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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문제.. 간단히 여쭤볼께요..

친구 조회수 : 1,224
작성일 : 2011-07-20 17:01:56
댓글 감사합니다. 원글은 내려요.
IP : 220.80.xxx.28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1.7.20 5:09 PM (72.213.xxx.138)

    연애는 달콤하지만 결혼은 생활이죠. 남자친구가 남편이 되면
    본인은 바빠서 생략하더라도 아내가 대신 제사에 참석하여 식모노릇 하길 바랄거에요.
    친구가 직장을 다닌다면 조금씩 저축을 하라고 그러세요.

  • 2. 쩝..
    '11.7.20 5:10 PM (175.202.xxx.27)

    자기집 무덤에서 벗어나기 위해 도망치는곳이 겨우 남의집 무덤이라니...
    도망을 치려도 좀 괜찮은곳으로 도망치지...

  • 3. ....
    '11.7.20 5:11 PM (125.131.xxx.71)

    솔직히 저라면 안해요.
    제 친구라도 말리구요.
    자기 집 제사도 아닌 큰댁 제사 9번 참석하는 집이면
    며느리 죽어나겠네요. 남자친구가 자기 못가는 거 미안해서 와이프라도 가줬으면 하는 사람이면
    더 말할 것도 없구요. 그냥 혼자 사는 게 나아요..

  • 4. 근데
    '11.7.20 5:35 PM (125.131.xxx.71)

    그것도 그렇지만 독립할 자금이 없는데 결혼 자금은 있다고 하나요?
    철이 없어도 너무 없네요
    자기 팔자 자기가 만드는 거니까 친구분 너무 속 끓이지 마세요

  • 5. 라맨
    '11.7.20 5:43 PM (125.140.xxx.49)

    앞으론 아무리 유교스런 사고를 가진 분이라도
    기제사 많이 줄여 할 걸로 예상합니다.
    저희도 큰집 맏이여서 바로 어제 이런 상의를 했거든요.
    기제사 줄이는 방법요.
    우리 후대를 생각해서 우리 세대에서 차근차근 정리 해
    놔야 한다고 남편과 얘기했네요.
    아마 올해 두위는 줄일 거 같아요.
    사람 좋고 건강하면 해도 괜찮을 거 같은데요.
    근데 도피성 결혼은 좀 위험해요.

  • 6. ..
    '11.7.20 5:51 PM (211.199.xxx.234)

    큰집에 할머니 할아버지 제사정도만 가면 되지 나머지는 안가도 될테고 그리고 시댁에서 제사 많은것보단 차라리 낫죠..그집 며느리들 있을테고 첨에 신혼때 좀 참석하고 애 생기면 애 핑계대고 안가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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