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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식원에 들어가 보신분 계실까요?
지금 현재로 넘 비만이라서 빼야하는데도
그 첫 맘이 먹어지질 않아요..
워낙 의지가 약해서 나 같은 사람은 감금(?)이 되어야 된다는 생각을 햇어요..ㅜㅜ
아이들 여름방학을 맞아..
마침 할머니댁에 2주가량 가게 될거 같은데..
10일정도 단식원에 가볼까 싶어서요..
지금 몸상태가 엉망이라 좀 정리가 필요할거 같기도 하고
돈 주고 살을빼니 그 다음부터는 운동도 할수 잇을거 같고..
사실 지금 몸무게로는 헬스클럽 가도 창피할거 같아서요..
단식원에 가보고 싶긴한데..
어떨지 두렵기도 하고 그러네요..
경험자님들 말씀부탁드려요..
1. ...
'11.7.23 12:17 AM (112.165.xxx.35)http://www.21cll.net/
공지사항에 2박 3일 단식 있어요 저렴하고 안전하고 함 가보세요2. ...
'11.7.23 12:20 AM (125.132.xxx.131)몇년 전 추석 연휴때 들어가서 일주일 정도 했었는데요, 뭐 괜찮은 경험이었습니다만 빠진 살을 그대로 회복해서 다이어트엔 별로였어요. 오후 5시 이후 금식하시면서 집에서 절식하시는게 좋을 거 같아요.
3. 질문이에요
'11.7.23 12:26 AM (121.164.xxx.242)육지장사 글 적으신 분께 질문드려요.
그곳에 다녀온 사람 말로는, 단식이 아니라 절식 프로그램이라고 하던데요.
과일즙 같은 것 먹으면서 하는 건데 나쁘진 않았지만 일반적인 단식과는 좀 다르더래요.
그리고 그곳 프로그램도 주먹구구식이라 좀 의아했다고 하더라구요.
물론 나름 괜찮았다고 하긴 하지만, 순수하게 단식을 하고자 할 경우 덜 적합하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들어요.
전에도 육지장사 추천하는 댓글을 다신 것 같아서 질문드려요.^^4. 질문 하나 더
'11.7.23 12:28 AM (121.164.xxx.242)그리고 쑥뜸은 하는데 요가나 별도의 프로그램은 없다고 하더군요.
윗님이 언제 다녀오셨는지는 모르지만 지금은 좀 다른 것 같아요.^^;5. 육지장사
'11.7.23 12:28 AM (125.188.xxx.39)제가 한 건 단식이었는데요.그새 변동이 있었는지는 잘 모르겠어요.죄송합니다.
6. ^^;
'11.7.23 12:30 AM (121.164.xxx.242)그냥 궁금해서 여쭤본 건데 죄송하다고 하니 제가 민망하네요.^^;
윗님이 다녀오신 그 프로그램이라면 저도 한 번 참가하고 싶은데...7. ㄱ ㄱ
'11.7.23 12:42 AM (118.217.xxx.151)이십년전에 갔었는데
침맞는데 돈따로 스포츠마사지 돈따로
그당시 유행하던 인치바이 인치라고 누워만 있으면 저절로
기계가 살빼주는 기계는 공짜로 사용할수 있었는데
그게 살이 빠지겠습니까?
암튼 포카리스웨트 자판기가 있어서 매일 그거 빼먹고
안에만 있으니 심심하다고 극장(당시 허리우드)
데려다 주고 우린 거기서 팝콘 사먹고
암튼 가둬 놓는건 아니였어요
그래도 평소 보다 덜 먹으니 나오니까 살은 빠져 있는데
요요가 모 장난 아니게 빨리 오더라능
그때 이단식원에 옥주현 조여정 왔었어요
이십년전에 저 스므살땐데
그럼 이처자들은 몇살?다른 연예인인가?
기억이 가물가물하긴 한데 암튼 그당시 열흘에 삼십만원 플러스 알파였구요
돈이 정말 아까웠다는...위치는 삼청동이라 공기는 좋았었어요8. .
'11.7.23 12:43 AM (121.184.xxx.248)한번쯤 경험해도 좋긴하지만
특별히 관리하지 않으면 요요현상은 눈깜짝할 사이.9. 건강에
'11.7.23 12:45 AM (125.188.xxx.39)단기 단식이 좋은 건 확실하니 일단 주말단식부터 해보시길...살이 빠지기보단 그냥 건강에 좋고 피부 고와지니 해서 나쁠 건 없죠.
10. .
'11.7.23 2:03 AM (119.207.xxx.170)단식원 절대 비추.그 비용이면 다른거 하세요.
위에님 가신데 저도 갔는데 그냥 굶으면서 시간죽인다고 생각하시면 되요.
나중에는 기운이 빠져서 아무것도 못한답니다.11. 단식이나..
'11.7.24 12:12 AM (114.200.xxx.81)단식 하시고 난 다음에 개인트레이닝 등 더 혹독하게 관리하셔야 유지될 거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