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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운동 사시는 분 계신가요?

청운동 조회수 : 795
작성일 : 2011-07-22 12:28:05
혹시 청운동 사시는 분 계신가요?

청운동은 여러가지로 너무 아름다운 동네라고 생각을 하고 있거든요

청운동쪽 빌라를 알아보고 있는데, 벽산이랑 현대는 몇몇 부동산 사이트에 나오던데,
그외의 세대수가 적은 빌라들은 정보를 인터넷으로는 알기가 쉽지 않네요

혹시 청운동 사시거나 잘 아시는 분들 계시면,
청운동과 관련한 작은 정보라도 부탁드려요~
IP : 221.148.xxx.91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요
    '11.7.22 12:39 PM (110.9.xxx.63)

    청운동 살았어요. 어떤 정보를 원하시는지..
    사실 청운동 자체는 동네가 작습니다. 그 일대가 효자동, 필운동?, 통의동 등으로 쪼개져 있거든요.

  • 2. 전에
    '11.7.22 1:08 PM (59.5.xxx.199)

    그동네 살았어요
    요즘 청운공원 조성되고 부암동 카페들이 주목받으면서
    등산객이나 나들이객이 많이 늘어났어요
    예전같은 고요함?과는 분위기가 조금 달라진듯합니다
    학군은 청운초, 청운중, 경복고 있구요
    말씀하신 빌라에서 살았는데 지은지 오래된 집이라
    살면서 아쉬움 점 많았어요
    그동네가 부동산 물건이 많지 않아 아무래도 금방 집찾기는 어려울듯합니다

  • 3. ..
    '11.7.22 4:02 PM (119.192.xxx.142)

    저 부암동 살았어요. 청운동은 약간 외진 곳이라..나들이객들 유입될 위치는 아닌듯 한데요..
    언덕길에..청운초등학교 맞은편에 보면 경사로 진입하는 길이 하나 있는데..그 위로 올라가면서 빌라촌이 형성되어 있는 그곳 말씀하시는거 맞죠?
    거기 조용하죠. 제가 청운초 수영장 다니면서 부암동에서 걸어서 가끔 내려왔는데요...
    마을버스도 안다니는 곳이라 무조건 차로 움직이셔야 하고 엄청 오르막이라..^^;
    여름에는 걸어 다니기 좀 버겁기도 해요.

    동네가 고즈넉해서..살기는 조용한데 편의시설이 부족해서...걸어서 장보러 다니기는 좋지 않아요.

    게다가 남자 학군이 워낙 유명한 곳이라 전세나 매매 자체도 부족한 동네구요.

    제가 아는 청운동은 그쪽뿐이라 나머지는 잘 모르겠네요.

  • 4. 현재 청운동
    '11.7.22 4:31 PM (14.56.xxx.230)

    무엇이 궁금하신지...지금 살고 있는데요...
    한번 직접 나오셔서 구경하세요....장보기는 좀 불편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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