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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 변기좀 추천해 주세요~

은근히 어렵네... 조회수 : 306
작성일 : 2011-07-19 17:54:38
날도 더워지고 해서 28개월 지난 우리 아들 배변 훈련을 슬슬 시작해볼까 하는데요
검색해보니 종류가 굉장히 많네요

그동안 유모차 카시트를 비롯해 붕붕카, 장난감, 책, 기저귀 , 등등  수없이 많은 아기 용품 정보의 홍수를
어렵게 헤쳐 여기까지 왔는데

변기도  이렇게 복잡할 줄이야  ㅠ.ㅠ
선배 동료  맘 님들 도와주세요~

뚜껑은 있는게 나은가요?아닌가요?
분리 되는게 세척하기에 편하겠죠?
멜로디 나오는 것도 있던데 이게 필요한 기능인가요?
아기가 좋아하는 캐릭터인 뽀로로나 토마스가 있으면 배변훈련하기에 조금 유리할까요?
계속 검색하다보니 더 더운듯ㅐㅎ요

지나치지마시고 써보니까 이게 좋더라 하는 제품있으면 추천해주시고
한마디씩 조언해주시는 분들은 뱃살 1키로씩 빠지실거에요
IP : 211.109.xxx.188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팜므 파탄
    '11.7.19 6:54 PM (112.161.xxx.12)

    저 아이가 셋입니다...
    그 동안 변기 몇 번 사 봤는데요..
    인터넷에서 파는 저렴한 것...............정말 딱 저렴한 이유가 있어요.
    결국에는 아가*에서 젤로 좋은 걸로 샀는데 돈 안 아깝더군요.
    이왕이면 매장에 가셔서 눈으로 직접 보시고 편하고 튼튼한 걸로 사세요.

  • 2. --
    '11.7.19 7:12 PM (116.36.xxx.196)

    전 베이비비욘샀어요. 뚜껑은 없지만 쉬하고 바로 버리면 되니까~첫째 3살때부터 썼는데 5살된 지금도 잘 쓰고 있어요. 만족! 저 근데 뱃살 1키로 진짜 빠지는거 맞겠죠?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 3. ..
    '11.7.19 7:59 PM (14.35.xxx.121)

    여아라면 잘 모르겠지만 남아라면 둘 키워본 경험으로 변기말고 어른 변기위에 끼우는 틀 하나로 ok. 대변은 어른 변기에 소변은 요즘은 아이용 소변기도 나오고 어떤 분 보니 패트병 걸어서 소변기로도 쓰시기도 하던데요 .. 아이들 변기 따로 버리고 씻고 그런거 없어서 넘 편해요....

  • 4. 저는
    '11.7.19 8:59 PM (112.152.xxx.48)

    리첼포티인가 하는 변기 써요. 제가 찾던 조건이 뚜껑있고(그런데 쓰다보니 뚜껑 없어도 큰일은 안 나겠더라구요), 바지 다 안 벗어도 용변 볼 수 있고(즉 어른처럼 중간까지만 바지 내리고 용변), 필요시 분리해서 어른 변기 위에도 놓고 쓸 수 있는 거였거든요.
    배변통이 따로 분리되니 씻기 편해서 좋아요. 멜로디나 캐릭터는 아기 취향이 다 다르니 뭐라 말하기가 그렇구요.
    그런데 이게 일본브랜드인데 일본산인지 중국산인지는 모르겠어요. 요즘 일제는 좀 꺼림찍해하는 분위기라...

  • 5. ㅊㅊ
    '11.7.19 9:33 PM (115.137.xxx.27)

    전 옥션에서 만원정도 되는거샀어요. 언니가 단순하게 생긴게 젤 낫다고 딱 집어주더라구요

  • 6. 아둘맘
    '11.7.19 10:20 PM (218.153.xxx.21)

    애기변기 따로 안사고 그냥 어른걸로 가르쳤어요. 어차피 화장실에서 변기 써야하는데 싶고 주변 조언도 비슷했구요
    대신 범보에서 나온 트레이너로 샀더니 밖으로 새지도않고 아이도 무척 좋아하고.. 만네살이 지난지금도 무척 잘 쓰고 있고요,
    이제곧 둘째도 쓸테니 본전생각은 안나네요
    참 지마켓에서 본..뭐라해야하나..좌변기 중에 뚜껑열면 아기변기 또 올리면 어른변기 요런것도 무지 탐나더라구요 가격은 6만원정도 약간 안착하지만 이사가면 설치해야지 이러고 있네요

  • 7. 따로
    '11.7.19 10:54 PM (118.221.xxx.173)

    옥션에서 소변기 검색하면 귀엽게 생긴 화장실 벽에 붙일 수 있는 소변기 있어요.
    만 얼마쯤 했을꺼에요.
    전 그걸로 소변보게 하고(색깔이 빨갛고 파랗고 알록달록해서 좋아하더라구요)
    대변은 그냥 토마스 변기커버사서 어른변기에 가르쳤네요.
    아기변기 샀는데... 콤비꺼루.. 비싼돈 주고.ㅠ ㅠ
    근데 울 아들은 그걸 장난감으로 알고 거부하더라구요.
    소변기 붙이고 그 주변에 울 아들의 영원한 친구 뽀로로 데코 스티커 붙여주니
    아주 즐겁게 쉬~ ^^

  • 8. 원글인데요
    '11.7.19 11:26 PM (211.109.xxx.188)

    답글 주신 분들 감사요
    도움 많이 되었네요
    뱃살 1키로씩 빠지실 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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