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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보다 더 벗을수는 없다.

쉰훌쩍 조회수 : 791
작성일 : 2011-07-19 10:06:02
혼자서  에어컨트는 것은 마음이 허락하지 않고

무지막지 더워서 연구끝에 발견한 것 추천합니다.

요즘 유행하는 쿨매트 좋기는 하지만 깔고 잘 수는 없더군요.

연구끝에 다 나가고 나 혼자 있을 때

남편 런닝 늘어져서 못 입는거  위에 입고

박스 팬티 입으니 제일 시원했습니다.

식구들 오기 직전에 갈아 입지요.

상상하지마세요  비쥬얼이 어떨지....
IP : 118.34.xxx.102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1.7.19 10:13 AM (115.137.xxx.152)

    저도 헐렁한 민소매 티에 박스 팬티... 가볍고 시원하네요.;;;

  • 2. 칠복엄마
    '11.7.19 10:16 AM (175.117.xxx.109)

    전 민소매나시티에 모시팬티 입고 있는데, 너무 시원합니다.^___^

  • 3. 저도
    '11.7.19 10:21 AM (121.146.xxx.187)

    집에 혼자 있을때 팬티,런닝만 입고 있어요.
    겉옷은 항상 대기중이고요.누가 벨만 누르면 1분안에 입습니다.
    근데 하루 중 오는 사람도 많이 없지요.ㅎㅎㅎ
    어젠 뒷베란다 나가서 뭘 하다가 언뜻 건너아랫집 거실이 보여서 보니 거기도 저 같은 아줌니가
    있어서 동병상련을 느꼈어요.ㅎㅎ

  • 4. .
    '11.7.19 10:39 AM (14.55.xxx.168)

    저도 남편 런닝에 남편 박스로 된 모시팬티 입고 지내는ㄴ데~ 아, 생리중이라 더워요

  • 5. 풉..
    '11.7.19 10:41 AM (180.70.xxx.100)

    121.146님 댓글보고 빵 터졌어요.

    예전에 6학년때 이모네 갔었는데
    이모가 아무렇지도 않게 상의에 아무것도 안걸치고 빨래하고 계시다가
    뒷베란다에서 나오시던 게 아직도 생각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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