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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중인데 계속 소변마렵고..밑이 묵직한느낌때문에 힘들어요ㅠ.ㅠ

입덧동반 조회수 : 800
작성일 : 2011-07-14 17:14:26
임신 7개월이에요.

밤에 화장실 자주가는건 물론 요즘들어 태동이 심해지더니

낮에도 아주 수시로....화장실 다녀와서도 다시가고싶을정도로

자꾸 찌릿찌릿 소변마려운느낌때문에 힘드네요.

원래 이런가요??

첫애땐 안그랬던것같은데....ㅠ.ㅠ
IP : 211.176.xxx.72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조산
    '11.7.14 5:16 PM (218.235.xxx.83)

    조심하시고...절대 무리하지 마세요...
    증세만으로는 방광염일수도 있는데...7개월이면 조산이 되지 않도록 조심하셔야 됩니다
    정기검진 아니라도 말씀하세요

  • 2. 저도
    '11.7.14 10:48 PM (122.38.xxx.194)

    작은 애 임신 중에 같은 증세여서 일부러 로긴하고 댓글 답니다.
    6~7개월 되면서부터 부쩍 소변이 자주 마렵고
    밤에 3~4번씩 깨서 화장실 다니고 했어요.
    근데 단순히 자궁이 커져서 누르니까 소변이 마려운거하고
    질염으로 가렵거나 화끈거리는 거하고는 다르니까
    잘 관찰해서 구분하시고요.
    혹 질염인것 같으면 바로 산부인과가서 진찰 받으세요.

  • 3. 오래서서
    '11.7.15 3:07 AM (211.244.xxx.195)

    힘들게 일하시는 거 아니세요 제가 큰애 임신했을때 계속 소변 마려운거 같은 느낌이 들고 넘 힘들더라구요 친정엄마말씀이 아기가 누르고 있어서 더 그런다고 누어있으면 괜찮아 진다고 ...
    그런데 진짜 그랬어요 그 당시에 제과점을 하고 있었거든요 몸 상태가 넘 힘들지 않나 관찰해 보세요

  • 4. .
    '11.7.15 6:08 AM (1.224.xxx.124)

    저랑 비슷하시네요.
    병원에 물었더니 원래 둘째때는 몸이 더 민감하게 반응하기 때문이라네요.
    첫째때는 예정일 일주일 지나도록 가진통은 커녕 아이가 내려오지도 않고
    묵직한 느낌같은거 전혀 없었는데
    저 지금 제왕절개 일정 잡아놓은 날이 아직 열흘이나 남았는데
    집안일좀 하면 가진통에.. 밑 묵직해서 잘 걷지도 못하겠고
    미치겠어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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