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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맨날 슬퍼요
저수도권4년제나온 84학번아짐입니다
근데요 전 타자치는것도 사실 힘겨웁니다 그래서 맨낧 나오는 글 읽기도 쉽지 않아요
참 한심하죠
그냥 제목과 관계없이 칸칸이 읽어보는 내가 참 가여울때도있는 47세 아짐입니다
세상 참 좋아졌고 난 참 서글픕니다
그냥 타자치는게 뭐 어렵나고 하지만 ㅡㅜ이잘난글 쓰는데 10분 걸렸네요
참 웃기죠 이 아무런 의견없는 글 쓰는데 3년 걸렸다니 ..
1. 선우맘
'11.7.22 3:20 AM (218.48.xxx.35)근데쓰고보니 여기스는게 아닌가 봐요 관리자님 이거 자게로 옮겨주세요 죄송
읽어보면알다시피 난 컴맹정도가 아니라 마니 부족
이해해 주세요2. ㅎ
'11.7.22 6:17 AM (71.231.xxx.6)ㅎㅎ
원글님 외국에 사시죠? ㅎㅎ
원글님 같은분 미국에 마이마이 있어요 저도 그랬구요...
한국사는 사람들이 보면 횡설수설같은 글..
아마 한국에 사시는 분들은 저희들의 고충을 이해하기 힘드실듯..ㅎㅎ3. 괜찮아요
'11.7.22 6:31 AM (59.10.xxx.117)외국이 아니시라도 괜찮아요.
사실 타자치는거 저 대학생때도 흔한일 아니었어요. 90 학번인데도요..
불과 80년대만해도 타이피스트가 있었고요. 타자기 아시죠. 제가 95년에 조교를 했는데 그때 문서작성은 심지어 진짜 타자기로 했어요. !!!
저는 여기 자게가 참 좋아요.
슬픈일 기쁜일 사소한일 중요한일 모두모두 얘기할 수 있고요.
일기는 일기장에 쓰라는 까칠한 댓글도 그 원글에 대한 관심이라 여겨져서 귀엽게 보여요.
타자치는거 저두 채팅하면서 늘었답니다.
요즘 세대 특히 20대에 비할 수 없지만 음악 다운 받는거 링크 거는거 아이폰 사용 등등.. 가능하면 다 해보려고 노력했어요. ^^4. 이렇게 시작~^^
'11.7.22 6:32 AM (121.134.xxx.210)님께 힘과 용기를 담뿍 담아 날려드립니다~~~!! 받으세욧~~!!^^*(잘 받으셨겠죠~?^^)
이렇게 시작하셨으니 종종 오셔서 흔적 남겨주세요~
저도 세상 참 많이 좋아져서 때론 힘든게 많은 컴맹에 기계치...ㅡ,ㅡ
도저히 따라가기 힘든 문명의 진화에 좌절모드도 여러번~ㅋ
그래도 어거지로 버티고 있는 불혹의 아짐입니당~ㅎㅎ 원글님 화이팅~~!!^^5. 화이팅
'11.7.22 6:40 AM (58.143.xxx.63)그학번이면 대부분이 수기로 리포트를 작성했을 시대였죠
직장 생활 안하시고 바로 결혼하시거나 했으면 충분히 이해가되요
이제 하루에 30분씩만 연습해보세요 한달이면 자판의 전문가가 되실거에요
화이팅!! 응원합니다!6. ^^
'11.7.22 7:19 AM (118.45.xxx.169)뭘 그까이거..금방 늡니다. 저는 쪼매 더 나이 먹었지만 예전에 자판 연습하느라 애 좀 먹었지요. 지금이라도 입문하셨으니 곧 날개를 다실거예요.
7. 동갑
'11.7.22 7:42 AM (119.67.xxx.4)친구네요~ ^^
저도 학교 다닐때 타자도 안쳐본 사람인지라...
컴 초창기... 매일 2시간씩 투자해서 타자 연습했네요.
님도 시간 투자해보세요. 한달이면 능숙해집니다!
아직 우리 젊어요~ 아니 젊다고 우깁시다!! 화이팅~!!8. 저도선우맘
'11.7.22 9:11 AM (220.75.xxx.95)저는 95학번 선우맘이예요. 깜짝 놀랬지뭐예요. 호호. 저는 아이가 아파서 요새 너무 슬프거든요.
9. .......
'11.7.22 12:53 PM (121.135.xxx.154)ㅎㅎㅎ
84학번... 65년생이죠?
저는 66년생인데 일곱살에 학교가서
친구들이 다 65년생이예요...친구네요......
우리가 학교 다닐때는 타자보다는 손으로 글씨를 다 썼죠..
저도 이렇게 자판 치는데 시간이 좀 걸렸어요.
하다보니 조금씩 늘더군요.
답글 부지런히 달다보니 실력이 늘어요...
답글이라도 자주 달아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