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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서부...지금 비 옵니다.--->이제는 안 와요
다른 곳은 비 안 오나요?
1. ~
'11.7.22 3:42 AM (121.134.xxx.210)서울 남부... 여긴 비 안오네요^^
아참! plumtea 님! 저번에 정재형파마하신거.. 어케 괜찮으세요~?ㅎㅎ2. ***
'11.7.22 3:44 AM (175.197.xxx.9)전 서부~ 비 옵니다~
그런데 비 냄새 맡으니 코끝이 아리면서 좀 띵 하네요.
본래 이렇게 내리는 비는 좀 청량하지 않나요?3. ㄴㅇㅁ
'11.7.22 3:45 AM (114.206.xxx.37)명박이가 서울에 인공강우를 내리는 모양입니다.... ㅡㅡ
4. ㅇ
'11.7.22 3:46 AM (119.192.xxx.98)서울 북부 비 안와요
5. plumtea
'11.7.22 3:50 AM (122.32.xxx.11)~님//아..어케 기억을 하신답니까?^^; 그게 정재형 파마를 해 달라고 했는데, 그 파마는 숱없고 힘없는 가는 머리결에 적합한 거 같아요.ㅠㅠ 전 숱많고 건강하고 두꺼운 머리...그래서 제가 후기도 못 올렸지요. 이 머리에 스카프 둘러도 그 스타일 안 나와요. 그래서 좀 있다가 발롱펌을 해볼까 하구요. 제가 좀 줏대가 읎어요...헤헤^^
6. 여긴
'11.7.22 3:52 AM (112.159.xxx.13)중부. 비는 안 와요. 윗분들 말씀 들으니 뭔가 매캐한 비 냄새가 나는 것 같은 착각이 드는군요. 세상에, 황사 한참일 때 한 두 방울 떨어지기 시작하는 비가 매캐하다는 느낌을 가진 적은 있었지만 한 여름의 비가 매캐함을 연상시키는 건 올해 처음 경험하네요. 상상력마저 자연과 동떨어져 인공적이고 말세적으로 변하는 느낌이에요. 아이들에게 이런 세계를 물려주지는 말아야 할 텐데요.ㅜㅜ
7. ~
'11.7.22 4:00 AM (121.134.xxx.210)^^ 그때 후기 올려주시다고 해서 사실은..쫌 기다렸었거든요~ㅎㅎ 건강하고 두꺼운 머릿결 부럽습니당~^^ 발롱펌이라는 것도 있나보네요ㅎ 이것저것 새로운 시도에 용감하신 님이 또 부럽~^^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욤~^^*8. plumtea
'11.7.22 4:04 AM (122.32.xxx.11)~님//앗...기다리셨다니 죄송해요...정재형씨라서 그 스타일인 거 같아요. 저같은 범인은 해선 안 될 머린거 같아요.ㅠㅠ 발롱펌은 자게에서 알았어요. 머리 한지 얼마 안 되어 조금 참고 있어요. ^^ 이른 시간인데 일어나신건가요? 아직 취침 전이신가요? 저 또한 즐거운 주말 보내시라고 빌어봅니다^^*
9. plumtea
'11.7.22 4:05 AM (122.32.xxx.11)일단 내리니 반가워는 했는데 정말 청량감은 없네요. 예전처럼 냄새같은 거에 민감하지 않고 심플하게 느끼고 싶은데 그거 어렵네요.
10. 여긴
'11.7.22 4:06 AM (112.159.xxx.13)아 서울 중부, 여기도 비 오네요.
11. ~
'11.7.22 4:16 AM (121.134.xxx.210)좀 푹 자려고 일찍 잠들었는데 2시반쯤 눈이 떠져서.. 이러고 앉아있네요ㅎ
앗! 여기도 지금 비내리기 시작했어요.
즐거운 주말을 빌어주시는 고마운 님께 저도 행복을 빌어드립니다~^^*12. ㅇㅇ
'11.7.22 6:09 AM (211.237.xxx.51)일산 비내렸네요. 아니 아직 조금씩 오려나... 암튼 새벽에 베란다 밖을 보니 빗방울이 맺혀있었습니다. ㅋ
13. 인천특파원
'11.7.22 7:29 AM (218.233.xxx.118)인천 어제 새벽 2시 20분경 분무기 뿌리듯 비가 오더라고요 정말 약한 비... ㅋㅋㅋ
지금 아침엔 비오는지 모르겠는데 창문 열어놨는데 추워요ㅋㅋㅋㅋㅋㅋㅋ
너무 좋아요 ㅋㅋ14. ..
'11.7.22 7:45 AM (220.70.xxx.155)앗 저도 서부인데 아직 안 오는데요@.@ 넓은 땅덩어리도 아닌데 참..ㅋ
15. ....
'11.7.22 7:55 AM (115.21.xxx.44)위의 어느분...인공강우...인공강우후에 저온현상이라던데요...ㄷㄷㄷ...;;
16. 이눔의날씨
'11.7.22 8:11 AM (36.39.xxx.240)어제저녁에 덥더니 아침새벽에는 서늘해서 감기왔어요
코는 막히면서 콧물은 줄줄...흐르네요17. 지금
'11.7.22 8:13 AM (110.9.xxx.171)안양 밤사이 비왔네요
18. ㅎㅎㅎ
'11.7.22 8:42 AM (116.37.xxx.204)어릴 때 시골 가서 놀다가 한여름 뙤약볕 뒤에 갑자기 소나기 후두둑 내릴때
정말 그 매케한, 황토흙 냄새 났어요.
여기는 대구 비도 안 오는데 갑자기 그 흙내음이 나는 듯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