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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안글을 보니..

동안 조회수 : 1,331
작성일 : 2011-07-17 00:41:31
IP : 180.70.xxx.166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엥~
    '11.7.17 12:44 AM (125.152.xxx.102)

    뭔가요?

    자기를 자녀로 착각한 줄.....착각한 거예요?^^;;;;;;;;;;;;

  • 2. ㅇㅇ
    '11.7.17 12:45 AM (125.146.xxx.148)

    동안,동안,,,, 너무 지겨워요.
    동안의 동 자만 들어도 경기하겠어요.
    나이는 절대 어디로 도망 안 갑디다.

  • 3. 진짜..
    '11.7.17 12:45 AM (61.105.xxx.15)

    아줌마들 양갈래 머리 좀 안했으면 좋겠어요..ㅠㅠ

  • 4. .
    '11.7.17 12:45 AM (117.55.xxx.13)

    아저씨가 좋아 하나 보죠
    양갈래 머리 ㅋ

  • 5. ㅋㅋㅋ
    '11.7.17 12:46 AM (122.46.xxx.33)

    너무 웃기네요.. ㅋㅋㅋㅎㅎㅎㅋㅋ

  • 6.
    '11.7.17 12:46 AM (211.214.xxx.227)

    그 아주머니 어디가니 나보고 동안이라고 종업원이 어쩌더라 글 올리셨겠다..ㅎㅎㅎ

  • 7. **
    '11.7.17 12:48 AM (110.35.xxx.96)

    ㅋㅋㅋㅋㅋ
    지금쯤 동네방네 자기를 아이로 보더라며
    동안자랑하고 있겠네요
    혹시 82에 글 올릴지도...ㅋㅋㅋ

  • 8. 저도
    '11.7.17 12:49 AM (112.148.xxx.28)

    한동안은 지겹게 동안 소리 들었었는데요. 50들어가니까 그 소리 하는 사람 하나도 없습니다.
    40대 때 까지 그 나마 그런 소리도 들어보는 것 같아요.
    40대 여러분. 마지막 순간 지나가고 있습니다. 열심히 꾸미고 가꾸세요.
    세월에 장사 없습디다...슬퍼요ㅠㅠㅠ

  • 9. 우엑
    '11.7.17 12:51 AM (1.252.xxx.132)

    사진으로 실사로 보고 싶네요

  • 10.
    '11.7.17 12:52 AM (180.228.xxx.20)

    그러다 교복 입고 다니겠어요.
    남편취향이려나...?
    ㅎㅎ

  • 11. ㅇㅇ
    '11.7.17 12:57 AM (211.237.xxx.51)

    저도 이젠 누가 젊어보인다 동안이다 해도
    립서비스로 듣지 진심으로 안들어요 ㅋ
    중3우리 딸의 말...
    엄마는 동안이 아니고 잘 꾸미는 40살의 아줌마일뿐이야 ;;
    이말이 진실일듯..

  • 12. 룰루뢀라~♬
    '11.7.17 11:33 AM (175.210.xxx.212)

    착각은 자유~~~~! 망상은 해수욕장~~~~~~~!

    빨리 장마가 끝나야

    바다수영을 할텐데 ~~~~~~~ ↖~..~↗~~~~~~~~~

  • 13. 동안싫어
    '11.7.17 1:22 PM (211.178.xxx.118)

    저도 가끔듣고(립서비스인거 다 암) 남에게도 의미없이 자주하는데 이제 동안이란 말 자체를 입에 올리지 않으려구요
    동안이란말 듣기도 말하기도 싫어지네요 자기 나이로 보이는게 가장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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