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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 타운 마지막회 보셨어요?

달달 조회수 : 2,982
작성일 : 2011-07-14 23:42:26
IP : 147.46.xxx.47
2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1.7.14 11:44 PM (124.48.xxx.211)

    아이 때문에 앞부부은 놓쳤네요
    복권 태웠다더니 어찌 된거죠?

  • 2. 처음부분
    '11.7.14 11:45 PM (39.113.xxx.32)

    못봤는데,,트로피는 왜 나간거에요?

  • 3. 민효린
    '11.7.14 11:45 PM (202.136.xxx.214)

    식모들중에 제일 연기 못하고 어색하던데;;;
    얼굴 자체는 서구적인것 같기도 한데, 표정이며 목소리며 너무 촌시러워요.
    식모역 하기 전에도 너무 무매력이라고 생각햇어요.
    그나저나 오늘 끝 부분밖에 못 봤는데 현주언니랑 황용사장이랑 연결 된건가요?
    어제는 건우가 외국 나가는것 같던데 어떻게 된거예요?
    줄거리 좀 알려주세요

  • 4. ^^
    '11.7.14 11:45 PM (123.214.xxx.22)

    민효린 연기가 좋았나보네요~^^ 근데 "아이싱" 아니라 "트리플"말씀하신 듯~^^

  • 5.
    '11.7.14 11:50 PM (220.88.xxx.73)

    아이싱은 10년도 더 전에 이승연 출연...^^

  • 6. ㅎㅎㅎ
    '11.7.14 11:50 PM (58.236.xxx.78)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전 거기서 정말 민효린 연기가 가장 못하던데..성유리보다 못하는 사람은 네가 유일하다. 이러면서 봤어요
    성유리는 이제 연기 괜찮아요.
    처음에 빛 본 본거 아쉬운 드라마예요 성유리 편견있어서 안본것도 있고, 제목도 너무 이상하고..
    암튼 이래저래 아쉬운 드라마고 잘 만든 드라마라고 생각들어요
    마지막편 중간부터 봤지만 마지막편도 맘에 들어요 보통 드라마 마지막편 되게 재미없고 시시하잖아요. 이건 해피엔딩이지만 재밌었고 마지막 촛불씬도 좋았음 ㅎㅎ

  • 7. 줄거리 대령
    '11.7.14 11:50 PM (121.166.xxx.60)

    황용사장이 현주 언니 일하는 식당 꾸준히 찾아가 구애했음 (아줌마 제 밥만 해주심 안될까요)
    건우는 외국나가 떼돈 벌고 돌아와 집에 가지 않고 옥탑방을 구해 살며
    성유리에게 돌아와 사과하고 다시 만남
    트로피는 남편이 복권금액 못 받게 되자 서로 강산이, 사치 문제 들먹이며 유치하게 싸우다
    위자료 그런거 필요없다며 호기롭게 집나갔으나 건우가 다시 오라 부름

  • 8. 달달
    '11.7.14 11:56 PM (147.46.xxx.47)

    허걱...트리플인가보네요~민효린만 보면 떠오르는 아이싱이란 드라마는 과연 뭘까????요
    왜 아이싱일까....

    줄거리...아이들 자서 거의 뮤트상태로 봤어요....건우 돌아오던데요...
    나중에 순금이 찾아가서 반가움과 배심감에 건우 뺨때리고 화 나있는상태인데,
    이경실과 뚜,자겸,현주언니 네명이 남자들과 자리 만들어요.
    순금이 마음 풀어지고 건우 아버지도 찾아뵙고,현주언니 황용사장님 연결되요
    트로피 사모님도 건우 설득으로 건우 아버지에게 돌아오구요.전형적인 해피엔딩인듯^^

  • 9. 달달
    '11.7.15 12:01 AM (147.46.xxx.47)

    220님 말씀들으니 정말 예전에 아이싱이란 드라마가 있었네요~그걸 기억하는 전 정말이지 옛날사람인거 인증하는듯ㅋㅋㅋ

  • 10. 훈훈한 드라마
    '11.7.15 12:01 AM (202.136.xxx.214)

    줄거리 감사^^
    너무 재밌고, 따뜻한 드라마였어요~
    어제 순금이랑 건우 헤어질때, 성유리 우는거 너무 이쁘고 사랑스럽고, 저도 마음 아프고 건우가
    얼마나 밉던지
    근데 식모들 옷 너무 이쁘지 않던가요?
    다들 흰 블라우스에 긴 치마. 얼굴들이 받쳐주니까 다 이쁘더라구요

  • 11. //
    '11.7.15 1:11 AM (61.101.xxx.87)

    인물 하나하나..단역까지 생명력 불어넣은 좋은 작가라는 생각 들어요.
    한회 한회 예측할 수 없었고, 컬트드라마 류의 개성있는 분위기와 느낌.
    유머와 로맨스, 교훈까지... 복잡한 내용속에서 세세한 부분 놓치지 않은 것도 대단하구요.
    전 새로운 드라마 알게 되어서 좋았어요. 다음에도 이 작가 드라마 꼭 볼것 같아요.

  • 12. //
    '11.7.15 1:13 AM (61.101.xxx.87)

    양정아 트로피는요.
    양정아 남편이 여자는 트로피같은 존재. 다시말해 경기에서 우승하면 얻게되는 ...
    그래서 돈이 많으면 많을수록 트로피가 많아지고, 여자도 많아진다...;;;
    옆에 세워놓으면 보기 좋은 트로피...뭐 그런 얘기했던것 같아요.
    사람보다 돈을 우선시 하는 사람이었기에 그런말 하는거죠.

  • 13. ??
    '11.7.15 1:14 AM (114.207.xxx.5)

    오호.. 그렇게 깊은뜻이~~
    로맨스타운 두번 정도 봤는데 줄거리 얘기 듣고 대충 알았네요. 히히 고맙습니다~

  • 14. ㄹㄹ
    '11.7.15 3:49 AM (122.34.xxx.15)

    요새 드라마들 보면 다 똑같은데 (알고보니 형제. 알고보니 딸. 아줌마성공기. 재벌집 등등) 로맨스 타운은 나름 신선했던 것 같아요. 중간부터 봤는데 성유리 연기 많이 늘었더라구요. 비교적 비슷한 앵앵거리는 목소리에 연기도 더 별루인 민효린 덕도 많이 본 듯.. 글두 민효린도 역할에 잘 어울렸던 것 같아요. 촌스럽긴한데 풋풋한 매력이 있는..

  • 15. ..
    '11.7.15 9:35 AM (121.162.xxx.143)

    양정아 미인대회 트로피 가지고 있다고....겸사 겸사 트로피 사모님이라고 하는 겁니다.
    돈 많은 남자가 나중에 이쁜여자랑 사는 거 뭐 그런거 빗대어서 이중의 의미요..

  • 16. 원글임
    '11.7.15 9:38 AM (147.46.xxx.47)

    저는 몸매가 트로피 몸매라 트로피사모님인줄 알았다눈;;;;콜라병 몸매~그런것처럼요^^;

  • 17.
    '11.7.15 10:48 AM (118.32.xxx.193)

    그럼 복권은 못받은건가요? 아침에 신문에서 복권을 나눠가졌다길래 잘됐나보다 했더니 건우가 결국 해외나갔냐능...

  • 18. 원글임
    '11.7.15 11:19 AM (147.46.xxx.47)

    복권.. 식모들이 바꿨는데요~건우 아버님께도 나머지 45억 돌려주고요~

  • 19. 아.
    '11.7.15 12:45 PM (211.210.xxx.62)

    다행이다. 결국 바꿨군요. 그거 못바꾼줄 알고 어찌나 가슴이 졸이던지.
    맨날 끝부분만 봐서 계속 궁금해 하고 있었어요.

  • 20. .
    '11.7.15 2:02 PM (182.210.xxx.14)

    지금 다시보기로 보고 있는데, 재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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