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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안글을 보니..
1. 엥~
'11.7.17 12:44 AM (125.152.xxx.102)뭔가요?
자기를 자녀로 착각한 줄.....착각한 거예요?^^;;;;;;;;;;;;2. ㅇㅇ
'11.7.17 12:45 AM (125.146.xxx.148)동안,동안,,,, 너무 지겨워요.
동안의 동 자만 들어도 경기하겠어요.
나이는 절대 어디로 도망 안 갑디다.3. 진짜..
'11.7.17 12:45 AM (61.105.xxx.15)아줌마들 양갈래 머리 좀 안했으면 좋겠어요..ㅠㅠ
4. .
'11.7.17 12:45 AM (117.55.xxx.13)아저씨가 좋아 하나 보죠
양갈래 머리 ㅋ5. ㅋㅋㅋ
'11.7.17 12:46 AM (122.46.xxx.33)너무 웃기네요.. ㅋㅋㅋㅎㅎㅎㅋㅋ
6. ㄹ
'11.7.17 12:46 AM (211.214.xxx.227)그 아주머니 어디가니 나보고 동안이라고 종업원이 어쩌더라 글 올리셨겠다..ㅎㅎㅎ
7. **
'11.7.17 12:48 AM (110.35.xxx.96)ㅋㅋㅋㅋㅋ
지금쯤 동네방네 자기를 아이로 보더라며
동안자랑하고 있겠네요
혹시 82에 글 올릴지도...ㅋㅋㅋ8. 저도
'11.7.17 12:49 AM (112.148.xxx.28)한동안은 지겹게 동안 소리 들었었는데요. 50들어가니까 그 소리 하는 사람 하나도 없습니다.
40대 때 까지 그 나마 그런 소리도 들어보는 것 같아요.
40대 여러분. 마지막 순간 지나가고 있습니다. 열심히 꾸미고 가꾸세요.
세월에 장사 없습디다...슬퍼요ㅠㅠㅠ9. 우엑
'11.7.17 12:51 AM (1.252.xxx.132)사진으로 실사로 보고 싶네요
10. ㅎ
'11.7.17 12:52 AM (180.228.xxx.20)그러다 교복 입고 다니겠어요.
남편취향이려나...?
ㅎㅎ11. ㅇㅇ
'11.7.17 12:57 AM (211.237.xxx.51)저도 이젠 누가 젊어보인다 동안이다 해도
립서비스로 듣지 진심으로 안들어요 ㅋ
중3우리 딸의 말...
엄마는 동안이 아니고 잘 꾸미는 40살의 아줌마일뿐이야 ;;
이말이 진실일듯..12. 룰루뢀라~♬
'11.7.17 11:33 AM (175.210.xxx.212)착각은 자유~~~~! 망상은 해수욕장~~~~~~~!
빨리 장마가 끝나야
바다수영을 할텐데 ~~~~~~~ ↖~..~↗~~~~~~~~~13. 동안싫어
'11.7.17 1:22 PM (211.178.xxx.118)저도 가끔듣고(립서비스인거 다 암) 남에게도 의미없이 자주하는데 이제 동안이란 말 자체를 입에 올리지 않으려구요
동안이란말 듣기도 말하기도 싫어지네요 자기 나이로 보이는게 가장 좋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