?
    그거야 말로 아무짝에도 쓸모없는 에너지 낭비에요.

    원글님들이 합법적으로 즐기는 스포츠라는거 앞으로도 존중받으면서 줄기고 싶으면 그걸 방해하는 요소를 제거하기 위해 힘을 써야 맞지 않나요?

    소위 명품이라는 곳에서 짝퉁을 없애기 위해 얼마나 애를 쓰나요. 티비에서 종종 무더기로 적발해서 소각해버리는 장면 나오잖아요.
    원글님들이 명품이라면 짝퉁 짓을 해서 원글님들 얼굴에 먹칠 하는 초등생들을 일망타진하던지.....그게 너무 방대해서 불가능하다면 그걸 파는 문구점 주인들을 호되게 벌할(예를 들자면 입법청원 같은) 것을 해야지요.
    아줌마들에게 우리는 길에서 총쏘는 질나쁜 애들 아니에요.
    아무리 강변해봐야 아줌마들 눈에는 놀이터에서 숨어서 지나는 애들이나 쏴대는 찌질한 애들과 구별이 안된단 말입니다. 이마에 써붙이고 다니는 것도 아니고 아줌마들이 다 관심법을 수양해서 얼굴만 척 보면 구별하는....그런게 아니니까요.

    남학생인것 같은데 왜 남자들의 방식을 사용하지 않지요?
    애둘러 말하거나 간접공격같은거 남자들의 방식이 아니지 않나요?
    정확한 타겟을 가격하세요. 엄한 아줌마들에게 에너지 쏟지 말고...

  • 66. 누가
    '11.7.26 8:22 AM (122.34.xxx.163)

    니 공부하는거 "참관"했다고 그러니...

  • 67. ...
    '11.7.26 9:05 AM (220.85.xxx.120)

    원래 BB탄총서바이벌은 뒷산에서하는겁니다...

    <뒷산>에 대해 좀더 구체적이고 명확한 규정이 있어야 된다고 생각해요.
    뒷산에 사람들이 안간다는 보장도 없고요.
    요즘 82에 안와서 원래 글과 댓글들을 모르겠지만
    사람들이 비비탄에 흥분하는 것은 비비탄이 노는 사람들에게만 영향이 가지 않아서입니다.
    비비탄이 튕겨서 나가는 것도 사람 목숨, 건강에 치명라고 들었어요.

    비비탄을 갖고 노는 장소가 일반 장소와 철저히 분리된 곳이면
    어느 누구도 뭐라 하지 않습니다.

  • 68. 님아
    '11.7.26 9:52 AM (220.80.xxx.28)

    어익후..님아..
    님들만 안전하게 놀면 뭐합니까...
    수많은 초딩님들이 안 안전하게 노니 문제지요...
    님들이 인정받고 싶으시면.. 길거리 초딩들의 비안전 문제부터 해결하려 해 보세요.
    일반인의 눈에는 님들보다 (안전규정 지키는 카페원들보단) 길거리의 초딩들이 더 눈에 들어오거든요..

    ==
    [저는 제가쓴글에서 놀이터에서 하는애들 이야기는 언급하지않았습니다.]
    ==
    왜 가장 중요한 문제를 언급하지 않겠습니다! 라고 단언하는건가요?
    일반인이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게 바로 그 문제입니다!
    놀이터 초딩들.. 지들끼리 쏘고 노는거요!
    우린 님들이 밤8시 이후 뒷산에서 쏘든가, 서바이벌장에서 쏘든가 관심 없습니다.
    단지, 우리 아이들이 안전하게 놀아야 하는 그 놀이터에서, 자칫 잘못하면 실명의 위험까지 있는 비비건을 갖고노는 일부 아이들이, 그 총이 무서울 뿐이죠.

    미국엔 총기소지법이 있죠. 우리나라엔 총기소지는 위법입니다.(경찰서에 영치하는경우 제외)
    왜그런가요? 다 법대로 지키고 살면 무슨 문제가 있나요?
    그 법을 지키지 않는 소수가 있기 때문에 안전상 문제가 끊임없이 제기되고 있죠.
    실제 미국에서도 총기소지법을 폐지하자는 운동도 일어났던걸로 알고 있습니다.
    위험한건 애시당초 허용하지 말아야한다고 전 생각합니다.

  • 69. 간만에
    '11.7.26 11:08 AM (36.39.xxx.139)

    로그인했어요.
    저 지나가다 아이들이 쏘는 비비탄에 많이 맞아봤습니다.
    슈퍼가는길에 숨어서 사람을 쏘더라구요. 여름철이였는데 반바지를 입었는데 정말 아팠구요, 멍도 심하게 들었었어요.
    우리집아이도 아니고 뭐라할수도 없고, 자기들도 심한거 아니까 숨어서 쏘는건데...
    그럴경우 자기들만 안전장비하면 다냐구요.
    지나가는 사람 겨냥해서 쏘는건 괜찮다는 말씀이십니까???
    나만 안전수칙지켜서 나만 안전하게 하면 된다는 건지....
    안전수칙지켜서 노는 사람보다도 무분별하게 노는 사람이 더 많기 때문에 논란이 되는거란걸 왜 모르는지 참 답답합니다.

  • 70.
    '11.7.26 11:16 AM (222.233.xxx.141)

    그 문분별하게 노는 아이들을 돌봐주는건 한계가 있어서 의무가 아닌데 동호회가 왜 욕먹고 있는지 답답합니다.

  • 71. 됐고~
    '11.7.26 2:19 PM (175.209.xxx.5)

    집에 돈많으면 열심히 하세요~~~
    그러다 한번 된통 걸려서 합의금 마련으로 집안 재산 거덜나봐야 아 이래서 사람들이 조심하라 하는거구나 할겁니다. 아직 어려서 모르는 모양인데, 병원 치료가 문제가 아니죠. 님 생각엔 그깟 비비탄에 맞은거가 뭔 대수야 할지 몰라도 피해자가 병원가서 이래저래 아프다하면 기본 전치2주입니다. 그럼 바로 형사고발 가능하구요. 형사고발해서 철창가지 않게 할려는게 바로 피해자와의 합의금이구요. 요즘은 골목골목 cctv도 많아서 (자동차 블랙박스 포함) 도망가봐야 금방 잡힌다는거 알고 계시죠?
    집에 현금성 자산이 별로 없다면 사채로도 막으려는게 합의금 문제입니다. 주변에 돈 꾸다꾸다 안되면 ~~~ 결론은 돈 많으시면 맘대로 해도 되는 세상입니다~ 하지만 그저 그렇다면, 우산도 사람 근처에선 휘두르고 다닐 수 없단거죠.

  • 72. 초등생은
    '11.7.26 6:18 PM (124.48.xxx.211)

    아직 총기류는 ,,,,총탄이 무엇이든...가지고 놀 인격이 안된답니다
    어른도 엄밀히 자격 되는 사람 얼마 없다고 봐요...
    얼마전 귓속에 비비탄이 끼여서 수술하기도 곤란한 지경의 경우도 보았지요...
    사격장 처럼 정해진 곳만 쏠수있고 타인이 안전한 곳이어야합니다
    본인이 본인에게 사고 낸건 본인의 책임이니 비난은 안받지만
    남에게 피해를 입힐만한 곳은 절대 안되겠지요

  • 73. ....
    '11.7.26 6:25 PM (124.48.xxx.211)

    그러면 걔네들보고 다른사람없는장소가서 하라고하세요.. 원래 BB탄총서바이벌은 뒷산에서하는겁니다...

    요거 무지 무서운 생각 이지요
    뒷산을 전세 내지 않는한
    지나 가던 행인이 위험 할수 있어요

    저는 총기류 좋아하지만
    동네 사격장이나 실탄장 이용하는데
    동네 사격장에도 잘못 맞고 튀어나오는 비비탄도 때로는 많이 위험하더라구요...
    저는 어쨋든 어린애들 비비탄 놀이는 절대 반대입니다...

  • 74. 사제로
    '11.7.26 6:52 PM (218.236.xxx.5)

    서로 놀땐 고글 괜찮지만 엄한 사람의 눈을 쏘면 어쩌나요. 평소에도 비비탄총 가지고 노는 몇몇 사람때문에 온 동네 사람들이 고글을 쓰고 다녀야하는건 아니지요.
    제 아이 6살때 그걸로 겨누던 3학년짜리 혼쭐 내준적이 있어요. 아이들 키우다보니 3학년도 어린애지만 어떻게 그걸로 사람을 겨누는지.. 솔직히 그걸 단체로 들고 나와 놀이터에서 서바이벌 게임을 하고 노는데 정말 무서워서 혼났어요. 노는애들이야 좋지만 옆에서 보는애들... 지나가다 맞는애들.. 그걸 겁내는게 개념이 없는건가요.
    한발한발 노는애들 향해서 방아쇠 당기는걸 보고 사람에게 겨누는거 아니라는 최소한의 규칙도 안가르쳐서 내보낸 그집 엄마도 야속했지만 일단은 그런 총을 파는게 아니란 생각이 들더군요. 울 아들도 중딩입니다. 지들끼리야 그게 개념이지 서바이벌 안하는 사람들이야..싫지. 별 병*신들..하고 말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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