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김석훈카페에 가입했네요. 요즘 김석훈한테 빠져서리..

어떻하죠? 조회수 : 981
작성일 : 2011-07-24 22:23:10
저도 힘들게 결혼했는데 그때도 생각나고 저렇게 힘들게 결혼하고나서 사는건 다 똑같겠죠?
싫을때도 있고 권태기도 오고.
요즘 김석훈이 꿈에도 나오네요. 아 너무 잘 생겼어요.
나이도 나랑 4살차이 밖에 안나지만 결혼도 했고, 아이도 둘있는데 저 주책이지요?
김석훈사이트 마다 검색해보고 기사도 다 보고 하고 있어요.
빨리 드라마가 끝나야지 제자리로 돌아오겠죠.
IP : 175.115.xxx.82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1.7.24 10:53 PM (121.168.xxx.108)

    전 예전에 토마토에 첨나왔을때 넘좋아했어요.ㅋ
    저도 김석훈보다어린데 딸냄이 중딩이네요.ㅜㅜ

  • 2. ㅋㅋ
    '11.7.24 11:16 PM (175.195.xxx.86)

    저 김석훈이랑 통화해봤죠. 남친이 중대연극과 나왔는데, 후배라면서 통화하다 바꿔줬었는데 넘 겸손해서 좋아보였는데.. 나중에 술 사기로 했는데, 남친이랑 헤어지는 바람에~

  • 3. 저도..
    '11.7.25 2:51 AM (121.160.xxx.16)

    친구가 김석훈 팬카페 회장이라 저도 팬이기도 했지만..팬미팅 가서 석훈오빠 바로 앞에서 밥먹었었어요..고딩때 한국들어왔다가^^ 아무도 오빠 바로앞에 앉아 안먹으려고 해서 제가 떠밀려서
    밥먹는데 긴장해서 잘 못먹자 "맛이 없어요? 많이 먹어요, 불편해 하지말구~^^" 그러면서 제 앞에서 후룩후룩 설렁탕을 드셨는데ㅎ
    정말 예의바르고 성격좋고, 거만하지 않구..정말 멋진분이에요. 키도크구 잘생기구..
    인간미가 넘치는 그런분이죠..되게 귀엽기도 하구요. 정말 연예인중엔 찾기힘든 가식없는 사람 같아여..

  • 4. ^^
    '11.7.25 10:46 AM (110.12.xxx.137)

    십 몇년 전쯤 부산 국제 영화제에서 자원봉사 하면서 영화인들 파티에서 방명록 받는 일을 했었어요.그때 김석훈씨가 신인으로 왔었는데...저는 사람 한테서 후광나는거 처음 봤어요.
    위아래로 흰옷을 입었는데 저쪽 입구부터 훤하더니...두둥~~ 정말 잘 생긴 사람이 등장.
    제 평생 본 가장 잘 생긴 사람이었어요.
    참고로 그 파티에 장동건씨, 이병헌씨도 왔었는데 저는 별다른 감흥은 없더라구요. 뭐 이건 개인적인 취향이니 패스하고.
    그때 아마 홍길동인가 하는 드라마 하면서 뜰려고 하는 신인이었던 것 같아요. 이후 김희선씨랑 토마토도 찍으면서 대중적인 인기를 얻을 듯 했지만, 그 후 뭔가 스타의 길 보다는 배우의 길을 택한듯 연극도 하고 하더니 티비에 별로 나오지 않아서 아쉬었는데 지금 송편 역할이 딱 자기 옷인듯 정말 멋있네요.
    송편과 김석훈씨를 혼동하면 안되지만, 송편 캐릭터가 딱 제 이상형이거든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68814 고려 의대생 성범죄 피해자 돕고싶다.. 4 1000원씩.. 2011/07/13 666
668813 전세계약서 받고, 잔금 영수증 꼭 받아놓아야 하나요? 2 . 2011/07/13 679
668812 올케와 함께 산다는 친정집 얘기요.. 11 슬픈인생 2011/07/13 2,379
668811 공기청정기문의? 1 . 2011/07/13 145
668810 블루베리 주스 어떻게 만드세요? 휴롬으로 2011/07/13 201
668809 혹시 한글 무료로 다운 받을 수 있는 곳 5 한글 2011/07/13 238
668808 희망버스 시위대에 폭행당한 시민 경찰에 고소 13 .. 2011/07/13 516
668807 딴지 김총수 오늘도 나오셨었군요. 2 ㅎㅎ 2011/07/13 857
668806 카드한도상향,,저는 카드 혹시 잃어버릴까봐 못해요. 8 ,, 2011/07/13 729
668805 에어컨 없으면 더울까요? 산다면 언제살까요? 궁금 2011/07/13 150
668804 김치같은 식거리 시켜먹을만한 쇼핑몰 추천좀 부탁드려요~ 애엄마 2011/07/13 124
668803 반짝반짝에서요 6 양이 2011/07/13 2,140
668802 머리감기 머리감기 2011/07/13 209
668801 내가 진상인가? 라는 생각 들면요. 4 내가 2011/07/13 851
668800 교정에 관해서 여쭤 볼께요.. 4 교정 2011/07/13 511
668799 갤럭시 S2 유저분들 메시지 전달 방법좀 알려주세요 2 메시지 2011/07/13 414
668798 오늘 저녁메뉴는 어떤걸로 하실거예요? 11 ... 2011/07/13 886
668797 KBS 정치부 "제3자 도움으로 민주당 회의 파악" 1 세우실 2011/07/13 189
668796 mbti 검사를 했는데요 infj 유형이래요 8 인프제 2011/07/13 2,972
668795 LA갈비..왜 이렇게 고기가 흐물거리고 씹는 식감이 없을까요? 3 엘에이갈비 2011/07/13 482
668794 지금까지 들었던 마트 진상중에 최고봉은 41 ㅋㅋㅋ 2011/07/13 10,021
668793 고집이 없는 아이 10 고집 2011/07/13 741
668792 과외선생님 계시면 좀 봐주세요. 10 과외 2011/07/13 1,305
668791 시카고에서 만난 중국인 아주머니 (쓰고 보니 긴 글;;;) 17 깍뚜기 2011/07/13 2,269
668790 에비앙물 2 개구리 2011/07/13 445
668789 대전인데..교회에 다녀볼까 하는데요. 성경책이랑 노래책을 가져가야 하나요? 10 . 2011/07/13 399
668788 동기생 집단성추행 의대생들, 유력 로펌 변호사 대거 선임 zz 2011/07/13 307
668787 홍합을 샀는데 끓여도 입을 꽉 다물고 있어요 6 질문 2011/07/13 759
668786 EBS 교양 인문학 강좌 추천해주세요~ 3 교양을쌓자 2011/07/13 560
668785 제습기가 없으니 정말 미치겠네요 9 .. 2011/07/13 1,9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