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다른분들은 아이 돌봐주시는 분을 뭐라고 부르나요?

예민한가요? 조회수 : 677
작성일 : 2011-07-19 13:23:43
저희 막내 동서네 돌잔치에 갔을때 일이에요
사회자가 큰엄마 나오래서
시아버지랑 저랑 눈이 마주치고 둘째 동서랑 저랑 움찔해서 일어나려는데
동서네 아이 봐주는 사람을 큰엄마라 칭하더라구요
기분이 묘하던데....
보통 이모라 부르지 앟나요?
살다가 아이 봐주는 사람을 큰엄마라 부르는거 처음 봤거든요
이 동서 저랑 사이가 안좋아서 그런지
돌날에도 저한테 연락안하고
시동생이 남편에게 전화해서 알았거든요

괜히 제가 호칭에 예민한건가 싶기도하고
그냥 로그인한 김에 주절대 봅니다
IP : 116.34.xxx.231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1.7.19 1:25 PM (121.160.xxx.196)

    큰엄마 많이 들어 봤어요

  • 2. ..
    '11.7.19 1:25 PM (1.225.xxx.105)

    저는 피 한방울 안섞인 사람에게 이모, 고모, 언니 이러는데에 거부감 있는 사람입니다.
    전 아주머니라고 불렀어요.

  • 3. 헉...
    '11.7.19 1:26 PM (122.32.xxx.10)

    이모라고 부르는 것도 뜨아한데 큰엄마요? 전 처음 들어보는데요...
    큰엄마라니... 전 호칭 이상하게 붙였다는 생각밖에 안 들어요.

  • 4. ..
    '11.7.19 1:29 PM (58.76.xxx.195)

    대부분 이모라고 하던데...
    주변에 일하는 엄마들이 많아서 입주 도우미 쓰는 경우 많이 봤거든요..
    모두다 이모라고 지칭하던데...

  • 5. 큰엄마
    '11.7.19 2:02 PM (114.202.xxx.56)

    큰엄마 호칭 진짜 이상하네요.
    저는 이모라고 부르는 것도 이상하던데...
    전 그냥 아주머니라고 불러요.

  • 6. 상황에 따라
    '11.7.19 2:39 PM (75.61.xxx.186)

    전 교회에서 소개받아서 집사님.
    그 전에는 할머니, 이모님.

  • 7. 씽크대
    '11.7.19 11:18 PM (175.120.xxx.103)

    큰엄마는 정말 저도 좀 이상하군요 ㅠ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66242 변산반도 근처 4 질문. 2011/07/09 524
666241 졸린데 일은 넘치고.. 11 야간근무 중.. 2011/07/09 573
666240 집뒤에 군부대가 있는데 지금도 훈련중인가봐요. 3 지금 1시 2011/07/09 433
666239 시어머님과 온천 같이 가시나요 ? 7 .. 2011/07/09 1,211
666238 강아지 습진 어떻게 해야 될까요 12 고민 2011/07/09 931
666237 아이들 상대로 하는 직업을 가진 선생님들은요..... 11 2011/07/09 1,374
666236 알프스 소녀 하이디라는 만화 기억하시는 분 계신가요? 38 어쩜 좋아 .. 2011/07/09 1,696
666235 이모/고모를 보고.. 큰/작은 엄마에 대한 추억도 있나요? 4 .. 2011/07/09 908
666234 알바해서 번돈 한푼도 안주는 엄마는 어때요? 9 ........ 2011/07/09 1,272
666233 제발 소개 좀 시켜주세요. 여기 82서 2 .. 2011/07/09 467
666232 MBC 스페셜 "나는 록의 전설이다" 보셨어요? 51 방금 끝난 2011/07/09 9,733
666231 이 야심한 밤에 아들자랑해도 될까요? 6 ? 2011/07/09 845
666230 이모들과 고모들의 차이 38 신기 2011/07/09 6,071
666229 설겆이 용기로 스텐 괜찮을까요? 10 질문요. 2011/07/09 780
666228 에비앙 오래먹음 안좋을까요 6 궁금 2011/07/09 1,006
666227 친구추천 뜨면 누군지 물어보시는 편이세요? 3 카톡에 2011/07/09 754
666226 윗집에서 발광을 해요-0- 2 12시만 넘.. 2011/07/09 751
666225 아들알바해서 돈 벌더니 달라할까봐 전전긍긍이네요 ㅠㅠ 25 잘못키운건가.. 2011/07/09 3,584
666224 원전, 3호기상황. 3 .. 2011/07/09 731
666223 부산 서면쪽, 어른과 식사할만한 곳 있을까요? 2 에고 2011/07/09 294
666222 저희 올케언니 자랑 좀 할께요. 6 자랑 2011/07/09 1,341
666221 20대 중반이 된장찌개 못끓이면 웃긴가요? 31 궁금 2011/07/09 1,562
666220 어르신들은 생협이나 유기농, 시큰둥하신가 봐요. 1 .. 2011/07/09 353
666219 옷 인터넷으로 구매한거 환불 잘하세요? 4 2011/07/09 409
666218 은행 통장 비번 바굴려고 하는데요.. 1 질문 2011/07/09 197
666217 금요일밤은 증말 혼자 있기 시른데~~ 1 금욜밤 2011/07/09 225
666216 빨래바구니 살건데 도와주세요~~ 2 몽이엄마 2011/07/09 309
666215 부천 중동 & 인천 논현동 살기 어떨까요? 9 조언주세요 2011/07/09 1,194
666214 선택적함구증 인거같아요 7살아이 1 슬픈하루 2011/07/09 531
666213 친구들 말 한마디에 너무 상처받는 아이...엄마가 어떻게 해줘야 하나요? 1 힘들어요.... 2011/07/09 5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