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제 해결의 길잡이
작성일 : 2011-07-19 21:44:51
1081753
꼭 풀어야 하는 것 처럼 말하는 엄마가 있어서요.
풀면 어떤점이 좋아 지나요?
너무 어렵덴데요. 재가 봐도.. 이러다 애 잡는 거 아닌 지 모르겠어요.,
IP : 121.169.xxx.57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저는
'11.7.19 10:05 PM
(211.208.xxx.201)
시간과 경제적 여건이 된다면은 풀리라고 권해드리고싶어요.
수학은 많이 풀어보고 경험이 있어야 문제를 푸는 폭도
넓어지는 것 같아요.
저도 이번에 저희 작은아이 수학학원 선택하면서
문제해결의 길잡이 풀어준다고해서 두 말 안하고
등록했습니다.
2. 전
'11.7.19 10:08 PM
(222.232.xxx.154)
작년 1학년때는 너무너무 힘들어 하더니
올해는 파란책 빨간책 다 그냥저냥 푸네요.
문제를 보는 눈 푸는 힘은 좀 생기는 것 같아요.
3. ...
'11.7.19 10:57 PM
(220.85.xxx.103)
3,4학년 전에 안 풀어보면 그 이후에는 절대 안풀려고 한다고 들었어요.
4. 문해길
'11.7.20 12:28 AM
(122.34.xxx.39)
문제를 푸는 힘이 생기지요. 어려운문제,사고력문제,문장제문제도 푸는 연습이 필요해요.
안풀어보고 포기한거 나중에 후회 많이 하거든요.
특히 요즘은 중고 수학이 정말 어려워요. 초등때부터 꾸준히 문해길같은거 풀어주면 나중에
분명 도움이 된답니다. 천천히..만약 제학년것이 어려우면 한학년 낮춰서 풀게해주세요. 그래도
안푸는것보다 나아요.
5. ..
'11.7.20 6:55 AM
(118.46.xxx.133)
한학년 낮춰서푸니까 잘푸네요
제학년꺼는 절대 못품....내가 봐도 어려워요
6. ...
'11.7.20 9:55 AM
(221.164.xxx.218)
그 학년에 심화 문제 완벽하게 풀면 영재원 시험도 거뜬합니다.
학기중에 원리 먼저 풀리시고 학기말에 심화 풀리면 수학공부에
엄청 도움돼요.
7. 절반이라도
'11.7.20 10:32 AM
(121.138.xxx.111)
풀어본다 생각하고 풀어보는 것도 나쁘진 않아요. 다 한다 생각마시고 반이라도 푼다 생각하면 부담없구요...아이가 몇학년인가요? 교과서수준 다 이해하고 잘 하면 이런 문제도 접해봐야해요. 아니라면 기본개념 다지는데 좀 더 힘을 쏟아야 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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