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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학때 점심 굶어야하는 아이들 43만명..

더운오늘 조회수 : 360
작성일 : 2011-07-18 10:34:40
우리가 낸 세금은 다 어디로 가는걸까요?
국회의원들은 가족끼리 한 외식비도 영수증제출만 하면 다 예산으로 처리해준다면서요?
난 최소한 대한민국에 밥굶는 아이들은 없어야한다고 생각해요
우리 어른들도 한끼만 굶어도 어지럽고 눈앞이 캄캄하네 어쩌꾸 그러죠
이 더운 여름에  매일 굶어야하는 아이들이 있다고 생각하니 너무 슬프고 화나네요
왜 이런일도 하나 처리못하면서 저렇게 많은 국회의원들이 있는걸까요
IP : 114.205.xxx.233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1.7.18 10:48 AM (211.253.xxx.235)

    국회의원들보다 가까운 이웃에서 챙겨주는 게 좋다고 생각해요.
    전 그 동네 사는 사람들은 뭐하는지 궁금해요.
    동네에 형편 어려운 집 있으면 이리저리 신경쓰고 들여다보고 챙겨주잖아요.

  • 2. 물론
    '11.7.18 10:53 AM (211.192.xxx.199)

    물론 이웃에서도 챙겨줘야지요. 그런데 일단 국가에서 굶은 아이들이 없도록 시스템적으로 예산 확보하고 지원대책 마련해야지요. 그런 일하라고 뽑아놨는데.. 국회는 국회대로, 자원봉사는 자원봉사대로..

  • 3. 세금 못믿어서
    '11.7.18 10:59 AM (180.67.xxx.243)

    한달에 몇천원이라도 기부하고 있습니다..ㅡㅡ;;;에효~(벌써 3년째인데 금액좀 올려야겠어요^^;;)

  • 4. 저두...
    '11.7.18 11:04 AM (113.60.xxx.23)

    오천원씩 7년째...
    금액을 올려야는데...

  • 5. .
    '11.7.18 11:50 AM (211.196.xxx.39)

    지원금이 원래 적지만 있었어요,
    정권 바뀐 후
    투표권 없는 아이들 시설에 가던 보조금, 교육 관련 각종 지원금 엄청 줄어들었습니다.
    82에서도 전에 몇 번 이 주제가 자게에 올라왔었지요.
    한나라당 찍은 분들. 진심으로 반성 하세요.
    당신들의 짧은 생각들 덕분에 아이들 손에서 숟가락을 뺏는 결과들 부르셨네요.
    최소한도의 지원도 포퓰리즘이라도 몰아부치는 한나라당 국회의원들이 정말 어떤 집안들 출신인 것은 아시는지?
    금숟가락 물고 태어난 그들을 도대체 뭘 믿고 그리 지지 하시는지..참...

  • 6. 맞아요.
    '11.7.18 7:30 PM (211.215.xxx.39)

    그돈이 4대강 삽질을 빌미로 여럿 주머니로 들어가고 있는거죠.
    설마 모르고 찍으신분들은 없겠죠?
    제 주변에도 중학교 아이들 2명...
    급식비 10여만원을 엄마들 너댓이 십시일반 모아서 내더군요.
    결코 부유한분들 아니구요.
    급여생활하시는 서민들입니다.
    최소 전정권에서는 이러지 않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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