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 CSI의 힘이 필요해요
작성일 : 2011-07-09 15:51:52
1075548
아는 동생이랑 영화얘기 하다가
가장 감명깊게 본 영화가 어릴때 본영화인데..
늑대인간이 은총을 맞아 죽는 장면이 있는 영화래요.
그런 종류의 영화를 감명깊게 봤다는게 의아하다고 했더니
영화 속의 음악이 너무 좋아서 안 잊혀진다네요..
너무 정보가 적죠?ㅠ,ㅠ
혹시 아시는분 있으실려나 모르겠네요.
IP : 124.54.xxx.25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혹시
'11.7.9 3:58 PM
(125.146.xxx.148)
나자리노?
2. 빙고
'11.7.9 3:59 PM
(175.117.xxx.153)
나자리노!!
3. .
'11.7.9 4:00 PM
(218.209.xxx.223)
저도 나자리노
4. 맞아맞아
'11.7.9 4:01 PM
(118.38.xxx.39)
나자라노
5. .
'11.7.9 4:11 PM
(218.209.xxx.223)
http://blog.daum.net/koreayim/16155535
when a child is born
a ray of hope flickers in the sky
a tiny star lights up way up high
all a cross the land dawns a brand new morn''
this comes to pass when a child is born
a silent fish sails the seven seas
the wind of change whisper in the trees
and the walls of doubt crumble tossed and torn
this comes to pass when a child is born
a rosy dew tles all a round
you got the feel you''re on solid ground
for a feel up too no one seems for long
this comes to pass when a child is born
it''s all a dream and illusion now
it must come true sometime soon some how
all a cross land dawns a brand new morn
this comes to pass when a child is born
6. ^^;
'11.7.9 4:12 PM
(182.213.xxx.192)
원글님 덕분에 급검색하고 들었네요...
옛날에 많이 들었던 노래~~~~ㅎㅎㅎ
고마와요~~~
7. 어색주부
'11.7.9 5:34 PM
(119.71.xxx.83)
이렇게 금방 찾으시면...정말 너무 신기하다 못해...무..무서워요...ㅠㅠ82회원들만 모여서 사무실 하나내도 잘되겠어요..ㅋㅋ
8. ..
'11.7.9 10:40 PM
(115.140.xxx.112)
http://blog.naver.com/ms1710?Redirect=Log&logNo=80133083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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