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견카페 가보신분~
애견카페 어떤가요????
저 애완카페는 한번도 안가봤는데 어때요??
강아지들 많이 있나요??
그리고 보통 강아지 사진 찍을 땐 어떻게 찍으시나요?
전 그냥 느낌(?)받는대로 찍었었는데,
원래 생각하던 구도로는 잘 안나오더라구요.
사진에 대해서 좀 모르는 것도 작용하는 것 같기도하고;;
옆에 동료가 애견카페출사 있다고 알려줘서,
홈페이지 가서 신청하고 왔네요
(다만 니콘홈페이지라 가입했음! 가입까지 했는데 꼭 되어야 함!ㅠ)
워낙에 아이가 왔다갔다 가만히 있질 못하니깐, 흔들려서 찍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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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견카페 어때요??
멍이떵이 조회수 : 440
작성일 : 2011-07-19 16:43:54
IP : 115.90.xxx.35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ㅋㅋ
'11.7.19 4:49 PM (119.70.xxx.162)애견카페 하니 카페개네라는 애견카페가 생각나네요..ㅋㅋㅋ
2. ㅇ
'11.7.19 4:49 PM (112.149.xxx.99)많이가본건아니고 3곳정도가봤는데 맘에 드는곳 한곳도 없었어요
다 청소상태가 별루라 냄새가 장난아니고 쇼파같은데도 앉기도 참거시기한...
그냥 강아지를 워낙좋아하는지라 여러종류도많고 해서 간거지 강아지 사랑하는맘없으면 못갈곳이었어요 ㅋ3. 공순이
'11.7.19 4:55 PM (61.111.xxx.254)홍대의 바x하우스라는데를 종종 가는데요..
개 종류도 다양하고 손님들 개도 있고.. 간식 나눠주면 재미있어요.
개들이 바닥에 배변을 하면 알바생들이 잽싸게 달려와 닦고 탈취제 뿌려도 또 닦고 그러는데요..
개에서 나는 냄새라는게 무시 못해서 엘리베이터까지 개 냄새에 숨을 못쉴 정도에요.
개를 키우지는 않지만 나름 개를 좋아하는데도 개냄새는 그정도입니다.4. ..
'11.7.19 6:06 PM (203.218.xxx.121)예전에 홍대에 있는 애견까페에 갔더니
개가 정수기 앞발로 눌러 혀로 물 나오는 곳을 낼름낼름 하면서 물 마시더이다
개가 입대고 마시던 물병을 내가 마시는 거랑 비슷한 -_-;;;;
개털 천국인거야 뭐 말할 필요가 없고요...렌즈 교체는 밖에서 하셔야 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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