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과음이 당뇨부른다.

docque 조회수 : 1,199
작성일 : 2011-07-19 21:52:57
http://www.ytn.co.kr/_ln/0105_201107192120130398

과음이든 아니든 간기능이 저하되면
당뇨나 저혈당증이 나타납니다.

당뇨나 저혈당증은 정반대 증상같지만
원인이 같습니다.

빈혈로 간기능이 저하되면 같은 결과를 초래하기도 합니다.
임신중에 저혈당증이나 당뇨는 이렇게 이해하시면 됩니다.

나이가 들어도 간기능이 저하됩니다.
어르신들이 당뇨가 많죠.
저혈당증으로 응급실에 실려가는 사람들은
대부분 당뇨환자입니다.
IP : 121.132.xxx.225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docque
    '11.7.19 9:53 PM (121.132.xxx.225)

    http://www.ytn.co.kr/_ln/0105_201107192120130398

  • 2. docque님
    '11.7.19 9:59 PM (125.188.xxx.39)

    소화장애 없는 철분제 소개해 주세요.미리 감사드립니다.님의 조언대로 커피 끊었어요.

  • 3. docque
    '11.7.19 10:00 PM (121.132.xxx.225)

    췌장과 간은 별개의 장기 같지만 매우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습니다.
    췌장에 문제가 생기는 원인 중에는 간문제도 흔하게 있습니다.

    예를 들어 간기능이 저하되면 담석이 잘 생기고
    작은 담석이 배출 되다가 췌도를 막으면
    췌장염이 생기기도 하죠.

  • 4. docque
    '11.7.19 10:01 PM (121.132.xxx.225)

    125.188.86.xxx , 2011-07-19 21:59:02 님.

    보령제약 훼로모아 캅셀 또는
    조아제약 훼마틴 캅셀이 좋습니다.

  • 5. 저는
    '11.7.19 10:04 PM (121.148.xxx.79)

    전요 거의 매일 맥주 두캔, 어쩌다 소주 2잔을 마셔요.
    그런데, 종합검진 하면 , 간수치, 당뇨 수치 다 이상이 없었어요.
    그런데, 간은 이상없으나, 위염이 있고,
    그리고 이번에 담낭에 결절 0.3센치가 있다는데, 이결절이 다 있는거라면서
    의사샘이 1센치가 넘음 제거를 한다고 하던데,
    이게 술하고 관계 있냐니까, 관계는 없다네요.
    근데, 왜 술은 못끊겠는지 원

  • 6.
    '11.7.19 10:05 PM (125.188.xxx.39)

    감사합니다.전에 메모를 해두지 않았어요.

  • 7. 스트레스
    '11.7.19 10:13 PM (175.210.xxx.212)

    스트레스가 가장 큰 원인이 아닐까요?

    주위에 당뇨로 고생하는 분들 보면 술 전혀 안하고 운동 열심히하는 화이트칼라에
    속한 분들 많이 봤고요...

    애플의 스티브잡스도 췌장암으로 고생하지만, 예전부터 채식주의자로 살아왔고
    건강관리도 얼마나 철저히 했겠어요?
    결국은 스트레스가 가장 큰 원인인거 같아요~간을 상하게 하는건~!!

  • 8. docque
    '11.7.19 10:13 PM (121.132.xxx.225)

    간수치나 당뇨수치는 어느정도 많이 망가져야 수치에 반영이 됩니다.
    간수치믿고 술마시다가 쓰러진사람 많습니다.
    심지어 간경화말기에 간수치가 정상으로 돌아오는 경우도 있습니다.

    간기능은 저혈당증을 체크해 보시면됩니다.
    저혈당증은 병원 보지 않는 경향이 있는데요.
    아주 중요한 부분입니다.

    저혈당증에 알콜이 더해지면 신경쇠약증이 나타납니다.
    알콜은 세로토닌을 고갈시킵니다.
    신경쇠약증 중에는 우울증/불면증도 있구요.
    신경의 욕구 조절기능이 약해지면 술이나 음식을 참는 능력도 저하됩니다.
    알콜중독은 이러한 상태입니다.

    간수치만으로 간을 평가하는건 아주 위험한 일입니다.
    간이 멀쩡한데 위염이 있기는 힘듭니다.
    간기능은 반드시 증상으로 나타납니다.
    간이 하는 일이 아주 많기 때문인데요.
    쉬어도 피곤하거나 하는일 없이도 피곤하거나
    변을 보고 뒤가 개운치 않거나
    피곤할때 아랫배가 나오거나
    속이 더부룩하거나
    변비가 나타나거나
    근육통관졀통이 나타나거나
    호르몬대사가 안되어 생리전 증후군이나 자궁내막증이 나타나거나
    손바닥이 유난히 붉어지거나
    치질이 나타나거나
    귀에서 소리가 나거나
    잇몸이 안좋아 지거나
    눈이 피곤하거나
    배고플때 다리가 풀리거나 짜증이 나거나.....
    등등 수도 없이 많습니다.
    이걸 꼼꼼히 확인 안하고 간은 문제없다고 하면 XX입니다.
    이게 돈이 드는 검사도 아니고
    꼼꼼히 1분만 질문을 하면 되는 데요.
    문진표를 미리 작성하거나....
    게으름과 성의 부족입니다.

  • 9. docque
    '11.7.19 10:15 PM (121.132.xxx.225)

    건강관리 열심히 한다고 반드시 건강할 수 있는건 아닙니다.

    스트레스는 간으로 가는 혈액량을 대폭 줄여서
    간기능을 심각하게 저하시키는 원인은 맞습니다.

    스트레스에 대한 내성또한 간기능과 관련이 깊습니다.

  • 10. ....
    '11.7.19 10:26 PM (211.196.xxx.39)

    언제나 감사합니다.
    괜찮으시면 성인 남녀가 먹기 괜찮은 간영양제를 추천해 주세요.
    먹기 편해야 장복 할 수 있을 것 같은데 어떤 제품이 좋은가요?

  • 11. docque님~
    '11.7.19 10:33 PM (116.127.xxx.103)

    님이 쓴 글 읽어보려면 어떻게 찾아야되나요?

    커피끊었다는 글 보니 여러번 쓰신거 같아서요~~

  • 12. ..
    '11.7.19 11:11 PM (221.158.xxx.245)

    docque님.. 항상 글 잘 읽어보고 있고요. 개인적으로 아픈곳이 있어서 여쭤보고 싶은게 있는데 whgdms55@nate.com 으로 혹시 메일 주실 수 있으신 가요? 부탁드립니다.

  • 13. ...
    '11.7.19 11:15 PM (220.85.xxx.103)

    그러면 간 기능을 좋게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예전에 성형수술(흉터제거) 때문에 병원에 입원한 적이 있었어요.
    옆 환자가 50대 아주머니셨는데 간암이셨어요.
    술 안드셨대요.
    간 기능이 떨어지는 이유는 또 뭔가요..
    친정 엄마가 당뇨로 고생하셔서... 님 글이 구세주로 보입니다.

  • 14. 저기
    '11.7.20 1:06 AM (124.56.xxx.186)

    위에 ..님. 원글님은 다음카페 <건강 2.0>에서 질문 받아주고 계세요.
    저도 여기에서 보고 가입해서 도움만 받고 미안해 하던 차... 알려드립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66538 일산 서구 수학 학원 추천해주세요 2 부탁드려요 2011/07/09 469
666537 조만간 고부 관계 역전될 겁니다 9 ... 2011/07/09 1,959
666536 bbk 발표를 연기 한다는건 5 답답 2011/07/09 735
666535 시댁에서 싸 주는 게 싫다고 하시는데 그럼 이런 것도 싸주는 거 싫으세요? 13 궁금 2011/07/09 2,085
666534 입학사정관제,수시 1,2차 다 합격하면 골라가도 되는건가요? 10 고3맘 2011/07/09 943
666533 급질문)영어문제 설명 좀 해주세요 3 문장 2011/07/09 240
666532 호산구성장염이라구 아시는지요.... 2 장염? 2011/07/09 829
666531 안면도에 맛있는 식당 추천해 주세요. 맛집추천. 2011/07/09 132
666530 출산률과 입시경쟁률이 관련있을까요? 2 ㅣㅣ 2011/07/09 160
666529 노인요양병원 재활병원 추천 3 걱정 2011/07/09 440
666528 눈치 없는 여든 시어머니(그것도 거실이 방이예요.) 21 me 2011/07/09 9,311
666527 혹시 '언어포스'에 대해서 아시면.... 4 지푸라기라도.. 2011/07/09 677
666526 딸아이가 다리가 아프다는데 뒷꿈치에 혹이 있다네요. 1 가슴이 철렁.. 2011/07/09 357
666525 희망버스가 부산에 내려가 지금 빗속에서 콘서트 중이라네요 5 2차 희망버.. 2011/07/09 351
666524 음식으로만 교감 하시는 시어머니 ........ 2011/07/09 611
666523 시댁에서 음식싸주는 이야기를 보다가... 6 난 어쩌냐 2011/07/09 1,485
666522 퀸시존스의 아이 노 코리다...코리다의 일본어 뜻이 뭘까요>? 11 2011/07/09 1,618
666521 목부분이 체했는데 병원 가야 될까요? 7 /// 2011/07/09 334
666520 여드름에 고마쥬가 좋나요 필링젤이 좋나요?? 3 아프리카 2011/07/09 664
666519 대전에 아기사진관 어디가 괜찮은가요? 3 아기엄마 2011/07/09 160
666518 목소리 듣고싶어서 전화했어... 이거 아무 여자한테나 쓰는 말인가요? 12 산후우울증 2011/07/09 4,364
666517 미국 검찰청의 BBK수사결과 발표가 한미외교회담 후로 무기한 연기 10 란실리오 2011/07/09 1,200
666516 요즘 며느리들은 45 . 2011/07/09 9,630
666515 무한도전 하하 뽀뽀 좀 안했으면 좋겠어요.. 14 무도팬 2011/07/09 3,301
666514 낼 중북부....비 올까요? 4 Bee Ge.. 2011/07/09 769
666513 더 친한 형제의 아이들..더 자주보는 조카가 더 이뻐보이지않나요? 7 .. 2011/07/09 894
666512 도대체 떡볶이에 뭘 넣어야 맛있어 져요??? 25 ㅎㅎ 2011/07/09 3,313
666511 엄마 선물로 좋을까요? 4 그리스가자 2011/07/09 279
666510 사위 대 며느리 4 2011/07/09 670
666509 술만 먹으면 전화하는 친정 아빠가 힘들어요. 2 정말 2011/07/09 1,37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